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날
추운 겨울날 거리를 아무 목적 의식 없이 걷다가 지하철 내부에 딸려있는 도서관을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가서 소설책 한권을 골라 2시간동안 완독하고 나름 만족하며 나온 경험......너무 충만해
February 16, 2026 at 2:06 PM
추운 겨울날 주말마다 깃발을 들었던 처지에서 참 남일 같지가 않다

미국을 그리 좋게 보는 사람도 아니지만, 독재자에 맞서 민주주의와 (극우나 대안우파가 말하는 그런 것 따위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염원하는 마음은 같으리라 믿는다

모든 사람이 다 서구 리버럴 같은 사람들도 아닐 테고..

총 앞에서 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모든 저항자 동지들에 경례한다
Several state citizens have created Rebel Alliance logos using their state bird. Here are a few. Share yours if I missed any. Here is New York, Maine, and Arizona
January 27, 2026 at 12:24 AM
너무 추운 겨울날 #센루
January 22, 2026 at 2:28 PM
추운 겨울날 따뜻한 영상으로 몸이 녹네요!!
January 12, 2026 at 2:02 AM
어느 겨울날…
실험하다가 모르는 사람 차 박살내고 튄 미친악동 스탠제노입니다
December 29, 2025 at 7:03 AM
눈 오는 겨울날 평범하게 일상 보내면서 하는 청혼이라니 낭만적이에요 🥹
December 28, 2025 at 8:47 AM
겨울날 아침의 강아지.
그래도 손 달라고 하니까 누운 채 손 내밀어 줌ㅋㅋㅋ
December 27, 2025 at 2:19 AM
겨울날 오후에 끓임쪽을 넣고 흰 빨래를 삶으며 일하는 즐거움.

#재게시금지
December 8, 2025 at 8:06 AM
아, 7월이야?

6월에는 본 게 많지 않은데...

6월에 처음 본 특히 좋았던 영화는 [리틀 오데사].

6월에 다시 본 특히 좋았던 영화는 [안개].
July 1, 2024 at 3:10 AM
“2024.04.15-2025.12.14”…태용, 눈 내린 겨울날→포근한 제대 포옹 #태용 #근황 #제대
“2024.04.15-2025.12.14”…태용, 눈 내린 겨울날→포근한 제대 포옹 #태용 #근황 #제대
눈발이 조용히 내려앉은 겨울 오후, 태용이 환한 미소로 품에 안긴 상대를 끌어안으며 긴 시간을 마무리했다. 군복과 패딩이 맞부딪힌 포옹 속에서 차가운 공기와는 다른 온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장면이었다. 사진은 태용이 직접 남긴 게시물로, 제대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뜨겁게 기록했다.   사진 속 태용은 위장무늬 군복과 군용 모자를 착용한 채, 눈을 가늘게 뜨며 크게 웃고 있다. 군모 챙 아래로 살짝 젖은 이마와 붉어진 귀끝에서 겨울 공기의 차가움이 느껴지고, 입가에 번진 미소는 홀가분함과 설렘을 동시에 드러냈다. 넥 라인까지 올려 여민 군복 점퍼는 군 생활의 시간을 상징하듯 단정하고도 익숙해 보였다.   “2024.04.15-2025.12.14”…태용, 눈 내린 겨울날→포근한 제대 포옹 (사진: 그룹 NCT 태용 인스타그램) 태용의 품에 안긴 인물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베이지색 패딩을 입고 있어, 군복 특유의 절제된 색감과 대비를 이루며 화면을 한층 따뜻하게 채웠다. 양팔로 서로를 단단히 끌어안은 자세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한 안도와 그리움이 그대로 묻어났다. 상대의 얼굴은 초록색 하트로 가려졌지만, 허리를 감싼 팔의 힘과 몸을 기댄 각도만으로도 재회의 벅참이 충분히 전해졌다.   배경에는 회색빛 철제 출입문과 회전문 구조물이 자리해 군 부대를 연상케 했다. 금속 프레임 사이로 흩날리는 눈발이 포착되며, 제대 현장의 공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주변에 선 사람들의 검은 외투와 꽃다발이 살짝 잡히면서, 이 자리가 태용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임을 짐작하게 했다. 거친 금속 배열과 대비되는 포옹의 곡선이 화면 중앙을 채우며, 긴 시간의 마침표를 감성적으로 그려냈다.   태용은 사진과 함께 “2024.04.15-2025.12.14”라는 짧은 문장을 덧붙였다. 숫자로만 이어진 한 줄이지만, 입대부터 제대까지의 시간을 정확히 찍어내며 스스로에게 남기는 기록처럼 느껴진다. 특별한 수식어를 더하지 않은 태용의 선택에서, 화려한 말보다 순간의 표정과 포옹을 더 중요하게 전하고자 한 의도가 읽힌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팬들은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고생 많았다며 수고를 격려하는 메시지와 함께, 돌아온 태용을 향한 환영의 마음이 줄을 이었다. 긴 공백 끝에 다시 마주하게 될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팬들은 화면 속 눈발과 포옹을 언급하며 영화 같은 장면이라고 감상을 전했고, 숫자로 적힌 날짜를 함께 되뇌며 그가 보냈을 시간을 함께 추억했다.   태용의 이번 게시물은 군복의 마지막 순간을 굳이 거창하게 포장하지 않고,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포옹 하나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계절의 끝자락인 겨울, 눈발 사이로 번지는 미소는 앞으로의 새 출발을 예고하듯 밝다. 긴 군 복무를 마무리하고 다시 무대와 일상으로 돌아올 태용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있다.
www.topstarnews.net
December 14, 2025 at 7:53 AM
추운 겨울날 마라탕과 짬뽕 중에 어떤 것을 먹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갑자기 해봤는데 이거 어렵네 쓰읍 어렵다… 짬뽕은 진짜 해물이 쥑여주기 때문에 못참고 마라탕은 꽤나 군침이 싹돌아
December 21, 2025 at 6:06 PM
추운 겨울날 아침엔 국에 밥한덩이 말아먹고 나가면 좀 덜 추운 느낌이죠.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춥다는 얘기에 부랴부랴 멸치육수 진하게 내서 감자국을 끓였어요. 근데 감자는 안보이고 양파만 보임😂
November 7, 2023 at 2:22 PM
이새끼들은 진심으로 노동자가 일하다 죽고 일반시민이 혐오살인 당해 죽고 노인들 복지가 없어서 겨울날 쪽방에서 얼어죽고 고독사하고 여자들 딥페이크 당하는거 범인도 못잡고 길거리고양이가 발길질 당해죽고 이런거보다 자기 정체성을 세상에 대고 알아줫!!!!!하는게 우선이라 여기는거임? 아니라며 안경척.하면서 개뚱뚱한 타래쓰는데 솔직히 하는 짓 보면 딱 그정도수준이고 발전이 없음
자유발언이 자유니까 하겠지ㅋㅋ
근데 스스로 제거대상1순위 병신되는 능지가 존나 대단함
January 4, 2025 at 2:56 PM
손 시린 라(裸)목(木)의 가지 끝에
홀로 앉은 바람 같은
목숨의 빛깔

그대의 빈 하늘 위에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차 오르는 빛

구름에 숨어서도
웃음 잃지 않는
누이처럼 부드러운 달빛이 된다

잎새 하나 남지 않은
나의 뜨락엔 바람이 차고
마음엔 불이 붙는 겨울날

빛이 있어
혼자서도
풍요로와라

맑고 높이 사는 법을
빛으로 출렁이는
겨울 반달이여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이해인
January 17, 2024 at 4:54 PM
"1931년 차가운 겨울날 히틀러는 당원들에게 독일이 레벤스라움을 획득하지 않는 한 "무한한 생산력을 갖춘 거대한 국가" 미국을 이길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미래 레벤스라움은 정교한 경제 기획으로 전혀 구체화되지 못했지만 끊임없이 유토피아를 환기했다. 서유럽에서 우랄산맥까지 마법으로 소환된 광활한 "공간"에 세계 시장에서 독립한 자급자족 산업국가 독일이 있었다."
January 25, 2026 at 8:32 AM
겨울날 금요일 저녁,, 사람이 쉽게 심심해지는 시간 머리에 힘을 줘야 한다 술이나 마셔 새끼야~
December 5, 2025 at 7:28 AM
아주 어릴 때 겨울날 길에 눈이 펑펑 왔는데, 높고 비스듬한 담장에 눈이 몇 센치 쌓이자 엄마아빠가 나랑 내동생 이름을 벽에 커다랗게 써놓고 우리를 그 앞에 한 명씩 세워서 사진을 찍어주신 적이 있음. 동생과 나 둘이서 입을 있는대로 크게 벌리고 웃고 있는 사진인데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난다. 추워서 얼굴이 새빨간데도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표정임. 어릴 때는 눈오면 즐거워서 정신이 없었지. 학교 다니고 회사 다니면서부터는 눈이 너무 싫지만!
December 8, 2025 at 10:53 AM
[뱅온] 밤9시
If On A Winter's Night, Four Travelers(어느 겨울날 밤, 네 여행자)

※주의※
이 게임에는 인종차별, 동성애 혐오, 정신 질환, 살인 및 자살과 같은 요소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naver.me/xJqzj5Tk
February 13, 2026 at 10:06 AM
매운거 잘 먹고 좋아하는데 현대만큼 많이 접했을 것 같지가 않아서()
아무리그래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이제 매워는 하는데 그레도 잘 먹는 편이지 않을지..
뜬금없지만 둘이 불닭 낋여먹고 매워하다가 바나나 우유 마시는 그런 소소한 현대일상을 떠올리기...

추운 겨울날 붕어빵도 사서 노나먹고...상상만 해도 귀엽네요
June 24, 2025 at 3:15 AM
윤석열과 내란에 가담한 자신들이 교도소에 가지 않거나, 간다 해도 금방 사면 받기를 바라는 거겠죠. 저는 그 꼴을 볼 수 없습니다. 12월 3일 밤에 국회 본청 안에서 필사적으로 군인들 막다가 다쳤던 국회의원 보좌관들이 있고 단식하다가 죽다 살아난 현직 국회의원도 있었으며 내전을 유도하고 독재를 꿈꾼 대통령의 만행을 저지하고자 그 추운 겨울날 광장으로 나와 시위에 동참한 국민들이 있습니다.
May 30, 2025 at 12:27 AM
요리 좋아하고 잘하는 친구 덕분에 보조로 조금만 도와주고 호강했어요 ㅠㅠ 스프카레는 처음해본다는데 추운 겨울날 최고였어요🥺
January 24, 2026 at 12:50 PM
#세토니노 추운 겨울날 밖에 잇다 와서 니노 만질 때 놀라지 않게 손 뎁혀서 만지는 사장님이 조아🥺 근데 반지같은 금속 재질이 차가워서 움찔하니까 일부러 자기 나름대로 장난친다구 막 여기저기 움직일거같다ㅋㅋ 니노가 꺅꺅하면서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함ㅋㅋ 그렇게 앞뒤없이 꽁냥거리니까 주변에 잇던 사람들이 다 도망갈듯..ㅋㅋㅋ
February 14, 2025 at 4:43 PM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요.
겨울날 밤 잘 자다가 추워서 깬 오라이온이 디가 자고 있는 침대 이불로 들어가 같이 자는 거 ㅋㅋㅋ🤭
거기에 오라이온이 자기 침대 안으로 들어 왔는데 디는 깨지도 않고 잠든 상태로 자기 옆에 누운 오라이온 껴 안고 그대로 자는 상상 중🥰💭
October 23, 2025 at 5:59 PM
옛날엔 약간 좀 글로벌 인재가 되서 언젠가 뉴스에 이름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했는데
지금 그 꿈을 이루려면 내 지능보다 걍 말도안되는 추태를 부리는게 더 빠르단걸 알아버린 30대의 어느 겨울날
November 26, 2025 at 11: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