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e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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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tree90.bsky.social
테하누(raventree)
Kara와 윤하를 좋아합니다.
가끔 미국만화 이야기를 합니다.
안녕하신가영, 심규선 이야기도 가끔
https://www.youtube.com/channel/UCPYzUuCFAOVCXuPjvdWe31A
직캠도 가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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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두라 11시3분이야
양치했써?
January 27, 2026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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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사귀냐고 물어봤는데
아버지가 사귄지 좀 됐다고 하심
흐으으으음 부모님 뭐지;;
둘이 사귀나... 의심스러움
January 27, 2026 at 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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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대학에 학생들이 결혼으로 원치 않게 학업을 그만두게 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결혼 금지 학칙이 있었다는 이야기 같다. 집에서 여자가 무슨 공부냐며 결혼이나 하라고 하면 쓰라고 준 방패로 쓰였을 그 학칙은, 결혼을 이유로 학업을 중단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회적 인식이 형성되며 오히려 혼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구습이 되어 폐지되었고.

세일러문을 비롯해 여성 캐릭터가 전면에 나오는 작품들도 한때는 진보적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여성이면 전사여도 늘씬해야 하고 짧은 치마를 입고 싸워야 하는 거냐는 비판을 받기도 하게 되는 게 자연스럽듯이.
RP) 저걸 알게 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녀'라는 표현이 여성의 가시화 수단으로 사용된 역사가 있다는 게 되게 신기했음
지금은 구태로 받아들여지는 많은 것들이 다들 한때는 진보였던 역사를 갖고 있는 거겠지...
January 26, 2026 at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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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イパラ
January 27, 2026 at 9:20 AM
이거는 근데 국세청이 어떻게 할게 없지 않나..?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체납된 국세 외 수입 징수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국세청장을 향해 “국회가 지금 너무 느려서 어느 세월에 (입법이) 될지 모릅니다. 그때까지 기다리실 거냐”고 말했습니다. 적극적으로 해법을 찾아내기보다 ‘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말만 반복하는 임 청장을 공개 질책한 것입니다.
“아이 참!” “관심이 없잖아요!”…이 대통령, 일주일 새 두번 국세청장 공개 질책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체납된 국세 외 수입 징수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향해 “국회가 지금 너무 느려서 어느 세월에 (입법이) 될지...
www.hani.co.kr
January 27, 2026 at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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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ruliweb.com/best/board/3...
와...컴퓨존까지 글카 수급 안되나봄 데탑 살살굴려야겟다;;
국내 업체들 그래픽카드 수급 중단jpg
국내 1위가 컴퓨존인데컴퓨존도 이제 재고 수급 일정이 없음
bbs.ruliweb.com
January 27, 2026 at 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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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프로젝터로 CRT 스캔라인 셰이더 입혀서 초대형 화면에서 레트로 콘솔(패미콤~PS2 시절 사이) 에뮬레이터 굴리면 기분 개쩔음

진짜 농담 아니고 어린 시절 꿈을 다 이룬 그런 느낌임
타임라인에 빔 프로젝트+PC 활용 얘기가 나와서 :

내 경우도 빔 프로젝터(1080p60)+PC 조합에 키보드/마우스/조이패드(간이 리모콘 대용으로도 쓸 수 있음) 조합으로 영화(주로 넷플릭스) 봐야지! 라고 시작은 했었는데...

실상은 유튜브+트위치+치지직 전용 기기가 되었고... 사실 그보다도 에뮬레이터로 CRT 스캔라인 셰이더 입혀서 '꼬꼬마 시절 초대형 TV로 오락 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는데 가장 많이 썼음...

빔 프로젝터로 넷플릭스? 일년에 한 두어번 보던가?
January 27, 2026 at 7:51 AM
January 27, 2026 at 8: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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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10:58 AM
진짜 마음을 베어버리는 감각이죠..
농담이 아니라 차라리 물리적으로 쳐맞는게 더 나았음
나라고 학교에서 선생들한테 안쳐맞아본것도 아니고(이건 내가 일부러 쭈구리면서 살아서 선생들한테 덜 쳐맞긴 했음 애들 쳐맞는건 정말 많이 봤음 의도치않게 내가 나를 쓰레기라고 생각하게 만든 부모님 덕분에 안쳐맞았음) 신체적 고통은 시간이 해결해주는거같았거든
January 27, 2026 at 7:04 AM
뜬금없지만 기계령도 WAAAGH 에너지도 pseudo-알고리즘(왜 알고리즘만 한글로 쓰는지 묻지 마세요)이 돌아가야 한다는 믿음에서 오는거 같다고 들은거 같네요...
잘 됨.

솔직히 나에게 기계령이 아니라 Waghh!!! 에너지가 강림한 것 같음.
January 27, 2026 at 6:45 AM
근데 대체로 나만큼 말때문에 차별 받은 사람은 (한국 내에는) 잘 없을텐데 솔직히 화도 나고 노-력 이야기 하면 더 화도 나고..
January 27, 2026 at 6:00 AM
이거는 맞다고 생각...
January 27, 2026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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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 안 고치고 어쩌고 하면 영남방언은 워낙 세서 못 고치고 고쳐야 한다는 어쩌고가 수도권중심적인 생각이며 어쩌고 난리가 나는데, 내 입장에서는 수도권중심주의적 사고-사투리 제거가 차라리 더 안전함(옳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색출"대상은 언제나 호남방언뿐이었고, 이기 때문이고, 일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의 허락 하에.
January 24, 2026 at 4:29 AM
와 진짜 숙소 돈 쓴만큼 티가 나진 않지만 싼 방은 반드시 이유가 있었어...
January 27, 2026 at 5:28 AM
목아프다...
January 27, 2026 at 5:25 AM
리틀포레스트 보니까 습기 날린다고 난로 피우던거 같던...
January 27, 2026 at 5:19 AM
Reposted by Thumbelina
일본이 아무리 여름에 더워도 엄연히 겨울이 있는데 전통식 집은 왜 그리 춥게 짓는가 이해가 안됐었는데 최근 옛날 집들 단열공사 잘못했다가 오히려벽체 사이에 결로로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있다는 거 보고 아 그렇군; 해버렸음;;; 우리나라보다 더 덥고 습하니 그쪽은 곰팡이 문제가 더 심각했구나; 우리나라도 여름 장마때도 불 한번씩 때서 습기를 빼워야 한다고 들었는데 일본은 더 덥고 습한데 그렇게 하긴 더 어려웠겠지; 그래도 추운 건 딱 질색임;
January 27, 2026 at 4:57 AM
어깨봉이면 너무 쉽게 부러질거 같아...
........................................

x.com/denfaminicog...
January 27, 2026 at 3:33 AM
재밌게 보던 웹소 몇개 있었는데 하나는 그냥 무지성으로 중국계 관광객 = 개진상 이란 전제하에 이야기를 진행시켜서 몰입이 하나도 안되었고, 하나는 KPOP 멤버의 순혈주의 논쟁이 보여서 좀 착찹했음...
January 27, 2026 at 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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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뮤 유저가 왜 저렇게 중국을 싫어하는 거야? 라고 댓글을 달자 다른 유저가 그냥 우리나라 웹소 유행이야ㅋ 라고 답하고 물어본 유저가 재밌는 유행이네하는 꼴도 봄.🙃🙃🙃
January 26, 2026 at 9:01 AM
Reposted by Thumbelina
자기 작품 중혐이 심해서 절대 중국 수출 못 한다는걸 영업 포인트로 삼고 영업글 돌리던 팬덤도 봄. 진짜 진중한 비판 정서를 담은 작품이었다면 나올 수 없는 반응.
한국 미디어 속 중혐 정서를 그저 '중국 비판일 뿐'이라고 옹호하는 세력들의 의견이 요즘 더 우스워지는게, 그토록 중국의 인권유린 행태를 비판하고 싶어서 그에 기반한 비판이 그 모양이었다면 더더욱이 지금은 그 비판(의 방향을) 미국에게로 돌려야 함. 지금의 미국이야말로 인권을 짓밟는 깡패국가가 되었으니까. 근데 지금 한국 미디어 중에서 중혐 정서 만큼이나 미국이 얻어맞고 있나?
그리고 진심으로 중국을 비판한다면 애초에 중국 체제의 보수성과 인권탄압을 비판했겠지. 근데 내가 본 미디어들은 다 중국'인' 개개인을 비하하고 조롱하더라.
January 26, 2026 at 8:57 AM
테하누 TMI
지지난주 모든 준비를 끝마치고 소극장 콘서트를 관람한 테하누
지난주엔 출장도 업무용차로만 다녔기 때문에 자차는 하루에 두번씩 켜고 끄는데 막상 운행은 10분을 안하니까 한파에 배터리가 얼어붙었다... 물론 꼭 콘서트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콘서트 갔다온다고 운행을 안하고 다닌 후에 배터리 방전이 생기니 넘 황당했음
January 27, 2026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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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로 공식계정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어
내 보니까 플텍계 유무는 생각보다 별로 크지 않음
공식계의 부재가 존내게 큼
January 26, 2026 at 1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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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한줄판타지

"어어? 선배님! 그거 거미줄 치우지 말랬는데!"

"쉬이이... 입 다물어... 이렇게 해야 우리도 좀 쉴 거 아니야?"
January 27, 2026 at 1: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