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be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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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November 29, 2025 at 8:01 PM
4살 조카의 크리스마스 트리 컨셉트에 맞는 걸로 새로 샀다. 합격점 받음💯💯

예쁘고 화려한 오너먼트는 주로 동생 집 큰 트리에 있고 내 아파트에 있는 건 주로 전회사 동료들이 선물 준 것들. 자기집 트리에 걸어놓은 것들 중에 하나씩 주거나 직접 만든 오너먼트. 뜨개로 된 건 중학생 때 만들었다 그랬는데 나한테 준 게 2015년이니까 한 30년 넘었네🥹
November 25, 2025 at 5:24 AM
곧 오스틴 오는 조카가 내 취향 트리 보고 “a little bit sad”라 그래서,
November 25, 2025 at 5:24 AM
에피1에서 아니 이게 뭐야 정신을 못 차린 다음 엑스파일이야 뭐야 그랬는데 빈스 길리건이 진짜 엑스파일 작가였다네요?! 오잉🫢 이번주엔 이틀 일찍 릴리즈된대서 너무 좋아요
November 25, 2025 at 5:16 AM
로너 카 받아서 나온 다음 르라보 가서 지인 생일선물 하나 사고 나오는데 차도로 갑자기 걸어들어온 사람 때문에 급정거했다가 Sewell이 보여서 ➡️ 주드님 생각이 나서 ➡️ 주드님 추천 홀푸즈 제육볶음을 사야지 하고 계획에 없이 장을 보러 감. 의식의 흐름ㅋᩚㅋᩚㅋᩚ
도메인 지점엔 재고 없었지만, 의지의한국인답게 집에 오는 길에 어차피 홀푸즈 하나 더 있어서 거기 들러서 사 왔잖아 (다른 데서 부지런해 보렴)
November 19, 2025 at 5:22 AM
제꺼는 몇년째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랑 온러닝을 번갈아 신고 있어요.
November 18, 2025 at 7:05 PM
‘새 운동화군…’ㅋᩚㅋᩚㅋᩚ 50% 할인 최고네요! 봉봉님 초딩 조카들은 성별이 뭔지 여쭤도 돼요? 전 한 명 있는 조카 4살 여아인데 동생이 이거 사놓으라고 해서 알겠다 했어요.
November 18, 2025 at 7:05 PM
어제 장 봐서 고춧가루 산 김에 필레미뇽 굽고 베이비 아르굴라 고춧가루랑 참기름에 무쳐서 와인이랑. 둘 다 마시고 싶은데 뭐 뜯을까 하는 고민 같은 걸 길게
하지 않음. 그냥 둘 다 열어여🍷
November 17, 2025 at 4:44 AM
맘다니의 아내가 2023년 말(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에 그려서 WaPo에 실렸다는 만화 보고 펑펑 울다가 기부금을 약간 내고 집을 치우고 WSJ을 읽다가 이 리뷰 보고 순전히 이 ‘에어비앤비로 호스트하면 500명쯤 숙박 가능할 것 같은 집‘ 보고 싶어져서 All her fault 시작함. (훌루에서 얼마 전에 했던 The Stolen Girl이랑 비슷할까 봐 안 보고 싶었었음. 애기들 갑자기 온데간데 없어지는 플롯 보기가 힘들기도 하고.)

…… 어쩐지 내가 좀 shallow하게 느껴졌어😒
November 10, 2025 at 6:01 AM
필라테스 끝나고 오랜만에 일본 식료품점 들렀는데 (진짜 내 아파트 2개만 한 면적. 엄청 작음) 마침 H마트에서 샀던 흑임자 파우더 있어서 집어왔다.
(검은색 포장이 설탕 들어간 건데 진열이 잘못 되어 있네)

지금 먹던거 다 먹어가서 아쉬웠는데 럭키잖아?🍀
용량이 2/3인데 가격은 같으니까 설탕 안 든 게 훨씬 비싼 셈. 근데 저녁으로 이거 섞은 흑임자인절미 프쉐 먹었더니 지금 너무 배고파서 어이가 없음………
November 10, 2025 at 5:48 AM
봉봉님 이 파우더 믹스 당류 0g (added sugar도 0!)인데 지금 찾아보니 japanesetaste.com 에서 $6에 팔고 있어요!
November 7, 2025 at 5:10 PM
올영에서 산 흑임자인절미 프로틴쉐이크 너무 달아서 못 먹다가 캐롤튼 H마트에서 산 흑임자가루 섞어서 먹으니까 딱 좋음
November 7, 2025 at 4:45 PM
공복 운동하고 흑임자라떼.
이제 흑임자 볼 때마다 봉봉님 생각 안 날 수가 없는…😺
November 7, 2025 at 4:45 PM
달라스 갔을 때 김치 한 봉지 산 게 이제야 생각이 나서 두부김치. 평생 한 가지 단백질 밖에 못 먹는다고 한다면 난 1초 만에 두부 고르지 엄청 쉬운 문제지😎
November 7, 2025 at 1:16 AM
우리집은 동생이 시티 머그 모았어서 이제 두바이 집에 다 가 있고 난 이런거 좋아한다.😺🫶

근데 역시 옛날 물건이 좋은 게 가운데 미녀와야수 머그는 1996년에 디즈니랜드 갔을 때 또는 1995년 홍콩 디즈니스토어에서 산 건데 프린트가 아예 그대로임.

반면 양옆의 미니랑 팅커벨은? 샌안토니오 살 때 샀으니 겨우 10년 정도 된 건데 자세히 보면 쫌쫌따리 여기저기 긁혀 있음.
November 5, 2025 at 5:42 AM
어제 우편물 온 것 오늘 회사에서 뜯어보다가 식겁했지만, 지난번에 초음파했던 곳 실수로 보험 정보 누락된 것이었고… 바로 전화 걸어서 보험 정보 등록함. 놀라게 좀 하지 마 ㅜㅜ
November 5, 2025 at 4:00 AM
누가 한 개 줘서 먹어보는데 added sugar 3g이면 이런 맛이구나…… 향도 맛도 종이맛🙂🙂
November 4, 2025 at 4:56 PM
오랜만에 트위터 들어갔다가… 난 와이오밍 또띠야칩 테니스코트.🤠🥔🎾
November 2, 2025 at 9:55 PM
아 우리 엄마가 저걸 다 가지고 있었다는 게 아니라 00년대 초반 패션이…ㅋᩚㅋᩚㅋᩚ 생각나서 찾아본 엄마랑 나, circa 1986🕰️
November 2, 2025 at 3:42 AM
테니스 끝나고 샤워하고 장어 녹기를 기다리면서 다시 보는 Slow Horses. 여전히 둘이 banter 쉬지 않지만 현장에서는 이런 모습들이시군요. 시즌6 빨리 부탁합니다. 🥹😍
November 1, 2025 at 7:44 PM
애기들 오면 외향인인 척 할 수 있지만 나갔다 오느라 맘껏 가져가라고 가방만 걸어두고…
November 1, 2025 at 1:38 AM
작년에 이렇게 풀사이즈 바 하셨던거 생각나는데 벌써 1년이 훅 갔어요. 오피스에서 어떤 캐릭터 했대요?? 캐릭터마다 attire 찾기가 쉬우면서도 어려울 것 같은데… Jim이 했던 것처럼 까만 동그라미 스티커 3개 하는 사람이 제일 가성비 좋겠네요😹
November 1, 2025 at 1:37 AM
스누피는 맞는 말만 하니까. $19의 행복.😎
October 29, 2025 at 2:38 AM
제 3의 도시에서 만나는 여행을 하다 보니 늘 혼자 비행기 타는 사람이 되었잖아?
르브론 제임스 은퇴하기 전에 꼭 레이커스 홈 구장 가서 경기 보고 싶은데 그건 혼자 가지 말아야지!🥲
October 28, 2025 at 4:56 AM
동생이랑 나랑 어느덧 서로 다른 residence에 산지 10년이 넘으니 어쩌다 서로 사는 곳에 가게 되면
이거 언제 샀어? /
이거 입을 만큼 입었으면 나 가져가도 돼? /
이거랑 내꺼 모모랑 바꾸자!
-를 쉬지 않고 하는데 우리가 인스타그램도 잘 안하다 보니까 뭐 살 때마다 알려줘도 더러 까먹음.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동생이 팔찌 보여줘, 가방 보여줘, 그러는데 내가 계속 주섬주섬 일어나서 사진 찍어 보내는 게 너무 웃겼음ㅋᩚㅋᩚㅋᩚ 취향 진짜 비슷한 자매…
October 26, 2025 at 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