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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선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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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를 한다는 건 죽어버린 래리의 원혼을 달래고자 푸른 하늘에서 지내는 위령제다. 나는 이제까지 쭉 한결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개소리 포스팅을 해오고 있다.
January 9, 2026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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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택꾸!
밑에 배포전때 나온 키링까지 달고 싶었는데...
왜 정리를 해두면 더 못찾는걸까요🥲
January 9, 2026 at 10: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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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 아크릴 😆
감사합니다🥹💜
January 9, 2026 at 10:33 AM
기대감
January 9,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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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를 걷다 보면, 건장한 청년들이 내게 고개를 꾸벅 숙일 때가 많다. 나를 알아보는 왕년의 내 제자들이다. 오토바이로 음식을 배달하거나, 고깃집에서 숯불을 피우거나, 택배를 나르고 있거나…. 공부를 잘한 학생들은 서울로, 대도시로, 외국으로 떠난다지만 공고를 졸업한 나의 제자들은 내 주변에서 이웃으로 살고 있다. 부끄럽거나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 못난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말을 나는 좋아한다."
“전기가 나갔을 때, 물이 안 나올 때, 우리 공고 아이들이 나타나면 정말 해결사가 될 거란 말이에요. 이들로 인해서 사회가 돌아가는 게 맞아요.”

‘공고 선생 지한구’의 이야기에서 ‘어른 김장하’의 말이 떠올랐다.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 여러분의 '공유'가 셜록에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김보경기자 #김연정기자 #공고선생지한구 #공고생이야기
1등보다 이웃을 키웁니다... '못난 나무'를 사랑한 교사 | 셜록
5년 만에 영남공업고등학교를 다시 찾았다. ‘나쁜 교사’들을 쫓으러만 찾아갔던 학교를, 이번엔 ‘좋은 소식’으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교사 연애금지, 임신-출산 방해,⋯
www.neosherlock.com
January 9,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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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읍내에서 본 재미난 트윗.
아무래도...개패면 존윅이 지옥 끝까지 쫓아와서 작살을 낼테니까...
January 9, 2026 at 7: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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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투쟁 끝에, 유족들은 대구출입국의 공식 사과를 받아냈다. 재발방지 대책 마련 약속도 받았다. 뚜안 씨와 같은 안타까운 일을 겪는 또다른 이주민이 나타나지 않도록 싸운 여정.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일들을 겪은 부반숭 씨는 한층 더 깊어진 표정으로 뚜안 씨 영정 앞에 섰다. www.newsmin.co.kr/news/127994/
www.newsmin.co.kr
January 9, 2026 at 9:58 AM
저는 그래서 아무리 좋은 기사도 내란범 사진이 있으면 알티 안 해요...((
January 9, 2026 at 1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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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내란범 얼굴 한 번 마주치면 고양이 사진 10장으로 눈을 씻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anuary 9, 2026 at 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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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많이 받은 김에 조심스럽게 한 마디만 해도 되겠습니까
여러분 귀여운 포스트 재밌는 포스트가 보이면 알피 좀 많이 해주세요
이런 말씀 드리기 뭐 한데
rp30이상잼얘모음 피드에... 보기 싫은 얼굴이 자주 보여서 힘듭니다🥹
정치 사회 이슈 관심 많으신 모습 보기 좋은데 힐링짤 귀여운 사진 예쁜 것도 많이 보시고 많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알피 하나 별 것 아니다 생각지 마시고
블스는 진짜 알피 하나가 소중합니다
제가 봅니다
January 9, 2026 at 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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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총학 "재학생 87.5% '여성 삭제' 학칙 개정 반대"
수정2026.01.09. 오후 1:55

재학생 615명 중 87.5% '여성' 문구 삭제 반대
"정체성 부정하는 행위…일방적 개정 중단하라" www.newsis.com/view/NISX202...
동덕여대 총학 "재학생 87.5% '여성 삭제' 학칙 개정 반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김다빈 인턴기자 = 동덕여대 학생들이 학칙에서 '여성'과 '창학정신' 문구를 삭제하려는 대학 본부의 움직임을 정체성 부정으로 규정하고, 일방적인 학칙 개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동덕여대 제59대 총학생회는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캠퍼스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칙 개정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학생 의견 수렴...
www.newsis.com
January 9, 2026 at 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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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뜨기 직전이라 사진을 못올림...ㅠ
아침 든든히 먹고 일본 도착했습니다용
January 9, 2026 at 1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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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의 죽음” 기초 연구 예산 삭감으로 흔들리는 미국의 기술 리더십

www.itworld.co.kr/article/4114...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 형성된 정치·문화적 분위기는 연구 예산을 뼈만 남을 정도로 깎는 일을 가능하게 했고 (중략)
연구 도서관을 폐쇄하는 경우가 어디 있냐고 묻고 싶다. 연구 도서관은 돈이 많이 드는 시설도 아니며, 이런 도서관에는 아직 디지털화되지 않은 자료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전문성의 죽음” 기초 연구 예산 삭감으로 흔들리는 미국의 기술 리더십
1980년에 과학소설 작가이자 과학 저술가 아이작 아시모프는 “미국에는 무지 숭배가 있고, 그런 경향은 늘 존재해왔다. 반지성주의의 흐름은 미국 정치·문화 생활을 관통하는 한 줄기 상수였고, 민주주의는 ‘내 무지가 당신의 지식만큼이나 훌륭하다’는 잘못된 생각에 의해 길러졌다”라고 썼다.
www.itworld.co.kr
January 9, 2026 at 1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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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한겨레] 2026년 1월 9일 금요일

“콘크리트 둔덕 없었으면
제주항공 승객 전원생존”
👉 hani.com/u/MTA3MDk

미 이민단속국,
운전석 여성에 총격…과잉대응 논란
👉 hani.com/u/MTA3MTA

내란 주역 방첩사,
78년만에 없앤다
👉 hani.com/u/MTA3MTE
January 9, 2026 at 1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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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눕눕.. 아이고 허리야ㅜㅜ
January 8, 2026 at 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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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제주항공 탑승객 전원 생존”···항철위 보고서 나왔다

수정 2026.01.08 19:38

전산구조공학회 의뢰 연구용역 결과 보고서
“논밭으로 미끄러져 중상자는 없었을 것”
‘로컬라이저, 안전 기준 미부합’도 첫 인정 www.khan.co.kr/article/2026...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제주항공 탑승객 전원 생존”···항철위 보고서 나왔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무안국제공항에 콘크리트 소재의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 전원이 생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무안공항의 로컬라이저가 안전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은혜 국민의...
www.khan.co.kr
January 8, 2026 at 10: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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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
January 8, 2026 at 1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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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센루....다그린지 한참인데 까먹고 있었다
#센루 #仙流
January 8,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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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 철회 투쟁을 하다가 예배방해죄로 기소돼 재판 중인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님의 무죄 탄원서에 연명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2023년초 세종호텔 관계자들을 만나고자 세종대학교 내 교회를 방문했다가 예배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기소되어 현재 1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고진수 지부장님은 2025년 2월부터 고공농성 중이어서 직접 재판에 출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고진수 지부장님의 무죄를 호소하는 탄원을 조직하고 1심 선고기일 이전에 이를 재판부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탄원서
‼️정리해고 철회 투쟁을 하다가 예배방해죄로 기소돼 재판 중인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님의 무죄 탄원서에 연명 부탁드립니다‼️ 2021년 12월 동료들과 함께 부당 정리해고를 당한 이후 지금까지 복직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 고진수 지부장님은, 2023년 초 세종호텔 관계자들을 만나고자 세종대학교 내 교회를 방문했다가 예배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기소되어 현재 1...
docs.google.com
January 8, 2026 at 7: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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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
January 8, 2026 at 5: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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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반이 한 여성을 총으로 쏜 뒤 “정당방위”라고 주장한 데 대해 도시 전체가 분노로 들끓고 있습니다. 총격 순간을 포착한 영상 속 모습은 테러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는 까닭입니다.
분노의 미니애폴리스…6살 아이 엄마 사살한 이민단속반에 “꺼져라”
“이민단속반(ICE)은 미니애폴리스에서 꺼져라. 도시의 안전을 지킨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이민단속반 탓에 사람이 죽었다.”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반이 한 여성을 총으로 쏜 뒤 “정당방위”라고 주장한 데 대
www.hani.co.kr
January 8, 2026 at 7:30 AM
복돌이에게 간식 줄 때 손 이쪽손 하이파이브 이쪽 하이파이브 언니 뽀뽀 한 다음에 주는데, 급할 때는 냅다 언니 뽀뽀부터 해 버림ㅋㅋ
복돌이 보고 싶네🐾
January 8, 2026 at 5: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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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경기도에서 보이는 부진은 단순히 인구 구조 등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경기도에서 국민의힘이 후보조차 내기 어려운 건, 그만큼 지금 국민의힘이 민심과 동떨어진 행보를 하고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 로그인하고 읽는 [이상한 나라의 경기도민]
누군가 국힘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경기도를 보게 하라
“이러다 경기도에서 진짜 김문수나 김민수 나오는 거 아니에요?”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올해. 경기지사 선거 얘기를 하다 보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보통 대화는 서울시장 선거로 시작해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얘기로 이어집니다. 김동연 경기지사를 비롯해 추미애, 한준호,
www.hani.co.kr
January 8, 2026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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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라는 말부터 버리자. 예우는 개뿔.

전관로비
전관비리

이쪽이 의미도 맞고 문제의 본질이다.
January 8, 2026 at 5: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