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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곳 없는 꽃다발 때문에 꽃병을 사러 가
그날은 덴젤 워싱턴 이후로 흑인 남배우가 남우주연상 타는 날이었아. 본인 연기 인생 최고의 순간을 그렇게 날려버렸어. 크리스 락에게 뭐라 하고 싶지 않다. 때리는 건 안돼. 아무튼 이 정도 크리티컬하지 않으면 방송은 방송으로 봤으면 좋겠다. 시청자니까 욕해도 되고 그냥 욕하고 끝.
January 15, 2026 at 12:41 PM
윌 스미스 팬이야. 그가 나온 영화 중 재미없는 영화가 있었나. 다 재밌어. 재지 제프랑 함께 만든 노래 써머타임은 명곡이고... 결혼하고 블라블라블라 많은 일화들 있잖아? 이경규가 그랬음. 연예인 걱정하는 거 아니라고. 걱정 안 함. 윌 스미스가 크리스 락 때렸을 때 저 바보 멍청이 병신 쪼다 새끼 소리 나왔다.
January 15, 2026 at 12:41 PM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제시가 너네들이 뭔데 나를 판단해 나오고 한국에서 제시는 못 뜬다 분위기 망친다 악플 많았는데 환불 원정대로 뜨고 본인 음악은 로컬 블랙 느낌 나게 잘 했음. 오디션 프로그램은 음원 수익 올리는 프로그램이고 응원하는 가수 응원하고 떨어지면 아쉬워하면 그만인 것을.
January 15, 2026 at 12:13 PM
Reposted by Paul
차창 밖 풍경을 인상으로만 그려보았다.
January 15, 2026 at 7:40 AM
그들의 내밀한 속사정은 알 수 없지요.
January 15, 2026 at 8:44 AM
환자에게 친절하고 직원들에게 다정한 남직원은 저만치 보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구내식당에서 보이는 예절을 보면 내가 받은 요구르트를 너 마시라며 식판 옆에 두고 싶었지.
January 14, 2026 at 11:39 PM
90명 중 대략 10명 정도가 물을 흐렸다. 그 정도 숫자에 위안 삼았다. 그리고 어쩜 그렇게 빠짐없는지, 자기네들끼리 붙어 무리 지어 다녔다. 소위 일진 놀이한다는 놈들이 얼마나 겁쟁이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여자를 혐오하지 않으면 자지가 안 선다고 봐야지.
January 14, 2026 at 10:57 PM
업무상 남자 90명 있는 단톡방에 있어봤다. 온갖 성희롱적 저질 발언을 쏟아내는 몇 명들 카톡 프사를 보면 가족과 애인과 사이좋게 찍은 사진으로 꾸며져있다. 그들을 보면 인간은 원래 그렇지 하고 넘어가지만 발언 수위는 해도 해도 너무하는 거 아닌가 싶어. 애인에게도 그럴까?
January 14, 2026 at 10:57 PM
네팔 탐관오리 자녀들이 인스타에 부를 자랑질 했고 그걸 본 국민들이 화나서 반정부 시위까지 연결이 됐다. 반정부 시위 원인으로 인스타를 거론하며 자녀들에게 SNS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원인은 부정부패를 저지른 권력자들일 텐데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걸 보면 인터넷은 인간에게 너무 과한 자유를 줘서 멍청하게 만드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January 14, 2026 at 10:41 PM
평일 주말 점심 저녁 웨이팅 기본인 레스토랑에서 일한 적 있다. 오픈 주방이었고 사장님이 한 명 한 명 스타일을 잡아줬어. 폼 나게 일하자는 게 사장님 신조였음. 내가 만나온 사장 중에 유일하게 님자 붙이는 분. 그만큼 잘했고 많이 배웠음.
January 14, 2026 at 12:50 PM
요식업 카페 쪽에서는 일부로 수염 기르는 분들 많았음. 예전에 타투도 그랬 던 것 같고 요즘은 모르겠고
January 14, 2026 at 12:49 PM
행복한 날을 되새김질한다. 사진첩에는 사랑스러운 것들뿐.
January 14, 2026 at 11:01 AM
국민에게 대응하면 사형 부활인 거 보여주고 싶다.
January 14, 2026 at 6:15 AM
사진을 몇 장
January 14, 2026 at 1:12 AM
Reposted by Paul
지귀연 형량 깎기만 해봐라 다음에 매달리는 건 네놈이 될 거다
January 13, 2026 at 1:40 PM
신나는군
January 13, 2026 at 9:02 PM
드디어
January 13, 2026 at 12:54 PM
재밌겠죠? 네. 재밌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January 13, 2026 at 11:23 AM
류현경 배우 본인 연출작인 영화를 들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데 GV 내내 좋아 죽는 표정과 말투 정말 보기 좋다. 보는 내가 덩달아 웃음 짓게 돼.
January 13, 2026 at 9:17 AM
첨밀밀 ost 듣는 저녁 6시.
January 13, 2026 at 9:04 AM
완성.
January 13, 2026 at 2:22 AM
두부 예쁘게 썰어서 보글보글 끓는 된 찌 위에 올리는 순간을 좋아한다ㅎㅎ
January 13, 2026 at 1:03 AM
여러분께 귀여운 거 보여드림
January 13, 2026 at 12:50 AM
January 12, 2026 at 7:32 PM
해철이형은 안 변해요
January 12, 2026 at 11: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