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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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쥬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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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영리추구는 인간의 본성이긴 합니다.’ 이런 말도 하지 마. 판사가 뭐 사회학자야, 철학자야, 인류학자야? 인간의 본성 운운. 자본주의 본성이겠지. 뭐 그리 자기 이득만 탐내는 게 인간의 본성이라고 자꾸 세뇌하냐. 그만해라. 배부르면 밥 그만 먹는 게 인간의 본성일 수도 있지.
January 28, 2026 at 6: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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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변호사가 판결을 해요??
January 28, 2026 at 5:43 AM
목표까진 아니고 바람이지만(그게 그건가?) 뭐 알려봤자 좋을 것없다는 글을 발견하고 delete🫥
January 28, 2026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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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가좍들에게도 알립니다
아이들 신곡이 나왔습니다.
논바 아티스트가 피쳐링하고 동성애샤라웃하는 노래예요
많은 사랑과 애청 부탁 드립니다. 🫶

youtu.be/DYgE3SGPEqk
i-dle (아이들) 'Mono (Feat. skaiwater)' Official Music Video
YouTube video by i-dle (아이들)
youtu.be
January 28, 2026 at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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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뒤집어쓰소 쿨쿨자다가 더우면 얼굴만 쏙 내밈 잠뽀 봄이 :)
January 27, 2026 at 7: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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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다 지금
January 27, 2026 at 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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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두바이에선 코리아 쫀득 쿠키가 되었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환기 좀 해야지.
January 27, 2026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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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7, 2026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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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가족 너무 웃긴 게 앞마당 뒷마당 텃밭 다 제집인양 맘대로 뛰고 구르고 뒹굴고 놀다가 집 안에 사람 보이면 열심히 구경해서 내가 마치 동물원 우리 안에 갇힌 동물처럼 느껴짐
새끼 두 마리와 아빠로 추정되는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6, 2026 at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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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따당이 녹아버림
January 26, 2026 at 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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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생각난다 몇년전 트이타에서였던가? 뭐지 어떤 작품에 대해서 남성 독자들이 주인공 여성이라 이입 안된다 이런 소리 한다는 얘길 봤었는디 지금까지 남자주인공에 이입해온 여성 독자들은 뭐 자아가 없어서 이입이 됐겠니? 거 허약한 놈들 같으니 ㅉㅉ
January 25, 2026 at 3: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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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서사를 적게 접하면서 살아온 여성 독자들이 많을까 여성 서사를 극구 거부하며 살아온 남성 독자들이 많을까 ㅋㅋ... 탐독하며 간접경험을 얻고 사유할 글의 범위의 폭을 공급되는 양과 무관하게 자발적으로 좁혀온 게 어느 쪽인지 생각하면 아이구 그러셨쎄요 싶음...
January 25, 2026 at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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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서사 안 읽어서 남자 세계가 좁아진다는 말은 없었으면서
January 25, 2026 at 1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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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랗고 느긋한 고양이 보여줄게 (스팍냥)
January 25, 2026 at 10: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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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저.
January 25, 2026 at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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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소리를 "여성"이고 "작가"인 사람의 입으로 떠드는 것까지 아주 퍼펙트하게 조선일보스럽다.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닙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ㅋㅋㅋ조선일보 수준

여성들의 구매력에 의해 출판 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현실에서, 끊임없이 ‘이 표현은 정치적으로 올바른가’ 하는 자기 검열을 해야 한다면 작가 입장에서 굳이 작품을 써야 할 이유가 없겠죠.
[편집자 레터] 남자 소설가가 사라지는 이유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10: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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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게 행복하려면 집이 깨끗해야 댐... 지친 몸과 맘으로 집 왔는데 집구석이 드럽다 이러면 나는 행복이 반감됨... 내일 일요일이니까 또 다음 한 주를 살아야 할 나를 위해서 내가 열심히 청소할 거임
January 24, 2026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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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차은우 탈세 200억이나 할만큼 돈 벌때 그쪽 관련 노동자 월급과 근무시간은 왜 그따위냐?
January 24, 2026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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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젤리케이크 너무 예쁜데 내 방에 도통 둘 곳이 없어서 몇날며칠째 그냥 책상 위에 두고 어 음... 하는 중
January 24, 2026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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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좋은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4, 2026 at 7: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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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일자리를 계속 빼앗으면 경제활동인구가 주니까...경제도 위축되는 게 수순 아닌가. 왜 아무 고려 없이 인간의 일자리를 줄이는 게 당연한 것처럼 사회가 굴러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일자리가 주는 만큼 새로운 일자리도 생길 거라는 낙관인건가?...정말 생기기는 할까?
January 24, 2026 at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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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내릴줄도 알아야 함
January 23, 2026 at 1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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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200~300억(추징금 포함하면 200억 이상이라는 거 같음)
탈세가 어느 정도인지 복지 예산으로 가늠해 보자
January 23, 2026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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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가난하고 좀 불이익 받고 어려운 처지에 있었던 것 때문에 서러워 하는 마음을 품고 살았더라도 크게 성공해서 형편도 나아지고 사정이 넉넉해지고 여유로워지면 마음 씀씀이도 같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매번 '우리 오빠가 벌어온 돈으로 편하게 연습하고 데뷔한 후배들'을 고깝게 생각하는 모 아이돌 그룹 팬을 보면 항상... '또 거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뉴진스 후려친다고 니네 오빠들이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진짜.
January 23, 2026 at 4: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