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국
집밥 해쉬를 맘대로 만들어봤어요

#창천동_오늘의_밥상

아침에 만들고 남은 재료로 주먹밥, 삶.계., 양상추,진미채, 된장국~
January 27, 2026 at 2:47 AM
현미 무 솥밥, 시금치 된장국, 아주 얇게 썰어 들기름에 튀기듯 지진 두부랑 어디에 비벼 먹어도 맛있는 양념장 만들어서 먹었음. 이런 밥상이 진짜 제일 좋아.
January 23, 2026 at 8:09 PM
밥. 된장국. 두부조림. 냉동 생선구이 해동. 해서 저녁밥먹을게 오늘...
January 24, 2026 at 7:02 AM
바깥에서 허튼것 먹고 싶지 않아서
오늘은 아침밥 기합넣고 챙겨먹었다˘͈ᵕ˘͈
핫쵸미소 된장국 맛있었다~ 요리하고 남는 자투리 채소들 다져서 얼려두면 언제든지 그릇에 한조각 퐁당 넣고 미소시루 하기 좋음
나머지는 전부 이번주 도시락 하고 남은 반찬들!
김치 잘 안먹는 대신에 야채 초절임은 자주먹음 내맘대로 식초2:백간장1:미림0.5넣고 설탕없이 만들면 조금 몸 무겁다 싶을때 딱 좋은 반찬😊🍚
January 22, 2026 at 2:14 AM
된장국 사진 보기만해도 침나온다...저기 뒤에 계란 후라이도 주목...!!
January 18, 2026 at 12:42 PM
오늘은 1년에 한번 있는 회사 구내식당 참치 축제날입니다. 참치회 덮밥과 참치 초밥 4개 세트를 먹었어요!
January 16, 2026 at 3:25 AM
가끔 인스턴트 된장국 가루 오피스에서 차처럼 마심
January 14, 2026 at 11:50 PM
統一感を無視して好きなものしか入ってないことでお馴染みのうみうしのお弁当
#青空ごはん部
---------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 채워 넣는 것으로 유명한 제 도시락은, 구성 같은 건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 잡곡밥과 다시마차
- 양념 토마토 소스에 끓인 닭고기 버섯 스튜
- 간장 소스에 졸인 돼지고기 무
- 폰즈 소스를 곁들인 시금치 볶음
- 사무실에 두고 먹는 인스턴트 된장국
January 13, 2026 at 3:27 AM
요리하기 싫다면서 또 요리함.. 오늘 굴이 좋길래 굴 넣고 버섯 넣고 된장국 끓였다.
January 5, 2026 at 10:59 PM
그러고보니 엄니가 샘표 고추장 맛없다고 절대 샘표거 사지 말랬는데
내가 산 찌개용 된장이 샘표거임...
토장이라니까 왠지 사고싶잖아...거기다 세일이라잖아...
결과적으로 맛있게 먹고 있음...
첨엔 군내...?같은게 꽤 난다 싶었는데 오히려 된장을 더 풀어넣으니까 군내가 아닌 진한 된장국 냄새가 남
January 5, 2026 at 2:03 AM
요리진기명기 사이에서 내가 먹어보고싶은거: 된장국 김밥 쌈장 황태해장국
December 30, 2025 at 2:16 PM
#본사람맘대로하기

흡연 : X
음주 : X
키: 166
혈액형 : O
MBTI : ENFP
발 사이즈: 250
이상형 : 내 여친 ><
취미 : 게임, 덕질
좋아하는 색 : 노랑
좋아하는 음식 : 어머니의 된장국
December 29, 2025 at 7:49 AM
시금치 넣고 알싸하게 된장국 끓여볼까요? (국을 생각을 못함!!!
December 24, 2025 at 2:16 AM
역시 시골 할매식이 속은 제일 편한 것 같음. 아점으로 배추 된장국, 부세 구이 먹고 미친듯이 낮잠 잤더니 피로가 싹 가셨다
December 21, 2025 at 9:32 AM
토요코인 하네다공항1점의 조식. 다양한 내용물의 주먹밥+계란말이+버섯 포타주/된장국/완탕이 주메뉴입니다
December 16, 2023 at 11:15 PM
코라씨가 아침으로 순두부 된장국 해주는 게 보고싶다

밥 앉혀놓고(로: 코라씨가 한 밥은 항상 약간 질다. 손이 크기 때문일까) 가위나 칼을 쓸 필요없이 순두부 꽁지를 따서 짜넣고(로: 원래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반으로 썰어 넣거란 걸 중학생때 동급생의 도시락을 보고 알지만 나와 코라씨는 13년간 이렇게 해먹어왔다) 로가 냉장고에서 미소된장을 꺼내서 코라씨 옆에 두면 코라씨가 고맙다면서 한 숟갈 가득 퍼서 냄비에 풀고 팽이버섯을 가위로 숭덩숭덩 잘라넣은 몽글몽글 순두부 된장국
#팔가밥먹어
December 29, 2024 at 2:51 PM
이따가 나 혼자 먹을 배추 된장국 끓여야지
December 16, 2024 at 1:52 AM
된장국.
November 25, 2024 at 12:25 AM
그리고 한동안 많이 해먹었던 된장국.
제일 싼 채소인 가지와 애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고 끓여서 채소 섭취.
채소 중에 가지가 제일 싼 것 같아🤔
텃밭이 있어서 채소를 따다 먹을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요새는 방울토마토도 너무 비싸서, 집에서 방울토마토를 기를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3-
September 9, 2023 at 10:49 AM
ㅋㅋㅋㅋㅋ뭔가 아침에 시리얼만 먹고 나간다 하면 기다려봐! 하고 빵에 땅콩버터랑 잼 발라서 하나 더 먹고 나가! 하는거 생각나고.. 너무 엄마같은데 정말 저럴거 같은 케이..🤣
근데 실제로도 일본도 아침에 계란+베이컨 하고 된장국 먹고 그러니까 이상한 광경은 아닌... 그냥 흔한 일본 아침의 그거네..
November 17, 2024 at 5:29 AM
남친님은 그릴링하려고 온 것처럼 또 야채를 다듬고 고기를 챙기더니 이만큼 상을 차림. 소고기에 돼지고기까지 한다고 해서 나는 된장국 끓였더니 잘 맞네.
January 7, 2025 at 1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