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와 윤하를 좋아합니다.
가끔 미국만화 이야기를 합니다.
안녕하신가영, 심규선 이야기도 가끔
https://www.youtube.com/channel/UCPYzUuCFAOVCXuPjvdWe31A
직캠도 가끔 올립니다.
아버지가 사귄지 좀 됐다고 하심
둘이 사귀나... 의심스러움
아버지가 사귄지 좀 됐다고 하심
세일러문을 비롯해 여성 캐릭터가 전면에 나오는 작품들도 한때는 진보적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여성이면 전사여도 늘씬해야 하고 짧은 치마를 입고 싸워야 하는 거냐는 비판을 받기도 하게 되는 게 자연스럽듯이.
지금은 구태로 받아들여지는 많은 것들이 다들 한때는 진보였던 역사를 갖고 있는 거겠지...
세일러문을 비롯해 여성 캐릭터가 전면에 나오는 작품들도 한때는 진보적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여성이면 전사여도 늘씬해야 하고 짧은 치마를 입고 싸워야 하는 거냐는 비판을 받기도 하게 되는 게 자연스럽듯이.
와...컴퓨존까지 글카 수급 안되나봄 데탑 살살굴려야겟다;;
와...컴퓨존까지 글카 수급 안되나봄 데탑 살살굴려야겟다;;
진짜 농담 아니고 어린 시절 꿈을 다 이룬 그런 느낌임
내 경우도 빔 프로젝터(1080p60)+PC 조합에 키보드/마우스/조이패드(간이 리모콘 대용으로도 쓸 수 있음) 조합으로 영화(주로 넷플릭스) 봐야지! 라고 시작은 했었는데...
실상은 유튜브+트위치+치지직 전용 기기가 되었고... 사실 그보다도 에뮬레이터로 CRT 스캔라인 셰이더 입혀서 '꼬꼬마 시절 초대형 TV로 오락 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는데 가장 많이 썼음...
빔 프로젝터로 넷플릭스? 일년에 한 두어번 보던가?
진짜 농담 아니고 어린 시절 꿈을 다 이룬 그런 느낌임
나라고 학교에서 선생들한테 안쳐맞아본것도 아니고(이건 내가 일부러 쭈구리면서 살아서 선생들한테 덜 쳐맞긴 했음 애들 쳐맞는건 정말 많이 봤음 의도치않게 내가 나를 쓰레기라고 생각하게 만든 부모님 덕분에 안쳐맞았음) 신체적 고통은 시간이 해결해주는거같았거든
솔직히 나에게 기계령이 아니라 Waghh!!! 에너지가 강림한 것 같음.
그리고 진심으로 중국을 비판한다면 애초에 중국 체제의 보수성과 인권탄압을 비판했겠지. 근데 내가 본 미디어들은 다 중국'인' 개개인을 비하하고 조롱하더라.
지지난주 모든 준비를 끝마치고 소극장 콘서트를 관람한 테하누
지난주엔 출장도 업무용차로만 다녔기 때문에 자차는 하루에 두번씩 켜고 끄는데 막상 운행은 10분을 안하니까 한파에 배터리가 얼어붙었다... 물론 꼭 콘서트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콘서트 갔다온다고 운행을 안하고 다닌 후에 배터리 방전이 생기니 넘 황당했음
지지난주 모든 준비를 끝마치고 소극장 콘서트를 관람한 테하누
지난주엔 출장도 업무용차로만 다녔기 때문에 자차는 하루에 두번씩 켜고 끄는데 막상 운행은 10분을 안하니까 한파에 배터리가 얼어붙었다... 물론 꼭 콘서트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콘서트 갔다온다고 운행을 안하고 다닌 후에 배터리 방전이 생기니 넘 황당했음
내 보니까 플텍계 유무는 생각보다 별로 크지 않음
공식계의 부재가 존내게 큼
내 보니까 플텍계 유무는 생각보다 별로 크지 않음
공식계의 부재가 존내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