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고심 끝에 아이 저녁밥을 그리팅 배달로 바꾸어볼까 하는데 현재로선 여러모로 최선의 선택일듯. 다만 쓰레기가 너무 많이 생기는 것이... 저녁에도 하는 구내식당 같은 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ㅜㅜ
February 8, 2026 at 12:06 AM
◇노틸로이드 함선
- 어스를 영입하기
- 룬 원판의 노틸로이드 함선 설계도를 읽어둬요
- 잘크의 불검은 꼭 없어도 되니까 잡몹만 다 잡아요
- 여유되면 연료통이랑 점착주머니를 챙겨요

◇1막(황야, 언더다크)
*추락지점 뇌냥이들
- 바로 덤비지 말고 반드시 옆의 절벽 우회로를 이용해서 파티 4명부터 채워서 싸워요
*김블복 패거리
**구내식당
- 밸런스가 잘 잡힌 적이니 주의! 턴제 걸고 하급환영으로 적들을 기름통에 유인한 다음 불로 터트려요
February 7, 2026 at 12:54 PM
두쫀쿠 공항에서 사니까 정말 찹쌀떡 한 톨 만한것을 7천원에 팔던데 그거 구내식당 한 끼 가격이라는게 떠올랐고, 먹어보니 독특하긴 했지만 이게 그런 돈을 낼 수준인가에 대해서는 강력한 회의감이 들었고 하지만 먹어봤다는 지점에 대해서능 할 말이 생겼으니 경험에 대한 값이다 치면 만족이고. 그 가격에도 불구하고 1인당 2개
구매로 제한한 것을 보면 세상에 돈 많은 사람 정말 많다 생각도 들고. 나는 글을 써 보니 너무 장문이 되어버리고.
February 2, 2026 at 9:43 AM
구내식당 없는 회사다녀서 나도 구내식당 있었으면 좋겟어 전문가가 짜준 식단으로 아무생각없이 밥을 먹고싶다
January 28, 2026 at 5:29 AM
오늘 구내식당 메뉴는 한덕수 정식
January 22, 2026 at 3:10 AM
추우면 구내식당! 맛점들 하세요오.
January 20, 2026 at 2:57 AM
오늘은 1년에 한번 있는 회사 구내식당 참치 축제날입니다. 참치회 덮밥과 참치 초밥 4개 세트를 먹었어요!
January 16, 2026 at 3:25 AM
아니
나 점심 구내식당 말고 걍 밖에서 편하게 혼밥 하고 싶었는데
나 밖에서 따로 먹는다니까 회사사람들이 같이 먹어주겠다며 모두가 나 따라와서 같이먹음
ㅈㅅ한데 이것도 업무시간 같앗읍니다...
January 16, 2026 at 6:48 AM
제주도에서 먹은것중에 도서관 구내식당 밥이 제일 맛있었음
January 3, 2026 at 12:18 PM
오늘의 구내식당 메뉴
December 29, 2025 at 2:15 AM
#논비건
헐.....크리스마스 구내식당
짱이다
December 24, 2025 at 3:08 AM
구내식당 점심 메뉴로 팥죽이 나왔다
December 22, 2025 at 4:03 AM
미슐랭 투스타 정도 되면 임원과 식사도 괜찮지 않나.

개인적으로 경험한 최악은 대표이사와의 식사 in 구내식당
December 20, 2025 at 3:22 PM
구내식당 내려와보니 메뉴가 순실닭강정이라 치킨파티...
April 4, 2025 at 2:48 AM
구내식당 메뉴가 비빔밥 or 수육을 선택하는거 같아 잔뜩 고민하다 내려갔는데 둘 다 나옴ㅋㅋㅋ 배부르게 먹었다+_+
October 14, 2023 at 3:54 AM
중랑구청 구내식당
December 1, 2024 at 5:23 AM
대출예약 걸은 책이 도서관에 들어왔다고 알림 떠서 걸어 다녀옴.
이왕 가는 도서관, 세 권 추가해서 네 권 빌려왔더니 덥다.
점심은 도서관 구내식당 정식으로.
May 27, 2025 at 4:41 AM
오늘 좋았던 건
구내식당 오므라이스가 진짜 맛있었다
그나마 식권이 싸고 밥도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August 4, 2025 at 12:49 PM
구내식당 석식으로 삼겹살이나 수육 나오는 날때문에 찔린다.

푹-푹푹-
November 13, 2025 at 10:54 AM
2호선 - 12층 건물 엘리베이터 헬 - 구내식당 없음을 뚫고 첫날 콜센터 교육 듣고서 PTSD + 미친 난이도에 절망하고 있었는데...가까운 곳에서 출판 편집 사무보조 구한다길래 교육 담당 팀장에게 교육 중단 양해문자 보냈다. 이유는 단순했다. 마음이 힘든 것보다 몸이 힘든 게 낫기 때문이다.

7년 넘게 콜센터에서 정직원으로 일한 것보다 한 달 단기계약으로 영어 교재 검수 일이 더 즐겁고 뿌듯했으니 말 다했지 뭐..글 쓰는 과를 전공했다보니 출판이나 편집에만 눈이 돌아가는 건 어쩔 수 없나.
July 16, 2024 at 8:44 PM
문경이는 미안해서 조금 적게 써요 밥 평소에도 구내식당 가지만 빌려 쓸 때는 only 구내식당 일 듯
November 20, 2024 at 12:55 PM
점심에 컵라면에 삼각김밥을 주로 먹는 회사가 있고 편도를 먹는 회사가 있고 사람들이 반찬을 싸오면 남자직원들이 맨밥하나 들고와서 무임승차하는 회사가 있고 다 같이 나가서 외식할 수 있는 회사가 있고(또는 구내식당) 점심값은 그냥 일정선에서 법카로 긁는 회사가 있는데 조직 분위기를 가장 좌우하는게 이부분이었음
July 3, 2025 at 3:48 AM
뭔가~ 만족스럽게 아 잘먹었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우물우물 서걱서걱 아 영양소를 채웠다 이런 느낌 사실 구내식당 밥이 짱인데 너무 추워서 구내식당까지 갈 수가 없어(걸어서 10분임)
January 23, 2026 at 3:30 AM
회사 구내식당 호감인점...콩나물국 콩나물이 잘라져셔 나옴
집이나 다른데서 이런다고 가위로 싹둑거리고 있으면 어르신들 졸라 싫어함
December 15, 2025 at 2:38 AM
그 선생님 너무 이상한 질문이라 어그로 끌려고 하시는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궁금하셨을 것 같기도 해서요,

교도소 주변에 어떻게 식당이 있겠습니까. 밥을 사먹을 고객이 있어야 식당도 생기는데

1) 사람들이 갇혀있음
2) 갇힌 사람 보러 오는 사람들은 식사시간을 피해서 방문함(식사시간에 가면 수감자가 나 만나느라 밥을 굶게 되니까요)
3) 거기가 직장인 사람들은 구내식당 이용

이라 애당초 음식점 수요 자체가 마땅히 없습니다.;
July 11, 2023 at 10: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