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be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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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Choi가 누군가 했더니 배우 최희서였구나. 손석구와 같이 찍었다는 영화 Bedford Park 얼른 보고 싶다.
January 28, 2026 at 4:51 AM
작년에 내가 렌탈 프로퍼티 maintenante & repairs에 $6,448을 썼다는데 어이가 없네 진짜. 집이 아니라 돈 잡아먹는 귀신이야
January 27, 2026 at 11:21 PM
인터벌 가벼운 강도로 40분 하고 30분 덤벨 운동했더니 진짜 가뿐하고 개운해
January 27, 2026 at 4:33 AM
크리스 매들 진짜 골 때리는 게 주지사 선거 출마는 포기하는데 (님이 될 거는 같으세요?) 나중에 딸들 눈을 똑바로 보면서 본인 신념이 맞았다고 말하고 싶다면서 르네 굿 사살한 요원 변호는 계속한다네 뭐라는 거야 모럴 컴퍼스가 어디 고장났니 탑 로이어나 계속하세여
January 27, 2026 at 4:17 AM
지난 번 carotid ultrasound 했던거 결과 오늘에서야 나왔는데 지난 번에 상담해줬었던 md가 다른 로케이션으로 옮기는 바람에 갑자기 np 한 명이 들어와서 자기가 설명해 주겠다고 하더니 내내 그냥 everything looks good 밖에 안해서 처음으로 ‘이럴 바엔 ai가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 코페이 아까울 정도… 너무 건성건성이라 화났었다.
January 27, 2026 at 1:57 AM
아파트 짐 가서 40분 인터벌 하고 유튜브 덤벨 홈트 영상을 소리 뮤트해놓고 20분 했는데, 어떤 여자가 나 끝나고 덤벨 닦는데 다가와서 익스큐즈미, your body’s beautiful. can i ask the name of the channel you were watching? 그래서 기쁘게 내가 자주 따라하는 이 유튜버 채널 알려드림. 말 한 마디도 안하고 동작 설명이 영어&한국어 둘 다 있어서 좋아하는 채널.
바디가 뷰티풀이라니 엄마랑 전남친한테서 말고 못 들어본 얘기…😂 암튼 코리안아메리칸 운동 유튜버님들 고마워여🥰
January 26, 2026 at 5:02 AM
일주일에 2-3회씩 가는 센트럴마켓에 냉동식품 섹션을 오랜만에 갔더니 또보겠지 떡볶이, 이연복 셰프 짜장면, 베테랑 칼국수, 광화문 미진 메밀국수 있어서 오와아😍 하다가 다음에 사려고 (김치전이랑 떡볶이 산 거부터 다 먹으려고…) 일단 그냥 왔다. 근데 집에서 지척에 저게 다 있다니 격세지감이고 Central/North 오스틴 주민들이여, 많이 사도록 하세여 계속 입고되게…
January 25, 2026 at 9:59 PM
아직 안 나온 form 있지만 일단 택스 파일링 시작했다💰
January 25, 2026 at 9:05 PM
아무리 viewer discretion is advised 해놓아봤자 길거리에서 죄 없는 사람들 속수무책으로 죽는 모습 다 보게 되고 어린이들 청소년들까지 다 이런 폭력 장면에 노출되는 건데 이게 지금은 잘 몰라도 이 시기를 살아간 사람들 모두에게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다.

현재를 사는 우리가 19세기의 야만과 폭력을 보면서 역겹다고 느끼는 것처럼 23세기의 사람들이 21세기를 역겨웠다고 생각할까 봐 겁난다고 한 정세랑 작가의 말이 생각남. 정확한 워딩인지 모르겠네 그냥 내 마음이 지금 그 형용사라서 하는 워딩일 수도 있음
January 25, 2026 at 2:34 AM
주말에 하객으로 간 결혼식 축사를 내란잔당 나ㄱone 의원이 하는 걸 보면 난 그냥 텅빈 눈🙂🙂 할 것 같은데 신기하다고 동영상 찍고 “의원님” 축사라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사람은 실은 지지하는 정당이라서일까?
코스피 5000에 축배 들면 안된다더니 본인은 주식 포트폴리오 어쩌고 있나 궁금해
January 25, 2026 at 1:38 AM
아직 눈/비 안 오고 섭씨 3도 feels like -6도 라는데 한 번 나가봐야지
January 24, 2026 at 6:07 PM
어제 뮤지컬 보고 보는 중에도 좀 졸고 집에 와서도 금방 잠들어서 오늘 아침 5시부터 사부작사부작했더니 오전 시간이 길었네
같이 본 친구가 자기 평생 본 뮤지컬 중에 제일 최악이었다고 미안하다고 함😂🤣 아 진짜 우리 취향 아니었다ㅋᩚㅋᩚㅋᩚ 괜찮아 새로운 경험 한 셈 치자
January 24, 2026 at 6:04 PM
이따 뮤지컬 보러 가는데 뭔지도 모르고 $144 벤모하라 그래서 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헨리8세의 여자들 얘기구먼🎼
January 24, 2026 at 12:17 AM
C=A/B 이고 C의 성장률 가정을 1.3%에서 2%로 바꾼다고 하면 A를 바꿀 수도 있고 B를 바꿀 수도 있잖아요. 근데 둘 중에 뭘 바꾸느냐에 따라 implication이 다르겠죠? 근데 이걸 생각 안하고 그냥 위에서 바꿔 봐, 이런 것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사실 아님) 왜 다른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 난 이해가 안되지만 왜 저러지, 하고 일단 그냥 넘어간 금요일. A랑 B는 또 $이랑 와랄랄라 연결이 되어 있는데… 복장 터졌네?
January 24, 2026 at 12:05 AM
내가 살 수 있는 집들 가격이 더 떨어지는 건 좋은데 내 샌안토니오 집 마켓 프라이스는 더 떨어지네. 질로우 마이홈 리포트 왔는데 최고가에서 한 $40k 떨어져 있네 ㅜㅜ
January 23, 2026 at 8:18 PM
Hijack 시즌2 시작이 별로다. 에피1,2 둘 다 긴장감이 전혀 없고. 이드리스 엘바가 나오는데 이렇게 mediocre 느낌이기도 쉽지 않아
January 23, 2026 at 5:20 AM
코스트코 가서 사옹원 김치전 사왔고 내일 아침 7시에 바로 먹으려고 설렌 마음으로 잔다🥹
January 23, 2026 at 5:19 AM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서 이 장면 진짜 긴박하면서도 빵 터졌는데 디카프리오가 LA에서 어린 시절 보낼 때 히스패닉 커뮤니티에서 스페인어를 이렇게 배웠고 (단어 위주로 pick up하는거.)
코비드19 때 집에서 두문불출하는 동안 자기 가드너랑 맨날 선인장 심었는데 딱 이런 식으로 대화했다고 한다. 오늘의 웃음 버튼이야😆🤣
January 22, 2026 at 12:24 AM
그린랜드 집착남과 그 가족들 대체 차명계좌로 돈 얼마나 벌고 있을까… 제멋대로 이랬다 저랬다 진짜.
증권사 입사한 후 몇달 안 되었을 때 자사주를 장중에 몇 주 샀다가 (거래금액 50만원 이하) 며칠 후에 3-4% 이익 보고 그냥 팔았는데 뻥 아니고 정말로 매도 주문 체결되자마자 1시간 안에 컴플라이언스 부서에서 전화 와서
▪️▪️▪️사원, 방금 자사주 팔았죠? / 네… / 하지 마세요 적은 금액이라도 자사주 그냥 매매하지 마세요 알았죠?
그랬단 말임😢 그 이후로 퇴사할 때까지 전혀 매매 안함. 연봉의 1배만큼은 투자할 수 있는데
January 22, 2026 at 12:18 AM
레딧에서 hbo 인더스트리 시즌1의 퇴폐와 여혐을 쪼금만 견디면 시즌2부터 너무너무 재밌고 시즌4는 진짜 장난 아니라 그러는데 시즌1의 장벽이 너무 높은데여… 엄마가 창작물 보고 쓰레기라고 하지 좀 말랬어서 험한 말 참는다.
January 21, 2026 at 5:21 AM
대학원 입학할 때 대학원 이메일이랑 똑같은 아이디를 지메일로 하나 만들었었는데 어디선가 털린 것 같다ㅜㅜ 요 며칠 보험사랑 마이크로소프트 365 일회용 코드 메일이 계속 옴. ㅜㅜ ㅜㅜ ㅜㅜ
개인정보 털려고 애쓰니? 내가 바로 그 notoriously retentive해서 사이트마다 비번 다 다르게 설정해 놓는 사람들 중 한 명이야
January 21, 2026 at 4:23 AM
나 코스트코 멤버십 없는데 분기에 한 번쯤 가고 싶을 때 귀신 같이 애정하는 동생들이 같이 가자고 해서 고맙다☺️☺️
January 21, 2026 at 4:07 AM
틸리스는 재선 안 나올 사람치고는 아직도 너무 비겁한 말만 하네 boooooooo
January 21, 2026 at 3:58 AM
어제 휴장 전에 선물지수 폭락하는거 보고 + 다보스 포럼 보니 이게 정말로 슬슬 미국 hegemony 나락 가는 길의 시작인가 싶어서 오늘 또 오랜만에 폭락의 날이 될 줄 알긴 알았지만… 회의 들어가기 전에 후다닥 시장가로 몇 개 사놓고 장 끝나고 보니까 생각보다 더 빠져 있어서 아 깜짝이야
January 21, 2026 at 3:31 AM
인종분리 정책 있던 시절에 줄리아 로버츠 엄마아빠가 아틀란타에서 흑인들도 다닐 수 있는 integrated acting school을 운영했고 그 학교를 킹 목사 부부의 아이들이 다녔는데, 줄리아 로버츠 태어났을 때 병원비를 내기 힘들었던 로버츠 부부를 킹 목사 부부가 도와줬다는 얘기는 매년 마주쳐도 매년 감동적이다.
특히 올해 MLK Jr. Day는 더 그렇네… 몽족 출신 이민자를 살을 에는 한파에 집 밖으로 끌어내는 처참한 광경 같은 걸 계속 듣고 보는 요즘에.
January 20, 2026 at 4: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