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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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juk.bsky.social
오타쿠 직장인👨‍💻
https://m.blog.naver.com/hunuj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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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 그만두고 싶은데 이 악물고 다니는 직장인 느적 인사드립니다🙇‍♂️

현재 텀블벅에서 절찬리☆에 펀딩중인 로판 머더미스터리 게임 <이세계의 성녀는 해방을 꿈꾼다>를 만든 실마리 게임즈🕸🫀 4인 중 한 명으로 게임 홍보(ㅎ)와 지인분 소식(!) 듣기 위해 블스 계정 만들었습니다 헤헿...

잘 부탁드려요오오
Reposted by 느적
트위터가 터졌다는데요
일단 제 그림은 이렇습니다
January 17, 2026 at 12:17 AM
백합 만화 많이 보다보니 이사 가면 나도 개쩌는 백합 스토리 써보고 싶단 생각이 문득ㅋㅋㅋ
January 11, 2026 at 5:34 AM
그 와중에 어제 내내 백합 웹툰을 봤는데요 여러분. <계화전>이라는 작품이 아주 재미진게 아니겠습니까.
많이들 봐주세요ㅜㅜ
tobe.aladin.co.kr/n/512179
[GL]계화전(통합본) : 투비컨티뉴드
한국 고전 문학 박씨(부인)전을 모티브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tobe.aladin.co.kr
January 11, 2026 at 2:20 AM
첫번째 병원에선 목감기라 해서 약을 열심히 먹었는데 차도가 없는 것... 그래서 회사 근처 두번째 병원을 갔더니 목감기가 아니고 식도염인 것 같다 해서 또 약 받아옴... 대체 뭐가 문제인건지ㅋㅋㅋ
아무래도 목 상태가 심상치 않은 것이... 내일 일정은 다시 병원 투어가 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1, 2026 at 2:11 AM
Reposted by 느적
아직도 두쫀쿠를 드십니까? 이제는 두쫀쿰(두바이 쫀득 로쿰)의 시대입니다 후후 바클라바 메인 가게답게 카다이프도 제대로 바삭해서 맛있다… 하네단 팝업에서 구매…
January 10, 2026 at 5:25 AM
이사 빨리 가고 싶다 진짜 돌아버릴 것 같다아아아아아악
January 7, 2026 at 1:31 PM
Reposted by 느적
밥 먹고서는 더 달라고 하는 동그란 고양이
January 6, 2026 at 4:10 AM
Reposted by 느적
예쁜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6, 2026 at 3:25 AM
2026년이라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군...
January 6, 2026 at 1:37 PM
방밖이 추워서 나가기가 싫음...
December 30, 2025 at 4:56 AM
Reposted by 느적
흑백요리사의 흑백은 바둑에서 따온건데(백에 도전하는 흑) 미국사람들이 특히 멋대로 인종적 뉘앙스로 읽는건 좀 오만하다고 생각했음 네가(니가) 발음가지고 흑인비하욕설같다고 뭐라하는느낌
December 30, 2025 at 2:36 AM
Reposted by 느적
[Official Art] Four colors of Seoul. Paintings done for Kpop:Demon Hunters.
December 30, 2025 at 4:22 AM
Reposted by 느적
2026년까지 1.65일정도 남았는데 다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는 불타는 말을 타고 모든 일을 돌파해내시길 바라며...
December 30, 2025 at 4:14 AM
아무래도 목 상태가 심상치 않은 것이... 내일 일정은 다시 병원 투어가 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8, 2025 at 2:16 PM
내일이 월요일임에도 회사를 안 가도 된다는 것에서 벌써부터 행복감이...
December 28, 2025 at 2:12 PM
분명 설렌 건 맞아요 근데…
#고인물사이에서범인이된뉴비의기분을서술하시오

느적💬 이렇게된이상잡아볼테면잡아봐라

#머더미스터리 #머미 #추리 #보드게임
December 28, 2025 at 1:08 PM
역시 그냥 검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
재앙을 물리치는 벽사용 검 우와...
m.terms.naver.com/frame/entry....
December 28, 2025 at 12:21 PM
청주동물원과 함께 국립청주박물관도 갔음... 2트만에ㅋㅋㅋㅋㅋ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차할 자리가 없었다구여...
December 28, 2025 at 12:05 PM
그리고 올드타운 어쩌구 하는 곳은 정말ㅎㅎ... 보통 음식 먹고 맛 없단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인데 정말 너무 맛이 없었음.
덮밥인데 일단 밥 상태가 다 뭉개져있었고 둘 다 자극적이기만 하고 속 버리는 느낌이랄까. 요즘 취향이 이런건가 싶지만 다른걸 떠나서 밥이 뭉개져 있는 곳에서 안 먹고 싶음.
December 28, 2025 at 12:03 PM
Reposted by 느적
넘 웃겨 🤣 시카고 근교에 비버가 나타나서 동네 나무들을 해치우고 있음 (사람들이 멀뚱히 서 있는게 넘 웃김) Check out this video, "nbc chicago beaver" 소리키구봐여 잘보이게 다시올립니다잉
December 28, 2025 at 5:04 AM
청주동물원 다녀왔슴다
December 28, 2025 at 7:02 AM
Reposted by 느적
December 27, 2025 at 12:09 AM
Reposted by 느적
굿묘닝
December 27, 2025 at 12:44 AM
겨울은 알앤비의 계절임 (개인취향)
youtu.be/o5L7PMTNRbU?...
Can We Talk
YouTube video by Tevin Campbell - Topic
youtu.be
December 27, 2025 at 6:52 AM
불가사의한 소년 보면서 줄줄 울고 있음
그리고 벼르고 벼르던 만화카페와 극장...이 모두 있는 쇼핑몰을 찾았음... 지하주차장이 있는 만화카페 아주 귀하지요 네네... (밖에서 걸을 의지가 1도 없는 사람...)

우선 하기 만화책을 추천받아 읽어보려고 했는데요:
1. 히카루가 죽은 여름
2. 타코피의 원죄
3. 약사의 혼잣말
4. 불가사의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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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번은 카카페에서 읽고 있고 4번은 리디에서 읽고 있는데... 혹시 요새 재밌는 만화 아시는 분들 언제든 말씀주십쇼...
December 26, 2025 at 12: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