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학 전문서점이자 일상의 영감충전소를 지향합니다.
아무거나 읽고 보고 씁니다.
(이젠 비아냥 문자를 끊을 수 없는 몸이 됨
(이젠 비아냥 문자를 끊을 수 없는 몸이 됨
테러방지법 폐지
국가보안법 폐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온전한 임신중단권 보장을 위한 보완입법
비이분법적 성별 인정법
결혼평등법(동성혼 등의 법제화)
할 것 너무 많다.
테러방지법 폐지
국가보안법 폐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온전한 임신중단권 보장을 위한 보완입법
비이분법적 성별 인정법
결혼평등법(동성혼 등의 법제화)
할 것 너무 많다.
2024 Nobel Prize lecture in literature | Han Kang www.youtube.com/live/1Z_co4F...
2024 Nobel Prize lecture in literature | Han Kang www.youtube.com/live/1Z_co4F...
5.대북송금 사건을 지켜보고 있는 대통령은 이재명을 반국가세력으로 확신하고 있다.
6.그러나 한동훈의 "배신"으로 반국가세력 척결 정국이 아닌 특검 정국으로 들어가 정국이 난망한 만큼, 여야당을 모두 치는 타개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모 비서관 왈 대통령이 계엄을 한 이유
1.김건희 특검에서의 표 계산에서, 200표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2.예산안 정국에서, 야당의 예산삭감 윤 대통령의 심기에서 "건드려서는 안되는" 역린을 건드렸다.
3.이재명 재판과 관련해서, 대통령은 선거법과 위증교사 모두 2027년까지 이재명의 피선거권을 박탈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대법원을 신뢰하지 않는다)
모 비서관 왈 대통령이 계엄을 한 이유
1.김건희 특검에서의 표 계산에서, 200표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2.예산안 정국에서, 야당의 예산삭감 윤 대통령의 심기에서 "건드려서는 안되는" 역린을 건드렸다.
3.이재명 재판과 관련해서, 대통령은 선거법과 위증교사 모두 2027년까지 이재명의 피선거권을 박탈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대법원을 신뢰하지 않는다)
여성이 반란군에 맞서 총구 앞에서 호통치는 현실
여성이 반란군에 맞서 총구 앞에서 호통치는 현실
여러분 우리는 "계엄이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의 업적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