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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필요 없다, 권한을 달라... 순천시민행동 “광주·전남 통합, 주민 빠진 결정은 무효”

입력 2026.01.22 16:40

광주·전남 통합 주민참여·숙의 전면 보장 요구

서울특별시나 제주특별자치도보다 한 단계 더 강화된 자치권 필요
www.tjne.kr/news/article...
돈은 필요 없다, 권한을 달라... 순천시민행동 “광주·전남 통합, 주민 빠진 결정은 무효”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주민주권 보장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22일, 사회대개혁 순천시민행동(전 윤석열퇴진 순천시민비상행동, 상임대표 김효승)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조 개편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역
www.tjne.kr
January 29, 2026 at 8:44 AM
Reposted by Thumbelina
푸끼먼 그리기 생각보다 재밌잖냐 . . .
January 29, 2026 at 8:58 AM
뭐 실제론 자유통일당 목소리가 과소대표 되고 있던거겠죠.. 허허허
근데 결국 내가 싫어하는 애들도 목소리를 낼 수는 있어야 한다 ← 가 민주주의의 근간인 거겠지
비례대표 의석도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음
January 29, 2026 at 6:49 AM
아니지 어차피 선거 유세에 차이가 날게 없는데 한달 전만 아니면 상관 없나
January 29, 2026 at 6:48 AM
Reposted by Thumbelina
쉬운 말로 하면 그런 저지조항이 거대양당에만 유리하고 이미 비례대표 의석수 자체가 적은 상황에서 군소정당 난립 우려도 그다지 현실적이지 않으며 따라서 3%라는 저지조항을 둘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고 본 것.
January 29, 2026 at 6:30 AM
큰거 오는구만
January 29, 2026 at 6:46 AM
Reposted by Thumbelina
이 과정에서 나온 일본 극우 트위터리안의 어쩌고.

1.도시락을 싸는 것은 우리의 전통이다. 급식이란 것을 반드시 도입해야만 하는 이유는 없다. 집의 요리를 먹어야 한다 어쩌고.
→중국: 그럼 그거 누가 만드나? 혹시 네가 만드나?
→일본: 내 모친이 만든다.
→중국: 너는 그럼 왜 직접 만들지 않나?
→일본: 남자가 그걸 할 필요는 없다.
→중국: 그건 이상하다.

2.우리는 검소함을 중요하게 여긴다. 청소년 때부터 비만이면 좋지 않다.
→중국: 내가 알기로 청소년의 과도한 다이어트가 우려된다.
→일본: …….
January 28, 2026 at 12:09 PM
우마루 실제 모델분 작품에선 되게 어리게 나오다보니 00년생쯤으로 생각했는데 나보다 연상이구나.. .
January 29, 2026 at 1:40 AM
근데 막상 중겜 해보면 모두 한글화 되어 있고 중국어 음성도 단 한번도 들은적 없으며 '중국어 번역한거 같은 고유명사'도 단 한개도 없어서 너무 기이함...
January 29, 2026 at 1:30 AM
Reposted by Thumbelina
한국 미디어 속 중혐 정서를 그저 '중국 비판일 뿐'이라고 옹호하는 세력들의 의견이 요즘 더 우스워지는게, 그토록 중국의 인권유린 행태를 비판하고 싶어서 그에 기반한 비판이 그 모양이었다면 더더욱이 지금은 그 비판(의 방향을) 미국에게로 돌려야 함. 지금의 미국이야말로 인권을 짓밟는 깡패국가가 되었으니까. 근데 지금 한국 미디어 중에서 중혐 정서 만큼이나 미국이 얻어맞고 있나?
그리고 진심으로 중국을 비판한다면 애초에 중국 체제의 보수성과 인권탄압을 비판했겠지. 근데 내가 본 미디어들은 다 중국'인' 개개인을 비하하고 조롱하더라.
January 26, 2026 at 8:13 AM
Reposted by Thumbelina
중국 게임은 공식적으로 여성의 날 축전도 내는데 한국 게임에서 여성의 날 축전 나오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 모두 알고 있다
LGBT? 한국 게임에 LGBT 요소 넣으면 또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중국 혐오 할 시간에 차별주의자와 변태 한남충으로만 이뤄진 한국 게임업계 욕하는게 오조오억배 더 낫다
January 26, 2026 at 8:53 AM
저도 이전까진 이런 생각이었는데 진짜로 다른 나라들이 중국이 표현의 자유가 없고 권위주의적이라고 비판할만큼 표현의 자유가 있고 탈권위적인가?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중국게임 스토리는 대체로 어두운 편인데 장기적 독재국가에서 살다보니 나온 지쳐버린 감성도 있겠지.
January 29, 2026 at 1:24 AM
Reposted by Thumbelina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러한 모순이 현재 중국이라는 국가의 시스템이 가지는 모순을 은유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혁명은 영속적이어야 하기에 끊임없이 변화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 의무이건만, 어찌하여 변화하고 변화할 수록, 한걸음 한걸음 발을 앞으로 나갈 때마다 혁명의 주체들은 타도의 대상과 같은 모습으로 변해가는가? 아직까지는 모두가 이 모순과 괴리의 공존상태에서 살아가지만, 어느 순간 더 이상의 공존이 불가능한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그때도 혁명은 영속적일 것인가? 아니면...
January 28, 2026 at 10:45 AM
내란에 구체적 지시가 왜 필요해
[단독] 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지시 확인 안 돼”

수정 2026-01-28 14:08 www.hani.co.kr/arti/society...
www.hani.co.kr
January 28, 2026 at 1:36 PM
포이즌 아이비는 그래서 계속 에코테러 저지르고 다녔는데 어느 순간 빌런 탈락했잖아요
가끔 일본 애니… 만인지 흔한 설정인지 모르겠지만 과격한 환경단체의 테러같은 에피소드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당장은 비밥밖에 생각이 안나는군) 그런거 보면 물론 상댜방을 악으로 설정하기 위해 완전 돌아버린 인물로 설정하긴 하는제 근데 실제로 지금 점점 기후상황은 심각해져가고 나는 분리수거 하면서 죄책감 느끼는데 코인채굴광산 돌리면서 금 쓸어모으는 인간들이나 개인 전용기로 매일 출퇴근 하는 인간들 보면 테러단체같은게 왜 생기는지 좀 이해가 가는 기분임.
January 28, 2026 at 1:36 PM
블리치 작가 쿠보 타이토 당신은 도대체..
January 28, 2026 at 1:02 PM
애초에 이건 칼날로 저글링 가능한 사람만 들어가야하는데 저글링도 못하는데다 다트랑 저글링도 구분 못하면서 들어간 사람 잘못인데 기사 써주는 이유를 모르겠다..
이거야 말로 누칼협 아닌가. 존나 어쩌라고. 곱버스 산 놈들 살리자고 지수를 떨굴까. 이게 무슨 호가로 말아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새해 들어서 몇연상을 했는데 그걸 보면서도 사제꼈다는 거 아닌가. 한강 가는 버스의 이름이 인버스, 곱버스가 될 줄도 모르고.
January 28, 2026 at 1:01 PM
일겜은 에? 체제모순?? 그런거 없어요 다수결로 착취하는데 무슨 모순이 있나요 하는 순진함이 있고
중겜은 체제모순이요? 자본주의가 다 그렇죠. 웃기지 않나요? (웃을 타이밍입니다) 하는 냉소가 있다는데
진짠지 아닌지는 게임 10개씩 더 해봐야
RP)관련해서 나도 비슷한 느낌. 유물론적 인간찬가, 문명찬가의 양태를 띄고 있지만 한편으로 그것을 실현하는 시스템이 고도화 될수록 그것은 제국주의의 양태로 변하게 된다. 팩토리오를 생각해보자. 그 게임이 얼마나 제국주의적이었나. 효율을 극대화해서 선주민을 착취하는게 게임의 목적이다. 엔드필드의 공장 파트도 팩토리오의 그것을 계승하기 때문에 그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아무리 그 위에 아름다운 서사를 얹어도 효율화된 공장은 탈로스2를 식민행성으로 만들 뿐이다. 애초에 생명이 없는 행성에 생명을 꽃피울 권리가 인간에게 있는가?
생명이 없는 탈로스2라는 행성에 들어가서 생명을 탄생시키겠다는 것인데...

하지만 우주적으로 보았을 때 생명이 없는 상태가 훨씬 더 자연스러운 상태이며, 생명은 굉장히 부자연스러운 상태.

즉, 자연에서 부자연을 구축하기 위해 사람을 보내 채굴하고, 공장을 세우고, 대포를 만들어 전쟁을 벌이고, 그러한 모든 과정에 효율성을 높여야하고, 그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돈을 써서 가챠를 해야한다(...)
January 28, 2026 at 10:44 AM
유물론이라니 역시 공산주의 겜이구나!!
전 거기서 유물론적 발전론을 느끼고 있어요
January 28, 2026 at 10:36 AM
프랑스에 있다곤 믿기지 않는 법이군...
프랑스, 부부간 성관계 의무 폐지 법개정 추진

수정 2026.01.28 (07:57)
프랑스 하원이 부부의 성관계 의무를 법적으로 부정하는 방향의 입법을 검토중이라고 일간 르몽드가 현지시각 27일 전했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
프랑스, 부부간 성관계 의무 폐지 법개정 추진
프랑스 하원이 부부의 성관계 의무를 법적으로 부정하는 방향의 입법을 검토중이라고 일간 르몽드가 현지시...
news.kbs.co.kr
January 28, 2026 at 9:43 AM
기득권일수록 사유재산의 절대성에 대해서 부정한다니까요 ㅋㅋ
January 28, 2026 at 7:54 AM
Reposted by Thumbelina
시장 교란에 대해서 저렇게 미적지근한 세력들이 맨날 입으로는 시장경제 운운이지.
January 28, 2026 at 6:30 AM
미국의 역사와 문화, 히어로물을 왓치맨이란 작품으로 엮어냈듯이 아이돌과 한국문화를 케이팝 데몬헌터스로 이어서 레가시를 만들었고, 초카구야히메역시 같은 맥락인것인가...
이 감상에 동의. 보면서 케데헌이 현시점의 (Kpop으로 대표되는) 한국 대중 문화를 대표한다면 카구야히메는 현재의 일본 대중문화는 이거다 라고 어필하는 느낌. 상업적 성공이야 케데헌 만큼 안되겠지만 우리 아직 안죽었어 를 외치는 것 같달까. 그리고 나에게는 그게 먹혔음
January 28, 2026 at 5:56 AM
재산적 이익이 중요한게 아니라 선거라는 중요한 행위에 중대한 신뢰성의 피해를 입혔는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하는거 아냐??
January 28, 2026 at 5: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