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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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etta.bsky.social
달달달
@lunaetta.bsky.social
저의 시간을 정액제로 팝니다.
이용자 늘었다고 메일도 보내주네..
February 10, 2024 at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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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수업시간에 강쥐 자랑해주심 기여버
September 19, 2023 at 8: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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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3 at 1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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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굿즈샵에서 산 풍속도 타투스티커. 거북목에 동질감 느낌.
August 21, 2023 at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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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에는 아이를 낳은 여성의 건강과 미래를 축복하며 미역국을 먹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오호, 그건 신기한 문화네요.
그 풍습은 왜 사라진거죠?"
한 일본인이 물었다.
한국인의 눈이 선명하게 그를 훑었다.

#단편소설 SF
August 24, 2023 at 6: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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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다는 말대신 쿠션도 잘 넣으시네.
한국어권 블루스카이는 상대적으로 현실에 충실하신 분이 많은데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일상과 SNS의 안정적인 루틴을 찾아낸 분들) 그래서인지 밤 10시가 넘으면 활동량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새벽반이 활발하지 않은 것도 흥미롭습니다. 이런 경향도 정식 오픈 후에는 바뀌겠지요.
July 29, 2023 at 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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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우시겠지만
국립산림과학원 공계가 맞습니다🌳

😎
July 26, 2023 at 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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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금괴와 은괴를 쟁여둘 때가 왔군
July 26, 2023 at 1:59 AM
Reposted by 달달달
근데 기사도 좀 부정확한 거 아닌가. 불법촬영 근절하자는 글이 왜 페미니즘 관련글임. 상식이잖아요…
July 26, 2023 at 10:59 AM
Reposted by 달달달
우리 도서관은 뛰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게 부정적이라는 민원을 넣어서… 걸어다녀주세요 라고 말해야함
"태도"에 대한 민원이 너무 많다. 진짜 너무 지긋지긋하게 많다.
July 25, 2023 at 8: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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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23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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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23 at 12:58 AM
Reposted by 달달달
POV: you are the one in charge of treats
July 25, 2023 at 12:20 AM
Reposted by 달달달
우리집에서는 거의 매일 보는 별 특색 없는 장면이지만 어쩐지 우리집에만 고양이 없다고 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아 여기도 올려본다.
July 21, 2023 at 1:41 PM
계정을 만들고
프사를 걸고
소개글을 쓰고
하는 그 모든일이 귀찮다..
July 24, 2023 at 12:25 PM
Reposted by 달달달
"트위터리안?
아아…
그런 이름으로 불리던 때도 있었지。

하지만、
지금의 나는 「엑스맨」이다ー。"
July 23, 2023 at 11: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