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배드 크리에이터인 빈스 길리건 작품이라는데 진짜 생각도 못한 플롯이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함.
지금까지 나온 에피 4개를 다 본 다음 유툽에서 빈스 길리건, 레아 시본, & 캐롤리나 와이드라 인터뷰 보는데 또 막 빨려 들어가서 봤다.
자기 배역에 대해서 오래 고민하고 연기한 배우들의 인터뷰는 언제나 쇼만큼 재미있어☺️
브레이킹배드 크리에이터인 빈스 길리건 작품이라는데 진짜 생각도 못한 플롯이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함.
지금까지 나온 에피 4개를 다 본 다음 유툽에서 빈스 길리건, 레아 시본, & 캐롤리나 와이드라 인터뷰 보는데 또 막 빨려 들어가서 봤다.
자기 배역에 대해서 오래 고민하고 연기한 배우들의 인터뷰는 언제나 쇼만큼 재미있어☺️
도메인 지점엔 재고 없었지만, 의지의한국인답게 집에 오는 길에 어차피 홀푸즈 하나 더 있어서 거기 들러서 사 왔잖아 (다른 데서 부지런해 보렴)
도메인 지점엔 재고 없었지만, 의지의한국인답게 집에 오는 길에 어차피 홀푸즈 하나 더 있어서 거기 들러서 사 왔잖아 (다른 데서 부지런해 보렴)
나는 로청에 낀 머리카락을 이쑤시개로 빼면서(이게 진짜 카타르시스 장난 아님🍃) 한쪽 귀로는 무선 이어폰으로 팟캐스트를 듣고 아빠는 생활의달인을
시청하고 있는데 마침 줄리 K. 브라운이 팟캐스트에서 인터뷰이로 나왔다.
(당시 마이애미 헤럴드 소속 기자로 엡스틴&맥스웰 탐사보도한 사람)
언론인이니까 말을 잘하기도 하지만 줄리 K. 브라운이 (사람들이 소개할 때 미들네임 이니셜을 꼭 부름. 흔한 성과 이름이어서?) 진짜
나는 로청에 낀 머리카락을 이쑤시개로 빼면서(이게 진짜 카타르시스 장난 아님🍃) 한쪽 귀로는 무선 이어폰으로 팟캐스트를 듣고 아빠는 생활의달인을
시청하고 있는데 마침 줄리 K. 브라운이 팟캐스트에서 인터뷰이로 나왔다.
(당시 마이애미 헤럴드 소속 기자로 엡스틴&맥스웰 탐사보도한 사람)
언론인이니까 말을 잘하기도 하지만 줄리 K. 브라운이 (사람들이 소개할 때 미들네임 이니셜을 꼭 부름. 흔한 성과 이름이어서?) 진짜
“deeply ashamed”라는데 당시에 그 메일 쓸 땐 그런 부끄러움이 조금도 안 들었어요?
클린턴 전 대통령이랑 현 행정부 수반이랑 찍힌 사진이랑 돌아다니는 이메일 조각들도 더 알고 싶지 않고 (내 눈!!) 다들 참 추하네.
“deeply ashamed”라는데 당시에 그 메일 쓸 땐 그런 부끄러움이 조금도 안 들었어요?
클린턴 전 대통령이랑 현 행정부 수반이랑 찍힌 사진이랑 돌아다니는 이메일 조각들도 더 알고 싶지 않고 (내 눈!!) 다들 참 추하네.
하지 않음. 그냥 둘 다 열어여🍷
하지 않음. 그냥 둘 다 열어여🍷
참다 못해서 내가 먼저 일어나고 바리스타한테 consuming outside food에 대한 guidelines 없냐고 했더니 없다면서 “Starbucks welcomes everyone”이라는 앵무새 같은 답변만 들음.
참다 못해서 내가 먼저 일어나고 바리스타한테 consuming outside food에 대한 guidelines 없냐고 했더니 없다면서 “Starbucks welcomes everyone”이라는 앵무새 같은 답변만 들음.
다닐 땐 웨스트캠퍼스까지 나갈 일이 거의 없어서 안 가봤는데 젠지들 입을 만한 옷 진짜 많더라.
마침 굿윌 보내려고 트렁크에 들고 다니던 바나나리퍼블릭 미니 원피스 (오배송 받았는데 리턴 보내지 말고 가지라고 해서 처치곤란이었음) 바로 팔아서 현금 $7 생겨서 신났다. (저녁으로 얼마 썼니……💸)
암튼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자마자 보내도 아쉽지 않을 옷들로 20벌 추렸는데
다닐 땐 웨스트캠퍼스까지 나갈 일이 거의 없어서 안 가봤는데 젠지들 입을 만한 옷 진짜 많더라.
마침 굿윌 보내려고 트렁크에 들고 다니던 바나나리퍼블릭 미니 원피스 (오배송 받았는데 리턴 보내지 말고 가지라고 해서 처치곤란이었음) 바로 팔아서 현금 $7 생겨서 신났다. (저녁으로 얼마 썼니……💸)
암튼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자마자 보내도 아쉽지 않을 옷들로 20벌 추렸는데
…… 어쩐지 내가 좀 shallow하게 느껴졌어😒
…… 어쩐지 내가 좀 shallow하게 느껴졌어😒
(검은색 포장이 설탕 들어간 건데 진열이 잘못 되어 있네)
지금 먹던거 다 먹어가서 아쉬웠는데 럭키잖아?🍀
용량이 2/3인데 가격은 같으니까 설탕 안 든 게 훨씬 비싼 셈. 근데 저녁으로 이거 섞은 흑임자인절미 프쉐 먹었더니 지금 너무 배고파서 어이가 없음………
(검은색 포장이 설탕 들어간 건데 진열이 잘못 되어 있네)
지금 먹던거 다 먹어가서 아쉬웠는데 럭키잖아?🍀
용량이 2/3인데 가격은 같으니까 설탕 안 든 게 훨씬 비싼 셈. 근데 저녁으로 이거 섞은 흑임자인절미 프쉐 먹었더니 지금 너무 배고파서 어이가 없음………
이제 흑임자 볼 때마다 봉봉님 생각 안 날 수가 없는…😺
이제 흑임자 볼 때마다 봉봉님 생각 안 날 수가 없는…😺
슬로 호시스는 시즌1에피1부터 이미 완전 재밌었는데도 계속 더 재밌는데.
미셸 모나한을 (안 예쁘게) 닮은 주인공도 그렇고 엠마 톰슨조차도 unimpressive. 게다가 군인들 사진 나오자마자 바로 기시감이… 그래도 애플티비 공짜로 보는 동안 일단 다 봐야지.
슬로 호시스는 시즌1에피1부터 이미 완전 재밌었는데도 계속 더 재밌는데.
미셸 모나한을 (안 예쁘게) 닮은 주인공도 그렇고 엠마 톰슨조차도 unimpressive. 게다가 군인들 사진 나오자마자 바로 기시감이… 그래도 애플티비 공짜로 보는 동안 일단 다 봐야지.
근데 역시 옛날 물건이 좋은 게 가운데 미녀와야수 머그는 1996년에 디즈니랜드 갔을 때 또는 1995년 홍콩 디즈니스토어에서 산 건데 프린트가 아예 그대로임.
반면 양옆의 미니랑 팅커벨은? 샌안토니오 살 때 샀으니 겨우 10년 정도 된 건데 자세히 보면 쫌쫌따리 여기저기 긁혀 있음.
근데 역시 옛날 물건이 좋은 게 가운데 미녀와야수 머그는 1996년에 디즈니랜드 갔을 때 또는 1995년 홍콩 디즈니스토어에서 산 건데 프린트가 아예 그대로임.
반면 양옆의 미니랑 팅커벨은? 샌안토니오 살 때 샀으니 겨우 10년 정도 된 건데 자세히 보면 쫌쫌따리 여기저기 긁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