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그리 좋게 보는 사람도 아니지만, 독재자에 맞서 민주주의와 (극우나 대안우파가 말하는 그런 것 따위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염원하는 마음은 같으리라 믿는다
모든 사람이 다 서구 리버럴 같은 사람들도 아닐 테고..
총 앞에서 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모든 저항자 동지들에 경례한다
미국을 그리 좋게 보는 사람도 아니지만, 독재자에 맞서 민주주의와 (극우나 대안우파가 말하는 그런 것 따위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염원하는 마음은 같으리라 믿는다
모든 사람이 다 서구 리버럴 같은 사람들도 아닐 테고..
총 앞에서 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모든 저항자 동지들에 경례한다
실험하다가 모르는 사람 차 박살내고 튄 미친악동 스탠제노입니다
실험하다가 모르는 사람 차 박살내고 튄 미친악동 스탠제노입니다
그래도 손 달라고 하니까 누운 채 손 내밀어 줌ㅋㅋㅋ
그래도 손 달라고 하니까 누운 채 손 내밀어 줌ㅋㅋㅋ
6월에는 본 게 많지 않은데...
6월에 처음 본 특히 좋았던 영화는 [리틀 오데사].
6월에 다시 본 특히 좋았던 영화는 [안개].
6월에는 본 게 많지 않은데...
6월에 처음 본 특히 좋았던 영화는 [리틀 오데사].
6월에 다시 본 특히 좋았던 영화는 [안개].
자유발언이 자유니까 하겠지ㅋㅋ
근데 스스로 제거대상1순위 병신되는 능지가 존나 대단함
자유발언이 자유니까 하겠지ㅋㅋ
근데 스스로 제거대상1순위 병신되는 능지가 존나 대단함
홀로 앉은 바람 같은
목숨의 빛깔
그대의 빈 하늘 위에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차 오르는 빛
구름에 숨어서도
웃음 잃지 않는
누이처럼 부드러운 달빛이 된다
잎새 하나 남지 않은
나의 뜨락엔 바람이 차고
마음엔 불이 붙는 겨울날
빛이 있어
혼자서도
풍요로와라
맑고 높이 사는 법을
빛으로 출렁이는
겨울 반달이여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이해인
홀로 앉은 바람 같은
목숨의 빛깔
그대의 빈 하늘 위에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차 오르는 빛
구름에 숨어서도
웃음 잃지 않는
누이처럼 부드러운 달빛이 된다
잎새 하나 남지 않은
나의 뜨락엔 바람이 차고
마음엔 불이 붙는 겨울날
빛이 있어
혼자서도
풍요로와라
맑고 높이 사는 법을
빛으로 출렁이는
겨울 반달이여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이해인
If On A Winter's Night, Four Travelers(어느 겨울날 밤, 네 여행자)
※주의※
이 게임에는 인종차별, 동성애 혐오, 정신 질환, 살인 및 자살과 같은 요소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naver.me/xJqzj5Tk
If On A Winter's Night, Four Travelers(어느 겨울날 밤, 네 여행자)
※주의※
이 게임에는 인종차별, 동성애 혐오, 정신 질환, 살인 및 자살과 같은 요소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naver.me/xJqzj5Tk
아무리그래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이제 매워는 하는데 그레도 잘 먹는 편이지 않을지..
뜬금없지만 둘이 불닭 낋여먹고 매워하다가 바나나 우유 마시는 그런 소소한 현대일상을 떠올리기...
추운 겨울날 붕어빵도 사서 노나먹고...상상만 해도 귀엽네요
아무리그래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이제 매워는 하는데 그레도 잘 먹는 편이지 않을지..
뜬금없지만 둘이 불닭 낋여먹고 매워하다가 바나나 우유 마시는 그런 소소한 현대일상을 떠올리기...
추운 겨울날 붕어빵도 사서 노나먹고...상상만 해도 귀엽네요
겨울날 밤 잘 자다가 추워서 깬 오라이온이 디가 자고 있는 침대 이불로 들어가 같이 자는 거 ㅋㅋㅋ🤭
거기에 오라이온이 자기 침대 안으로 들어 왔는데 디는 깨지도 않고 잠든 상태로 자기 옆에 누운 오라이온 껴 안고 그대로 자는 상상 중🥰💭
겨울날 밤 잘 자다가 추워서 깬 오라이온이 디가 자고 있는 침대 이불로 들어가 같이 자는 거 ㅋㅋㅋ🤭
거기에 오라이온이 자기 침대 안으로 들어 왔는데 디는 깨지도 않고 잠든 상태로 자기 옆에 누운 오라이온 껴 안고 그대로 자는 상상 중🥰💭
지금 그 꿈을 이루려면 내 지능보다 걍 말도안되는 추태를 부리는게 더 빠르단걸 알아버린 30대의 어느 겨울날
지금 그 꿈을 이루려면 내 지능보다 걍 말도안되는 추태를 부리는게 더 빠르단걸 알아버린 30대의 어느 겨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