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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ook cook & ruki eco
김밥 네줄:)
February 15, 2026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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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물묻히고 모래붙인채로 다녀서 떼주고 발 쭈물쭈물.
February 14, 2026 at 9:50 AM
발에 물묻히고 모래붙인채로 다녀서 떼주고 발 쭈물쭈물.
February 14, 2026 at 9:50 AM
인도의 연쇄살인범들:법정에서 일어난 살인(2022) 누군가의 소개를 보고 흥미로워서 본 3부작 다큐. 보면 열불남. 그럴줄 알면서도 봤네.
February 14, 2026 at 9: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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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요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5: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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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우우 봄
February 13, 2026 at 1:13 PM
뀨우우 봄
February 13, 2026 at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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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7: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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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바지 꾹꾹 다 뜯어놓고 대만족한 봄이:)
February 12, 2026 at 2:57 PM
옴마 바지 꾹꾹 다 뜯어놓고 대만족한 봄이:)
February 12, 2026 at 2:57 PM
[ 이야기를 들려줘요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 문학동네 ] 2026.2.12. End.

이것은 밥 버지스의 이야기다.
이것은 모두의 이야기다.
February 12, 2026 at 2:53 PM
[ 빛을 걷으면 빛 / 성해나 / 문학동네 ] 2026.2.8.End. 역시나 좋았다:)
February 8, 2026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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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얘기쫌해!! (아구 무셔라 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9:41 AM
[ 겨울 정원 / 이주란 / 2025 김유정문학상 / 은행나무 ] 2026.2.6. End.
February 6, 2026 at 1:41 PM
옴마 얘기쫌해!! (아구 무셔라 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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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침실 바닥에서 이렇게 앉아있기를 루틴으로 정한 봄이. 부릉부릉 랠리하듯이 다리사이에 앉히고 우쭈쭈해주야됨. 아주 만족스럽게 의기양양해서 어이없음.
February 5, 2026 at 7:15 AM
요즘 침실 바닥에서 이렇게 앉아있기를 루틴으로 정한 봄이. 부릉부릉 랠리하듯이 다리사이에 앉히고 우쭈쭈해주야됨. 아주 만족스럽게 의기양양해서 어이없음.
February 5, 2026 at 7:15 AM
[ 시는 참 이상한 마음 / 황인찬 / 안온북스 ] 2026.2.3. End. 다정한 대화.
February 3,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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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지 않은지. 우리 봄이. 귀여워;ㅂ;
February 1, 2026 at 3:58 AM
너무 귀엽지 않은지. 우리 봄이. 귀여워;ㅂ;
February 1, 2026 at 3:58 AM
2026.1. 독서기록 10권.
January 31, 2026 at 1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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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가 옴마 김치전에 몸이달아 난리버거지 하다가 안대! 소리에 삐침. 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사진. 나도 주라구우!!! 강력어필 ㅋㅋㅋㅋ
January 31, 2026 at 10:07 AM
봄이가 옴마 김치전에 몸이달아 난리버거지 하다가 안대! 소리에 삐침. 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사진. 나도 주라구우!!! 강력어필 ㅋㅋㅋㅋ
January 31, 2026 at 10:07 AM
[ 우리의 슬픔은 전문적이고 아름다워 / 리 산 /교유서가 ] 2026년 1월 28일 End.
January 28, 2026 at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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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뒤집어쓰소 쿨쿨자다가 더우면 얼굴만 쏙 내밈 잠뽀 봄이 :)
January 27, 2026 at 7: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