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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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
@dawn18310.bsky.social
학입니다
주말 티타임
February 1, 2026 at 8:13 AM
5만 4천원 티캔 개시 한번 못하고 잃어버린 거 같아 우울했는데 그냥 내 꺼가 될 아이가 아니었구나 넘김...한정 콜라보 티였는데............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지 이제 슬슬 밥 먹고 할 일 해라
February 1, 2026 at 3:41 AM
최근에 안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퇴사해서 그런가 전과 달리 그런가보다 넘길 수 있게 됐다 이제야 원래 나로 돌아온 느낌 이제 다시 할 일들 해야지
February 1, 2026 at 3:31 AM
여행가서 산 찻잎도 정리해야하는데 먼산보기
January 31, 2026 at 10:41 AM
미피 부산 신상 시계들 탐나네
January 30, 2026 at 9:57 AM
내집마련
January 29, 2026 at 3:13 PM
사실 난 인생 내가 살고 싶은대로 사는 사람이라 생각해 뭔 소리냐면 퇴사 했을 때 인형집 리모델링 해야한다고 어제부터 젯소 칠하고 1차 페인트칠 하고 있다는 소리다
January 29, 2026 at 1:31 PM
집 청소 해야...아 우렁각시 원해
January 27, 2026 at 11:32 AM
1분 차이로 심야버스 놓침...... 아직 버스 출발 전인데 못 태운다고 나보고 택시 타고 가서 다음 행선지에서 타래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버스비가 더 나오겠다 바로 그자리에서 다음 심야버스 예매함
January 24, 2026 at 3:06 PM
미피 인형 잃어버린거 다시 찾았어ㅜㅜㅠㅠ 착하게 살게요 엉엉 진짜 오늘 산 건데 오늘 가방에 체인 끈 끊겨서 심장 지옥 곤두박질 당했잖아ㅎㅎㅎㅎ
January 24, 2026 at 12:40 PM
타래도 부지런해야 쓰는구나
어제 안좋은 일 우다다 결승전 골인 내가 할 꺼야 순으로 와서 살짝 멘붕왔어
January 23, 2026 at 5:12 PM
퇴사 자축 일본 도쿄여행+나고야 타래
January 19, 2026 at 8:18 AM
침대에 뒹굴뒹굴
January 18, 2026 at 2:11 PM
진짜 빵이랑 디저트를 너무 사랑해....
January 17, 2026 at 1:27 PM
나머지 하나는 안 어울려서 안 찍음 제법 귀여운거 같기도?
January 13, 2026 at 10:31 AM
Reposted by 홍학
백합... 기다려도 오지 않는 고도 라는 저만의 현실을 불현듯 깨닿고 혼자 그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1편. 작업 될 때 마다 천천히 타래로 이어갑니다.
January 12, 2026 at 2:46 PM
서울 데님 미피는 다른 키링 인형보다 작아서 다이소 인형옷이 좀 작은 거 같기도..?
January 9, 2026 at 1:54 PM
친구한테 다이소 인형옷 받았는데 본가 온다고 옷 입힐 미피 인형을 두고와서 못 입혀주고 있음 음.....
January 9, 2026 at 1:44 PM
잼트하고 싶은데 할 말이 없음 비둘기가 되어 구구구구구 하며 돌아다니고 싶음
January 9, 2026 at 1:43 PM
그냥 오타쿠로서 덕질하며 세상 근심을 잊고 싶은데 덕질할 장르는 여전히 없네
January 8, 2026 at 7:23 PM
유행탑승 선물 고마웡...🥺❤️
January 8, 2026 at 11:00 AM
연말과 새해를 걸쳐 르누아르 작품을 봤다
January 2, 2026 at 4:13 PM
혁명 마렵네
1경 7000조원이 얼마냐면 전세계 인구 80억명에게 각각 200만원을 뿌릴 수 있는 수준의 돈임...
January 2, 2026 at 4:10 PM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아세요 빵빵~~🎇🎉🎊
December 31, 2025 at 3:27 PM
뿌링클 호떡 드디어 먹었는데 단짝하고 맛있어서 뿌링클 가루 사고 싶어졌어
December 29, 2025 at 12: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