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누수 on
February 17, 2026 at 12:32 PM
설날을 맞아 송구영신의 마인드로 설거지 쏴~~~ 하고 싱크대 볼에 구연산 칙칙 뿌려서 청소하고 있었는데

비극이 일어남
싱크대 하부장과 바닥 사이로 물 샘

내가 열어볼 수 없는 곳이라서 일단 수도 밸브 잠그고 바닥 물기 닦았다. 이 노후된 아파트... 매달 장기수선비로 누수 수리한 집이 5~10세대는 나옴;;;; 으아아악
February 17, 2026 at 7:46 AM
윗집 누수 안 고쳐줬네
아님 고쳤는데 또 터졌든가
February 17, 2026 at 7:03 AM
배상을 해주고 안해주고도 큰 문제지만 배상만 해준다고 모든게 괜찮은게 아니다. 만약 이대로 그냥 괜찮다고 하니 괜찮겠지 하고 그냥 갔으면 나중에 더 크게 누수 터지고 그걸로 인해 집에서 쉬지도 못 하고 한동안 어디 바깥에서 살거나 기타 등등 일상생활에 실질적 타격을 입는건데 그때 가서 터지면 윗집이 보상해준다니까~ 이러고 있는 닝겐들이라니ㅎㅎ (게다가 여기 10년도 안된 건물임ㅋ) 이것보다 더 억울한 일들이 한 트럭일 것 같은데 법적 안전장치가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February 16, 2026 at 8:15 AM
그나마 다행인 것은 윗집이 든 보험에 일상배상책임 특약이 있단거고ㅜ 19일에 바로 접수하신다고. 나도 연휴 끝나자마자 바로 화재보험 들려고 한다. 근데 정말 어이가 없는게...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누수라는 큰 문제에 대해 너무나 안이하다는 것이다. 물론 연휴니 일을 안 하고 싶은건 이해하지만 연휴전부터 계속 누수 관련 업데이트를 했는데 만약 타일 일정 조율 요청 안 했으면 당일 될 때까지 보지도 않았을거라는 것이... 전문가들이니 알아서 해주겠지 이런 신뢰는 이제 못 갖겠다.
February 16, 2026 at 8:11 AM
오늘도 집 가서 누수 증빙하려고 바가지 들고 갔는데 물이 흥건하고ㅎㅎ 전보다 더 많이 새고 있어서 사진 찍고 영상 찍어서 인테리어 업체에 보냈는데 제대로도 확인도 안 했는지 그냥 네^^ 이렇게 보내길래 - 연휴 끝나면 바로 타일 일정인데 ㅋㅋ... - 지금 상황에선 연휴 끝나고 타일 작업 어려워 보이는데 일정 조율해달라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가 왔다. 결국 타일 일정은 미루기로 하고 연휴 끝나자마자 보기로. 윗집에는 연휴 끝나자마자 누수업체 불러달라고 콜 하고...
February 16, 2026 at 8:06 AM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가입여부 확인 2026 최신 3가지 방법 | 누수·자전거 사고 대비 1분 조회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가입여부 확인, 솔직히 저도 사고가 나기 전까지는 제대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설마 우리 집에 그런 일이 생기겠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누수 한 번, 자전거 사고 한 번이면 수백만 원이 순식간에 나갑니다. 문제는 이미 가입되어 있는데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반대로 중복 가입으로 불필요한 보험료를 내는 경우도 적지 않고요. 그래서 오늘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일명 일배책) 가입 여부 확인 방법부터…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가입여부 확인 2026 최신 3가지 방법 | 누수·자전거 사고 대비 1분 조회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가입여부 확인, 솔직히 저도 사고가 나기 전까지는 제대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설마 우리 집에 그런 일이 생기겠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누수 한 번, 자전거 사고 한 번이면 수백만 원이 순식간에 나갑니다. 문제는 이미 가입되어 있는데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반대로 중복 가입으로 불필요한 보험료를 내는 경우도 적지 않고요. 그래서 오늘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일명 일배책) 가입 여부 확인 방법부터 실제 보상 사례, 보험사 비교, 가입 팁까지 2026년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
govad.co.kr
February 15, 2026 at 11:34 PM
올수리 하는데 지금 조치 안해서 나중에 누수 터지면 누가 책임지냐 했더니 그럴 일은 99% 없고 그렇게 되도 윗집이 책임진다나? 아니 그 얘기가 아니잖아요... 다 고치고 들어가는데 하나뿐인 화장실 터지면 그거 보상해주는것만이 문제가 아니잖느냐 아무리 얘기해도 말이 안통함.
February 14, 2026 at 6:50 AM
우리집 누수 터져서 전에 공사했었는데 이후로 아랫집에서 연락올때마다 누수터졌을까봐 머리털 다 빠질 것 같음 배관기사님 와도 정확히 확인하려면 다 뜯어봐야하는데 육안상 확인되는 건 없다그러고 지켜봐야한다는데 엉엉 겨울만 되면 무서워
February 13, 2026 at 12:42 AM
자취방에 물새서 올스탑됐어요ㄱ-
누수 고치고 천장 도배해야 집이 나갈 것 같은데... 그럼 전 빨라도 3월 중순-말에 가야할지도....
February 12, 2026 at 11:21 PM
박치은, “누수·곰팡이 집을 새집으로”…무료 인테리어 프로젝트 전한다 #박치은 #이웃집백만장자 #서장훈 #유튜브판러브하우스 #EBS #윤아 #유세윤 #주거개선프로젝트
박치은, “누수·곰팡이 집을 새집으로”…무료 인테리어 프로젝트 전한다 #박치은 #이웃집백만장자 #서장훈 #유튜브판러브하우스 #EBS #윤아 #유세윤 #주거개선프로젝트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치은이 전액 무료 주거 개선 프로젝트의 현장과 그 뒤에 숨은 개인사를 방송에서 들려준다. 그는 누수와 곰팡이로 가득한 집을 새집처럼 바꾸는 과정과 함께, 이 일을 시작하게 된 배경까지 직접 설명한다. 이번 방송에는 연 매출 220억 원 규모 인테리어 회사를 이끌기까지의 경로도 함께 소개된다.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한 그는 목자재 회사 직원, 현장 일용직을 거쳐 현재의 사업을 일군 이력을 공개한다. 국회의원 비서관에서 연 매출 220억 인테리어 CEO로 성장한 박치은, 가세 몰락과 재기의 과정 고백.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그 과정에는 어린 시절과는 전혀 다른 현실을 마주해야 했던 시기도 있었다. 부유하게 자랐던 그는 23살 무렵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며 집안 사정이 급격히 나빠졌다고 말한다. 이어 친구들 사이에 “쟤네 집 망했대”라는 말이 돌기 시작했다고 회상한다. 박치은은 이 시기를 버티기 위해 선택했던 삶의 태도도 전한다. 그는 “7~8년간 아무도 안 만나고 일만 했다”고 말하며, 돈에 대한 갈증이 그때 얼마나 컸는지 “돈에 대한 갈증이 엄청났다”고 표현한다. 이런 시간이 지금의 자리에 이르기까지 버팀목이 됐다는 점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야기를 들은 MC 서장훈은 주변의 반응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박치은을 위로한다. 그는 “잘하셨다. 그런 쓸데없는 소문내는 사람들은 인생에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하며, 상처가 됐던 말을 견디며 일에 집중해 온 선택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현재 박치은은 인테리어 업계에서 스타 디자이너로도 통한다. 남다른 미적 감각과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을 중시하는 인테리어 철학으로 일반 고객은 물론 소녀시대 윤아, 개그맨 유세윤, 축구선수 구자철, 작곡가 유영진 등 여러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았다는 점이 방송에서 함께 언급된다. 그는 #방송 출연진 중 최연소 백만장자로도 눈길을 끈다. 1986년생, 만 39세인 그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소개해 온 이들 가운데 가장 젊은 나이에 이름을 올린 인물로, 어떤 선택과 경험이 이 나이에 지금의 위치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박치은은 온라인에서 ‘유튜브판 러브하우스’라 불리는 주거 개선 프로젝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인테리어를 하고 싶어도 형편상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연자를 선정해 시공 비용과 자재를 100% 무료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2000년대 인기를 끌었던 추억의 집수리 방송을 온라인에서 다시 떠올리게 하는 흐름을 만들어 왔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생후 4주 차부터 홀로 손녀를 키워 온 할머니, 중증 장애 아들을 30년간 돌봐 온 어머니 등 사회 곳곳에서 오래 버텨 온 이웃들이 대상이 됐다. 방송에서는 이런 사례들을 통해 누수와 곰팡이로 방치됐던 집이 꿈과 희망이 담긴 공간으로 바뀌는 장면과, 그 변화에 얽힌 각자의 사연이 함께 전해진다. 돈에 대한 갈망을 계기로 바닥부터 다시 일어서야 했던 인물이 어떻게 연 매출 220억 원 기업을 세웠는지, 그리고 그 여정의 끝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 인테리어 프로젝트가 놓이게 됐는지는 이번 방송의 흐름 속에서 드러난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2월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0, 2026 at 11:35 PM
날 싫어할 이유를 만들어줄만큼 정성을 들이고싶지도 x...
내가 만들어줘야하잖아ㅠ 내 노동력(?) 누수(?)예요
February 10, 2026 at 12:20 PM
으아 누수 힘든데 이 추운 겨울에 공사라니 힘드시겠어요
February 10, 2026 at 1:07 AM
저번에 누수 문제로 관리사무소 사람 불럿을때도 존재하지도 않는 남편한테 잘 말해달라고 최대한 살랑거리는거 보면서도 느끼긴햇음..
그리고 솔직히 넘 서글펏음..
February 9, 2026 at 7:54 AM
누수 까먹고 못한거있으먄 어쩌지싶은데 까먹었어도 내가 할수있는게없는듯
February 6, 2026 at 2:29 PM
1990년대부터 제가 만화잡지 덕후여서 웬만한 건 거의 보고 모았었는데요... 윗집 보일러가 터지는 바람에 누수 사고로 대부분의 잡지를 잃게 되었습니다 흐흐흑
February 6, 2026 at 11:50 AM
에너지 누수 줄어드니 사람의 사고라는 게 조금이나마 가능하게 된 느낌임.

어제까지 날씨 확인하고 기억 안 나서 2분 뒤에 확인 또 했는데, 지금 좀 사람새끼답게 "흠, 이 시간엔 이걸 완료하고." 이러고 있음.

전 지구인의 기초적인 식사 기본권을 보장하고, 자신의 몸에 대해 알 수 있는 의료 접근권을 조성해야 한다!
(급발진. 틀린 말은 아님.)
February 6, 2026 at 4:30 AM
파이어폭스 쓰는데 이게 요즘 메모리 누수 문제인지 좀 하다가 새 탭 열려고 하면 안열려... 근데 작업중인 페이지때문에 다시 켜는것도 귀찮아..
February 6, 2026 at 3:30 AM
분명 업무시간이 아닐 때 사무실로 전화하면 "현재는 당직 근무 중이며, 정전, 단수, 화재, 누수 등 비상 상황이 아닐 경우 통화를 자제하여 주십시오"라고 멘트가 나오는데 굳이굳이 전화 연결해서 한다는 소리가 옆집인지 어디서 쿵쿵 소리 나니까 찾아서 조용히 시키라는...
February 3, 2026 at 12:30 PM
세탁실 누수 문제는 집수리하시는 기사님 다녀갔는데 엄청 소소한 문제였다는 결론.
출장비 드리겠다고 했는데 돈도 안 받고 가셨어😂
February 2, 2026 at 10:25 AM
입력 2026.02.02 04:30

루미너리북스 신청 395건에 납본 제외 결정
전자책 납본 예산 증가… 4월 정책연구 착수
"저질 도서로 세금 누수, 독자 신뢰 떨어뜨려"
"출간 문턱 낮추고 지식 창고 역할" 반론도
루미너리북스 "보상 노리고 신청한 것 아냐"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사회ㅣ한국일보
생성형 AI로 제작된 저품질 도서 급증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 등은 AI 출판물 납본을 거부하며, 인공지능기본법 시행과 함께 온라인 출판물 정책 정비에 나섰다. 출판계는 품질, 저작권, 신뢰 저하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은 품질이 낮은 AI 제작 도서의 납본을 지난해 처음으로 거절했습니다.,정부는 AI 활용 도서 증가와 품질 논란...
www.hankookilbo.com
February 2, 2026 at 8:42 AM
아악 세탁실 누수
February 2, 2026 at 8:19 AM
수도 요금 폭탄 방지를 위한 변기 누수 자가 진단과 필밸브 교체 매뉴얼

blog.naver.com/funtob/22416...
February 2, 2026 at 6:26 AM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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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북스 신청 395건에 납본 제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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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도서로 세금 누수, 독자 신뢰 떨어뜨려"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사회ㅣ한국일보
생성형 AI로 제작된 저품질 도서 급증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 등은 AI 출판물 납본을 거부하며, 인공지능기본법 시행과 함께 온라인 출판물 정책 정비에 나섰다. 출판계는 품질, 저작권, 신뢰 저하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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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1: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