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
현대물 싸움나는거... 설렁탕에 허락 안받고 맘대로 깍두기 국물 부어버리기...이런거...가능일까? 근데 가게라 이성이 아직 남아있게 될까? 돈까스에 소스.막 뿌리기는...?
February 17, 2026 at 1:35 PM
ㅇㄴ ㅋㅋㅠㅠㅠ
아무리봐도 프랑이는
역시 깍두기...읍읍읍읍읍읍

근데 수염이랑 구레나룻은
참 복슬복슬하시긴 하시던ㄷ...읍읍
R부: 토끼 셋과 새 한마리와... 프랑이는 뭐죠?
February 14, 2026 at 3:40 AM
단무지랑 피클, 깍두기 안 먹는다 하면 왜 편식하냐는 이야기 듣는데 유치원에서 깍두기 먹고 그날 점심으로 먹은 거 전부 토한 적 있는데 목구멍으로 쉽게 넘어가겠냐고
February 11, 2026 at 2:41 PM
오히려 깍두기 아닌 두 명이 못 참아서 깍두기를 참여시킬 듯. 벌칙에 고통 받는 것은 모두였다…😏
February 8, 2026 at 1:40 AM
그나저나 프랑이는
아무리봐도 R부 깍두기 같은 느낌이 솔솔 ㅋㅜ
February 3, 2026 at 5:33 PM
아니근데 정직하고 우렁차게 어이! 프린세스!! 하고 자동재생되서 뻘하거웃김ㅠ 그런 깍두기 국물 팍팍 넣은 뚝배기잔으로 티타임 가질 것 같은 발음이 아닐텐데도
February 4, 2026 at 4:54 AM
그냥 백사헌과 김솔음이 사택 식탁에서 같이 밥 먹었으면 좋겠다... 나물 반찬, 갈치조림, 깍두기, 미역국, 보리밥...
January 31, 2026 at 2:22 PM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배우자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먹어 본 꼬리곰탕과 뼈해장국!
January 26, 2026 at 6:55 AM
내란 주요임무 종사자 옆에 섰던 내란 찌꺼기 깍두기 분의 현재 심경이 궁금하다.
January 21, 2026 at 8:37 AM
근데 어릴 때 외가에서 젤 많이 해먹은 국이 곰탕이었음 😂 희고 맑은 국물파였던거 같은… 육개장의 그 칼칼한 맛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집이었던듯

사실 난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을 넣는 사람이 있다는건 성인이 되어서야 알았어… 우리가족은 전부 소금만 넣어서 먹음

그게 집이든 밖이든
근데 외조부모님들은 요리 존잘이었으므로 외가에서 어릴 때 자랄때 육개장을 안해먹은건 그냥 외갓집이 육개장에 별 관심 없어서같음

왜냐면 나 어릴땐 외할아버지가 김도 직접 참기름 발라서 굽고 (참기름이 발라져진 시판 김 자체를 엄빠 분가하고 사먹음) 칼국수 면도 손으로 만들었음 천엽 손질해서 넣은 곰탕이나 직접 손질해서 해먹는 닭발 같은 것도 종종 해먹어서 (사실 외할아버지는 제사음식을 전부 본인이 할 정도로 요리력이 있었음)

외할머니도 손맛 좋으시고 아구찜 이런것도 금방금방 만드는 편이어서

육개장을 안해먹은건 걍 취향이었던듯
January 6, 2026 at 12:52 AM
고기 진짜 내가 먹어본 고기중에 이렇게 부드러운거 처음 먹어봐서 놀람;;;입에서 녹네 면 먹으면서 와 면 진짜 맛있다 부드럽다 > 카레 매콤해서 무한흡입 가능험념념켬 하다가 깍두기랑 같이 먹으려고 깍두기 들어온거 다먹고 눈치챔 웁쓰 쏘리연 두기....
January 5, 2026 at 9:47 AM
어제 한 일.
직접 만든 김치 자판기에서 배추김치랑 깍두기 사기 (왜 이런 게 길 한복판에 있는지?)
January 3, 2026 at 11:33 PM
깍두기 먹어 아재가 이런아저씨가뭐가좋다고 오지상도 가능하다니 너무 좋지 아니한가
December 28, 2025 at 10:20 AM
깍두기 생각보다 양념이 세다 ㅠㅠ 배추 좀 사다가 겉절이 할까…
January 14, 2024 at 1:11 AM
깍두기 만들고 남은 무를 국거리 소고기랑 숭덩숭덩 썰어 인스턴트 팟에 장 넣고 끓였는데 기막히게 맛있는 소고기무국이 됐다. 이밥에 고깃국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런 국의 맛이랄지.. 질긴 부위인데 고기가 너무 부드럽게 잘 익었다.
June 23, 2023 at 10:17 AM
#angboclip
😎 아저씨가 불편해?
💸 불편해요..
😎 지유야 깍두기 먹어!
💸 아저씨 이상해..누가 불렀어..
❄️ 내가 했을때랑 너무 다른거 아니야?
💸 쿠키 선배는 멋있는데 앵보 선배는ㅋㅋ!!
😎 솔직히 웃기긴 했죠?
December 14, 2025 at 11:26 AM
앗 그 말은 인정함다!
깔끔한 닭육수 라멘 말고 고소헤비한 돼지뼈라면 쪽에 넣으면 느끼함을 잡아주죠 'ㅠ')
근데 카운터에 나와있는 일이 없고 따로 요청하기 귀찮아서 안시키고 걍 먹거나 깍두기or홍생강으로 누르지만요~😂
암튼 봉지라면에 다진마늘🤔 제 컨디션이 별로라그른지 잘 못느꼈다 전 날 해먹은 계란볶음밥도 그래서 양(밥숟갈 한수저 듬뿍)이 문젠지 상태가 문젠지 아리까리하네용
November 18, 2025 at 2:54 AM
오사라기씨가 국밥 깍두기 꼰대 행동하심
November 29, 2025 at 4:32 PM
연합 창설멤버에 속하는 종족들이 은근슬쩍 우대받는 그렁게잇죠 그리고 연합에 들어오는 종족마다 각각 다른 장비나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기네들 기준에서 좀 많이 다르다 싶으면 깍두기 취급해서 은근 밀어내는 경향 없었던 거 아님
October 22, 2024 at 6:11 AM
3/30 충무김밥
이제서야 처음 먹어보았습니다… 사유: 가족들이 별로 안좋아해서+정확히 뭐가 나오는지 몰라서

걍 봉수골 어귀의 집에서 포장해 왔는데 세상에 깍두기+오징어 무침이 들어 있는 거였냐… 조으네
March 30, 2024 at 3:39 AM
샤브샤브, 비빔밥, 깍두기 곁들인 수육국밥, 몇가지 나물반찬을 곁들인 김치찌개백반, 부추전이랑 오징어 없는 얇은 김치전- 배달로 먹기 힘든 건강식들이다. 서울에서 지낼 때는 함바배달집이 있어서 건강한 밥을 1식당 만원 미만으로 먹을 수 있었건만, 시골에서는.
July 4, 2023 at 7:30 AM
#집밥
오늘 저녁은 순대국밥에 깍두기 입니당🤗

1. 재료
1) 사골육수(이번엔 청*원 제품 활용)
2) 순대 150g(1인기준)
3) 각종 내장 및 머릿고기 100g
4) 대파
5) 부추
6) 기타양념-다진마늘, 새우젓, 고춧가루 등
October 12, 2024 at 8:39 AM
아항. 그람... 어차피 못 하는 것으로...ㅋㅋㅋ 그래도 팀이면 깍두기[..] 노릇이 가능하겠네영!ㅋ
November 3, 2024 at 9:10 AM
순무 깍두기 마힛다
November 28, 2024 at 8: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