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와진짜정신병올거같다
나 자는 곳 바로 위에서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드릴쓰는데 벽타고 그대로 전달돼서 진짜 무슨 공사현장에 있는 줄 알았어 졸려 죽겠는데
February 5, 2026 at 12:41 AM
ㅎㅎ그러네요 좋은 리모델링 목표를 잡고 회사 열심히 다니고, 이것저것 합법적으로 돈 열심히 벌어야겠어요ㅋㅋㅋㅋ
February 7, 2026 at 2:19 PM
일반인 집 정리하고 리모델링 해 주는 영상 가끔 보는데, 미국인들은 정말로 집이 너무 크고 집에 뭐가 너무 많더라. 한국이나 다른 나라의 비슷한 콘텐츠들과 정리의 규모가 다르더라. 늘 어떻게, 왜 저렇게 많은 것을 저렇게 많이 갖고 사는지 이해가 잘 안 갔고… 그들은 필요한 물건이 "찾아보면 대부분 집에 이미 있는데 잊어버렸거나 뭔가 대체할만한 물건이 있는 경우"가 실제로 정말 많을 것이다. 다른 나라에서도 그런지는 모르겠어. 아닐 것 같아.
유튭이었나 트위터인가 기억은 안나는데 어디서 재미있는 얘기를 들었는데 자기 엄마가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일단 집 안에서 쇼핑을 하라고 했다고. 찾아보면 대부분 집에 이미 있는데 잊어버렸거나 뭔가 대체할만한 물건이 있는 경우가 많고 그래도 정 없으면 그때 사면 된다고.

그리고 미국 애들 팬트리나 옷장 등을 자기 ‘슈퍼마켓’이나 편집샵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정리방식도 약간 유행중인 듯? 그리고 경기 탓인지 no buy 첼린지가 트렌드라고 함.
January 30, 2026 at 4:55 PM
유튜브에서 건물을 리모델링 하거나, 실내 정리를 하는 영상을 자주 보는 편. 제법 시간이 지나고 날도 바뀌어야 할 것 같은데
건물의 그림자나, 실내로 들어오는 햇살의 위치가 한치의 변화도 없이 고정되어 있음.
그리고 어느덧 정리가 되고 조명이 켜지면서 예고없이 밤이 됨.
이런 AI 영상이 너무 많아졌다.
메인이 되는 어떤 지점 말고, 그 주변에 어색한 게 눈에 띈다 싶으면 100% AI 영상.
January 27, 2026 at 1:53 AM
오 아싸 도서관 리모델링하더니 이용객 줄었나
리모델링 전에 항상 대출중이던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이 대출 가능이길래 후다닥 예약 걺.
우히히 나중에 가족들 빌린 책 반납해 주러 가면서 가져와야지
January 23, 2026 at 4:52 AM
로또 1등 당첨되면.. 원래는 회사 땔치고 존나 방탕하게 살아야지 했는데.. 지금 이직한 회사 사람들 너무 좋아서.. 회사 근처에 집 하나 사서 리모델링 싹해가꾸 들어가서 살고..
부모님 노후까지 살 작은 집하나 사서 리모델링 싹하고.. 나머지는 내 노후자금으로.. 보관해놔야지.. 컴터 짱좋은걸로 하나 맞추고.. 모르겠다 돈이 많으면 쓸 곳이 없어서 마약을하고 술을 쳐마시고 그러는건가..? 많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것네...
January 23, 2026 at 7:51 AM
집 리모델링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음...
January 19, 2026 at 12:07 PM
이번에 리모델링 끝나고 오늘 새로 오픈한 새삥 도서관에 왔는데 커피를 안 마셔서 너무 졸린 나머지 엎드려서 자다가 내 코고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서 깼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야지......
January 19, 2026 at 7:16 AM
월세가 웃긴 게 확 새로 리모델링 한 집이나 안 고친 집이나 몇만원 차이가 안나. 새로 고쳐서 나오는 집 시세에 맞춰서 안 고친 집도 올려 받기 때문에. 정말 집 나오는 시기에 따라서 몇만원 그 차이도 안 나기도 하고. 그니까 그냥 고친 집 가세요. 월세 내고 후진 집 가지마…
January 2, 2026 at 5:03 AM
호기심 왕국인가 천국이었나 방송이랑 학습만화로 나온 거 제목이 헷갈리는데 아무튼... 그 프로도 스펀지도 정말 재밌어 좋아했음... 이전의 예능들은 사람을 웃고 따듯하게 해주는 게 암튼 지금보다 많아서 좋아했어... 저소득 가정 집 리모델링 해주는 러브하우스... 시민들의 양심을 묻고 스스로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프로들... 내가 모르던 책 안 보던 장르를 소개해주는 독서 권장형 프로그램과 사람이 사는 이야기 바로 곁에서 붙어 전해주던 그런 거... 요즘은 그냥 잘 사는 사람들이 잘 사는 거 보여주거나 너무 자극적이라 흥미 안 감
December 30, 2025 at 7:29 AM
이호는 빙글빙글 돌며 찾았는데 스라소니사 옆에 있었고, 지금 스라소니사가 리모델링 공사중이라 더 찾기가 어려웠던. 낙엽 깔아준 곳에서 아주 맘 편히 쉬고 있었다. 가끔 까치 애들이 (겁도 없이) 들어오면 잠깐 쳐다보는 정도? 사진 찍기 보다는 그냥 오래 지켜봤다. 너무 좋았다.
December 28, 2025 at 10:26 AM
우리 집 근처에 최근 5년 사이 재개발 돼서 아파트가 두 단지가 각각 올라갔단 말야..
사실 그때 엄빠한테 말은 안했지만 지금 아파트를 담보로 조금 대출 받으면 더 넓은 평수로 갈 수 있을거 같은데
엄빠가 따로 말 없어서 이거 아빠 회사 건으로 대출 있어서 더 안나오나 봉다 하고 말았음
그러고 나서 co비드 때 리모델링 하고 나니까 이사 생각 없이 잘~ 살고 있는데
요즘 울 엄맠ㅋㅋ자꾸 저 아파트들은 철근 잘 들어갔을까? 사실 신축 올린다 할때 서울집 담보해서 보태서 넓은 평수 가려다 말긴 햇는데 안가길 잘한듯 이러는거임ㅋㅋ큐ㅠㅠㅠ
September 16, 2023 at 1:29 PM
여러분들 공구상자 꼭 하나즈음은 사주세요 특히 망치 스패너 펜찌 드라이버 4종은 집에 없어서는 안될 4신기정도 되는것임.,.. -집 리모델링 하다가 몰딩까지 다 샐푸마감 한 사람 올림
November 16, 2024 at 10:09 PM
근처 동네가 리모델링 하는걸 보면거 참 재밌겠다 생각함 🧐
https://youtube.com/watch?v=-_-U4BLp6ZY&feature=sharea
July 22, 2023 at 12:02 PM
충북 옥천군이 다자녀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했어. 첫 공사는 동이면의 5자녀 가정 노후주택 리모델링으로, 약 5천만 원 규모의 공사를 통해 단열 시공과 주방·화장실 리모델링 등이 진행될 예정이야. 황규철 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집이 가장 든든한 지원”이라며 격려했어.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으로 추진 중이며, 옥천군은 다자녀

🔗 원문 링크 : www.ggilbo.com/news/article...
July 13, 2025 at 2:01 AM
남는 건물 리모델링 성공 사례.jpg

https://wootpick.com/free/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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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건물 리모델링 성공 사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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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tpick.com
June 15, 2025 at 5:55 PM
누울 수 있다면 앉지 않는 저로서는 진짜 너무 신기한 라이프스타일이네요.🫠🫠
근데 다른 건 그렇다 치고 마스터를 cs로 했으면서 리모델링 공사도 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에요 대체… 고기집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리모델링은 분야가 너무 다른데요? 뭔가 분야마다 잘 아는 컨트랙터들을 보아서 본인이 제네럴 컨트랙터가 된 건가요…🫢
September 27, 2025 at 9:58 PM
본의 대표적인 콘서트홀로 베토벤할레가 있는데, 언제부턴가 여기서 공연 소식이 오랫동안 들려오지 않다가 이제 와서 '재개관'어쩌고 하는 거 보니 리모델링 공사를 티스푼으로 한 모양이다. 자그만치 9년이나 걸린 공사였다나.😰

말러 교향곡만 해도 순수 연주 시간이 아무리 초스피드로 연주해도 70분 안팎인데, 여기에 30분짜리 협주곡과 서곡, 신작까지 합하면 연주 시간만 두 시간에 달하는 대공연이다. 물론 오페라 같은 경우 트리스탄과 이졸데나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어 같이 전곡 상연에 네다섯 시간 걸리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December 4, 2025 at 3:52 PM
사실 난 인생 내가 살고 싶은대로 사는 사람이라 생각해 뭔 소리냐면 퇴사 했을 때 인형집 리모델링 해야한다고 어제부터 젯소 칠하고 1차 페인트칠 하고 있다는 소리다
January 29, 2026 at 1:31 PM
누나 리모델링 견적내러 을지로 투어하는데 따라가 봄
September 9, 2023 at 6:00 AM
결국 토요일까지 바닥방치야 슬파 🫠 얼른 리모델링 끝내고 파판하고싶어
November 28, 2024 at 12:57 PM
🍀 너 정말 자신 있어? 원장님 지킬 자신 있냐고! 어느 날 갑자기 웬놈이 복수하겠다고 총 들고 달려들면 어떡할래? 원장님이 휘말리면 어떡할 거냐고!!
🧶 안 그래도 이번에 리모델링 하면서 방범 시스템을 새로 구축했다. 탱크가 와도 문제 없어. 총알 따위론 흠집도 안 나.
🪥 네? 뭐라구요??

끝없이 이어지는 잔소리를 듣다듣다 신해량이 한 말

🧶 제가 아드님의 인생은 물론 목숨까지 책임질 테니 너무 걱정마십시오. 어머님.
🍀 내가 왜 니 어머님이야 이 %@=)#=!??₩*:%/=?!
🪥 해량 씨........
March 10, 2025 at 2:38 PM
집 진짜 이쁘게 리모델링 됨🥺 근데 문제는 난나 고양이화장실 놓을 공간이 없어
안대
May 30, 2025 at 2: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