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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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결국 소녀의 말에 따르기로 했다.
아니, 따를 수밖에 없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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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 우헤헤 퍼렁퍼렁~ 나나곰바게트로 페어틀도 새거 채우고 저 표도 넘 재밌슨 쿠헤헤
February 14, 2026 at 4:32 PM
아 어떡해……….. 난 이 말썽쟁이잖아 아이참! 같은 느낌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
February 13, 2026 at 3:05 PM
내캐는 꼭 망가졌으면 하는 게 있나봐.. 어떤 우헤헤 캐를 내도 결과적으로 우울띠예가 되
February 9, 2026 at 7:46 PM
인마헫 하이
February 1, 2026 at 5:03 AM
아침을 상큼하게 시작하기 위한 준비물:
January 27, 2026 at 10:46 PM
과제는 어케어케 하겠는데 발표 할 생각하니까 떨리는구만… 사람 겁나 많던데 엉엉엉!!!
January 26, 2026 at 2:59 PM
둘이 사귀?는 것 같음
아무래도 그럼 자컾임 근데 좀 사귀?는 것 같으면 좀 불미스럽고.. 약간 그런 느낌?///
January 19, 2026 at 6:40 PM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January 19, 2026 at 3:21 PM
눈온다
이쁘다!
쉬는 날이라 두 배로 기분좋슨
January 11, 2026 at 8:22 AM
짐빔 맛있다
넷플도 켜고 디코도 하고 저녁도 먹고 아주 만족스러운 밤임 예스~
January 10, 2026 at 1:30 PM

내인생 여기있네
진짜 이졸데 내인생 뺏어가 놓고선 네것처럼 살지마
January 4, 2026 at 11:30 AM
그림 많이 그리면 한동안 또 안그리고 그리고 또 그리다가 또 한동안 안그리니까 그림 발전은 절대 안함 금물이다
이건 마치 그림실력 보전 법칙 같달까
December 28, 2025 at 5:31 AM
헐 손 건조해서 완쩐 쫘글..? 거림 헐 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5:29 PM
크리스마스 별거 있니? 그냥 사랑하는 사람 한 번더 보면 되는거야 진짜 마음으로 나은 저의 자식, 은 아니지만 자식같은 아이를 보여드릴게요
까칠 붕방방/// 저에겐 다소 아기 고양이 또는 까칠한 아기 가나디로 보이는 아이인데요 본인은 그것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로써 정말 완전해지는 존재가 아니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눈사람도 어울리고 산타도 어울리고 고양이도 어울리고 넌 도대체 안 어울리는 것니 무엇일까. 아아, 마치된 것 같아 너의 가족
December 25, 2025 at 8:16 AM
퇴근까지 1시간 남음
December 25, 2025 at 8:11 AM
크리스마스란 좋은것..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너무 좋은것..
따뜻한것..
December 25, 2025 at 3:01 AM
December 25, 2025 at 2:58 AM
하 크리스마스 너무 기대가 안돼………………
기는 무슨 졸라 기대됐었어 너무 행복해 크리스마스 짱이야 그냥 나 내일 알바가는게 행복해졌어 난 이 사진 보고 일하고 돈벌고 내 인생의 빛이 여깄음 걍 하…..
December 24, 2025 at 3:07 PM
오늘이야말로 그림을 그려야겠다
쿨 돌았구만
December 23, 2025 at 1:57 AM
술 마시고 다음날 하는 생각: 술 다시는 안마셔…
그리고 다른날: 술 다시는 마셔~
December 23, 2025 at 1:22 AM
친구가 아파서 죽을라고 해서 내가 헐… 괜찮아? 약은 먹었어? 물어봤는데 그건 먹었대 근데 아퍼 죽겠다는거야 그래서 도움은 못줘도 죽이라도 만들어서 가져다 줘야겠다 생각하고 레시피 검색해서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맛없을 것 같고 자신 없어서 그거 걍 내 밥으로 먹고 본죽사서감. 이라는 상상을 해봤어요
December 21, 2025 at 6:25 PM
추운 겨울날 마라탕과 짬뽕 중에 어떤 것을 먹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갑자기 해봤는데 이거 어렵네 쓰읍 어렵다… 짬뽕은 진짜 해물이 쥑여주기 때문에 못참고 마라탕은 꽤나 군침이 싹돌아
December 21, 2025 at 6:06 PM
컴뮤 뛰었을 때 상황을 내캐 기준으로 서술하듯이 써본거 여따가 유기
December 21, 2025 at 5:24 PM
두 시까지 주문도 하지 않고 오로지 롤만 해주신 분들 붐업 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주문 안하고 2시 이후에 나가주도록 해주시길. 자리 치우기 귀찮으니깐 말이죠.
December 21, 2025 at 4:52 PM
마감이라 청소해야하는데
주문 안들어와서 즐거움
앗사
December 21, 2025 at 3: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