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보는가의 영화. 후반부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감동이 올 듯하지만, 곧바로 찝찝함이 덮친다. 반전은 사실 그 감정의 뒤집힘에 있다.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보는가의 영화. 후반부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감동이 올 듯하지만, 곧바로 찝찝함이 덮친다. 반전은 사실 그 감정의 뒤집힘에 있다.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서 온 불쌍한 친구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현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 관광객들은 사실상 시스템적으로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나의 짧은 여행경험 상 이렇게까지 참혹한 수탈은 이스탄불의 그란드바자르의 그것에 결코 뒤지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서 온 불쌍한 친구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현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 관광객들은 사실상 시스템적으로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나의 짧은 여행경험 상 이렇게까지 참혹한 수탈은 이스탄불의 그란드바자르의 그것에 결코 뒤지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용의 탑은 '스토리가 훌륭하고 전투가 지옥같다'와 '스토리를 스킵하고 전투만 하고 싶다'의 피드백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나
예를 들어 용의 탑은 '스토리가 훌륭하고 전투가 지옥같다'와 '스토리를 스킵하고 전투만 하고 싶다'의 피드백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나
그림 한장을 보고 어떤 상황인지 “누가/ 누구를/ 어떻게/ 무엇을/왜” 를 맞추는 게임이었는데 정말 재밌게 했다
버그 이슈도 있고 번역도 좀 어색한 부분이 꽤 있음
그래도 이 괴상한 도트 스타일이 주는 음산한 분위기와 18세기 배경, 사이비종교, 살인 등등의 키워드를 좋아한다면.. 특히 추리 게임 북 <당신은 사건현장에 있습니다> 를 재밌게 한 사람이라면 이 게임도 좋아할 거야
그림 한장을 보고 어떤 상황인지 “누가/ 누구를/ 어떻게/ 무엇을/왜” 를 맞추는 게임이었는데 정말 재밌게 했다
버그 이슈도 있고 번역도 좀 어색한 부분이 꽤 있음
그래도 이 괴상한 도트 스타일이 주는 음산한 분위기와 18세기 배경, 사이비종교, 살인 등등의 키워드를 좋아한다면.. 특히 추리 게임 북 <당신은 사건현장에 있습니다> 를 재밌게 한 사람이라면 이 게임도 좋아할 거야
의자에 앉으면 모르지만
상당히 짧았던 의상♡♡♡
오늘은 가서 무엇을 입을까?
의자에 앉으면 모르지만
상당히 짧았던 의상♡♡♡
오늘은 가서 무엇을 입을까?
를 했던건데 . . .
를 했던건데 . . .
좀더 빨리 눈치챘더라면. 그 도움을 모른 척 하지 않았더라면.
누군가가 죽는 일은 없었을텐데.
우물 저 아래로 떨어지던 그 사람의 모습이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다. 도망치던 그의 그 광기에 찬 웃음소리가 자꾸 귓가에 울려퍼졌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나. 무엇을 위해.
우물 아래 그 모습을 잊지 못할 것이다.
영원히.
좀더 빨리 눈치챘더라면. 그 도움을 모른 척 하지 않았더라면.
누군가가 죽는 일은 없었을텐데.
우물 저 아래로 떨어지던 그 사람의 모습이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다. 도망치던 그의 그 광기에 찬 웃음소리가 자꾸 귓가에 울려퍼졌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나. 무엇을 위해.
우물 아래 그 모습을 잊지 못할 것이다.
영원히.
high regard
high regard
최초의 인간이 창조주에게 물었다
"저희가 무엇을 할까요?"
창조주는 인간을 사랑했다
"당신이 싫어하는 자들을 쫓아낼까요?"
창조주는 모두를 사랑했다
"당신의 업적을 길이 남길까요?"
창조주는 항상 지금 여기, 현재에 존재했다
"그렇다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창조주는 헥헥 웃었다.
인간들은 번성했고 신앙을 믿다가 잃다가 의심하고 죽이고 저주하고 혐오하고 증오했다. 그들의 창조주를 잊고 그들의 형태로 덧씌웠다.
"아직 저희를 사랑하시나요?"
창조주는 인간을 사랑한다. 언제나처럼.
최초의 인간이 창조주에게 물었다
"저희가 무엇을 할까요?"
창조주는 인간을 사랑했다
"당신이 싫어하는 자들을 쫓아낼까요?"
창조주는 모두를 사랑했다
"당신의 업적을 길이 남길까요?"
창조주는 항상 지금 여기, 현재에 존재했다
"그렇다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창조주는 헥헥 웃었다.
인간들은 번성했고 신앙을 믿다가 잃다가 의심하고 죽이고 저주하고 혐오하고 증오했다. 그들의 창조주를 잊고 그들의 형태로 덧씌웠다.
"아직 저희를 사랑하시나요?"
창조주는 인간을 사랑한다. 언제나처럼.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코덱스(코딩용 AI 에이전트)를 쓰다 “쓸모없어진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한 일이 업계의 화제가 됐다. 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코덱스(코딩용 AI 에이전트)를 쓰다 “쓸모없어진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한 일이 업계의 화제가 됐다. 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
그니까... like와 love로도 볼 수 있는 건가?
그니까... like와 love로도 볼 수 있는 건가?
집더지는 사랑해
그야사랑하니까
아스도나를 사랑한다는데그럼 사랑하면사랑한다고해야지사랑하는데
아스는 사랑해를 익숙하게 자주 말하지만 처음엔 편하지않았을듯
비승천엔딩이후에는 편하게말함
집더지는 사랑해
그야사랑하니까
아스도나를 사랑한다는데그럼 사랑하면사랑한다고해야지사랑하는데
아스는 사랑해를 익숙하게 자주 말하지만 처음엔 편하지않았을듯
비승천엔딩이후에는 편하게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