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어라 꽃바람- 펄스데이
2. 네게 간다 - 캐스커
3. 작은 별의 보칼리제 - kokia
4. my long forgotten cloistered sleep -카지우라 유키
5. 보듬이 - 펄스데이
6. 웃기지 않소 - 광해 ost
7. First Love - 녹두전 ost
8. Regrets - 캐스커
9. 여행자의 마지막 걸음 - 바드
1. 불어라 꽃바람- 펄스데이
2. 네게 간다 - 캐스커
3. 작은 별의 보칼리제 - kokia
4. my long forgotten cloistered sleep -카지우라 유키
5. 보듬이 - 펄스데이
6. 웃기지 않소 - 광해 ost
7. First Love - 녹두전 ost
8. Regrets - 캐스커
9. 여행자의 마지막 걸음 - 바드
92년 장마, 종로에서
“대한민국은 지금 야만의 벽 앞에 서 있습니다.
그 벽은, 부당한 권력과 추악한 탐욕의 벽입니다.
선동과 맹신의 광기,
무지몽매와 파시스트의 벽입니다.
지성은 사라지고 폭력이 난무합니다.
이 봄,
여기 광화문의 꽃바람 속에 들리는 말..
저 벽을 깨라,
긴 겨울을 끝내라.
저 야만의 벽을 깨라.“
#정태춘
92년 장마, 종로에서
“대한민국은 지금 야만의 벽 앞에 서 있습니다.
그 벽은, 부당한 권력과 추악한 탐욕의 벽입니다.
선동과 맹신의 광기,
무지몽매와 파시스트의 벽입니다.
지성은 사라지고 폭력이 난무합니다.
이 봄,
여기 광화문의 꽃바람 속에 들리는 말..
저 벽을 깨라,
긴 겨울을 끝내라.
저 야만의 벽을 깨라.“
#정태춘
악마가 아름답지 않다면 누가 홀리겠냐고 하듯
악마가 아름답지 않다면 누가 홀리겠냐고 하듯
www.youtube.com/watch?v=JZhs...
www.youtube.com/watch?v=JZhs...
14일차에는 꽃바람 낙원 100퍼센트 찍고
15일차는 야간탐색 가서 코염둥이 반짝크민을 만나고 왔어요 (내가 너무 못해서 + 챠피죽이느라 정신없어서 캡쳐본이 업슴)
조작에 제법 익숙해졌어요
진도빼는게 빨라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도 느낌
14일차에는 꽃바람 낙원 100퍼센트 찍고
15일차는 야간탐색 가서 코염둥이 반짝크민을 만나고 왔어요 (내가 너무 못해서 + 챠피죽이느라 정신없어서 캡쳐본이 업슴)
조작에 제법 익숙해졌어요
진도빼는게 빨라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도 느낌
봄 꽃바람 불어오는 날
같은거면 좋지않을까 첫 만남일때는 이제 비설 안털렸을 때 아니겠습니까 비설 털리는 에피 같은거에선
죽어서 피어난 꽃
같은거면 좋을듯? 사실 제목 잘 못 지어요...
봄 꽃바람 불어오는 날
같은거면 좋지않을까 첫 만남일때는 이제 비설 안털렸을 때 아니겠습니까 비설 털리는 에피 같은거에선
죽어서 피어난 꽃
같은거면 좋을듯? 사실 제목 잘 못 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