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케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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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glaemin.bsky.social
겅케뮌
@gunglaemin.bsky.social
학생이고, 기기덕후고, 그 외 여러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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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라지는 유리씨>

글을 올리자마자 마음이 찍혀있다면, 그건 유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리가 팔로우해오거나 마음을 찍으면 반응하지 말고 침착하게 차단하세요

같은 프사의 유리가 또 나타난다면, 그건 아까와는 다른 개체입니다. 마찬가지로 차단하도록 하세요.

유리의 프로필 링크는 성인사이트로 이어지므로 누르지 마세요.
November 30, 2025 at 6:09 AM
Reposted by 겅케뮌
쿠팡이 정보 유출에 대응하는게 왜 김앤장스러우냐면 조직의 C레벨 자리에 김앤장 출신 법률가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입니다. 쿠팡의 비지니스 모델은 '대관'이라고 하죠. 솔직히 쿠팡의 의사결정과 집행 과정 보면 범 김은 김앤장 출신들 뒤에 숨어서 찌질대는 따까리임.
November 30, 2025 at 1:43 AM
비트코인을 광신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안드는 관점이나 사람이 있으면 국가주의라고 몰아가는구나... 이게 매카시즘과 다를 게 뭐지?
November 30, 2025 at 5: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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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3370만명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터는 데 성공한 해커들은 보이스피싱 전화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그들이 간과한 것이 있었으니 3370만명에게 하루에 전화를 100건씩 돌려도 100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 해커들이 주 120시간씩 일하다가 과로사하게 만드려는 쿠팡의 큰 그림! 사람을 과로사시키는 방법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의 천재적인 계략이었던 것이다!!!

한국인은 이미 『승리』했다!!!!!
November 30, 2025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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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벌이는 한ㅇ령의 가장 큰 문제는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액티브한 발전 시장이 중국이라 한ㅇ령을 쳐맞는 동안 해당분야의 발전이 완전 정체된다는 지점이 가장 크다. 한국의 코스메틱과 게임등이 한한령 쳐맞는 동안 제자리 걸음 내지는 후퇴를 했던 걸 생각 해 보면 됨.
November 30, 2025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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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isain.co.kr/news/article... 서울의 최첨단 콩세기 기법을 배운 새끼들이 B/C 따윌 산출하면 그게 전부 '틀려먹은 한가한 숫자놀음'에 불과하다는 또 하나의 예시. 결국 서울 새끼들은 '지방의 기반 사업에 영향력을 끼치는 권력'을 누리고 싶을 뿐이라는 거. 자기들이 산출하는 수치가 객관적으로 맞냐 틀리냐는 그들에겐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광주 시민들이 땅만 쳐다보고 다니는 이유 [전국 인사이드]
지금 광주광역시 사람들은 온통 땅만 쳐다보고 있다. 부동산 투자 때문은 아니다. 거대 싱크홀과 같은 재난의 이야기도 아니다. 아니, 재난이 맞다. “제발 좀 끝내달라”는 절규가 나오는 도시철도 2호선 건립 이야기다. 광주에서는 지금 시민도, 행정도 도시철도 공사와 사투 중이다. 시민에
www.sisain.co.kr
November 30, 2025 at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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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om/opinion/colu... '서울대가 낳은 똑똑한 엘리트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글 쓴지 석달만에 '야 이 9수한 덜 떨어진 새끼야, 니가 진짜 니 실력으로 대통령 된줄 아냐? 지금 대통령은 니가 아니라 조선일보야'라고 대차게 질러버림.
[김대중 칼럼] 윤 대통령, 총선 승리 전까지는 ‘임시 대통령’이다
김대중 칼럼 윤 대통령, 총선 승리 전까지는 임시 대통령이다 말꼬리 잡기 내막은 尹 타도 위한 좌파 결집 부패 척결·정권 재창출은 총선에서 승리해야 가능 사방이 지뢰라는 생각으로 실책하지 말고 조심해야
www.chosun.com
November 29, 2025 at 6:45 AM
궁금해서 찾아보니 데이어스 엑스는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했었구나... 단순히 이머시브 심의 시초격이란 상징성 외에도 범용 게임 엔진을 개발에 활용한 초창기 게임들 중 하나라는 기술적 의의 또한 가지고 있구나
November 29, 2025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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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작화 갤러리는 현업자들이 많이 온다고 생각하는데 작화 갤만 가면 오시이 혐오가 그득함... 근데 사실 오시이가 작화는 "애니메의 제작공정의 일부"일 뿐이지 "애니메의 본질"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그럴만함ㅋㅋ
November 29, 2025 at 9:17 AM
@bengi.dev 양반의 6년 전 글인데 2020년대 들어서 복음주의 단체와 TERF들한테 민원러시를 당한 카드사들이 스팀 등의 ESD들을 검열하는 상황을 보면 가상화폐가 이들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든다
암호화폐는 화폐일 수 있는가? ② - RSMPAY를 바라보며 bengi.kr/1339
암호화폐는 화폐일 수 있는가? ② - RSMPAY를 바라보며
암호화폐로 유시민 책 살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등장 https://t.co/qqs4CiAx9f | RSMPAY는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다'라는 유시민 작가님의 주장을 반증하기 위해 제작된 쇼핑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_e_n_g_i (@beng_i_) 2018년 1월 26일 말보다 행동이 낫다라는 말이 있다. 뭐, 유...
bengi.kr
November 29, 2025 at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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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보면 정말 구석구석 등신 머저리같은 글인데, 그 중 백미는 역시 이 대목.

"윤 대통령은 대학교수 집안에서 태어났다. 70년 건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서울대를 제대로 나온 대통령이 됐다(YS가 있다지만 그것은 6·25전쟁 혼란 중의 상황). 이것은 우리나라의 지도자상(像)을 정상화하는 의미가 있다."

왜냐면 조선일보 김대중 기자 본인도 서울법대 출신이거덩.
관악에 있다던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어두운지 잘 알겠읍니다. 네.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윤석열 정권의 등장은 좌·우 교체가 정상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 시금석 이제 보수는 공정·정의·법치로 좌파는 친북·반미 탈피해 평등·분배의 진보로 복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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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5 at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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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탄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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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헬조에 서양식 엘리트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럴 필요도 없으며 헬조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인 평균 수준을 높인다…를 버릴만큼 이른바 엘리트의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음. 그러면 여전히 세계 탑클래스 엘리트 교육 시스템을 갖춘 지금의 영국이 왜 저렇게 빌빌대는지 이유를 설명해보시던지?
November 29, 2025 at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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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왕당파라고 불렀을 때 더 직관적으로 와닿는듯. 아하 이게 구체제의 수호라는 건가 보구나.
사람들이 간과하는 지점이 '그 대학 동문회'나 '쿠데타 인재양성소'로 대변되는 엘리트 그룹에서 여론은 그래도 민주당, 특히 이재명은 안된다이고 이거 한번도 변한 적 없음. 그리고 아직도 여론전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만 시키면 법원을 동원해서 '일거에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농담이 아니라니까요...이재명 대신 장동혁을 갖다놓으면 그래도 수습은 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있고 그게 여조나 엘리트 그룹 커뮤니티 의견으로 베어 나오는 것.
November 29, 2025 at 4: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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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엘리트를 몰락을 보려면 이 다섯+1을 보자

회계사 대표 김경율
언론인 대표 강양구
교수 대표 진중권
변호사 대표 권경애
의사 대표 서민

+ 검사 대표 윤석열
November 29, 2025 at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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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인데 군대에서 사람(간부) 패는 바람에 영창 갔다가 우리부대로 전출왔던 고참(사람은 좋았음, 보통의 청춘)이 통일교 2세였는데 진짜 비참하게도 아빠만 통일교인 케이스였는데 통일교 안에서 제일 급수가 낮은 2세라고...양측 부모 모두 통일교여야 순혈이라고 하고 그다음은 모친이 통일교, 부친 혼자만 통일교가 제일 하빠리라고...

통일교 2세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집이 맨날 싸운다고 함. 애시당초 애정이 없는 결합이라서...'결혼만 시키고 애만 낳게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식으로 나오는 저출산 대책 볼때마다 이거 생각나서 섬뜩함.
한다리 걸친 지인중에 진짜 저렇게 조강지처(?) 버리고 (격에 맞는?) 다른 사람이랑 결혼한 사람 있는데 평생 그걸 가장 후회함. 여러분 사랑없는 결혼생활은 여러분 생각보다 많이 비참합니다
November 29, 2025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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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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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덕분에 숨을 수 있었을텐데 그걸 굳이 또 꺼내는 멋진 정무 감각입니다.
November 28, 2025 at 1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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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엘리트 절반 이상이 가담한 내란이라 처벌이 더 힘든 거 같기도 함. 가담한 놈들도 법조인이고 심판하는 것도 법조인이라 다 아는 사람들끼리 하는 짓인 것임. 이러니 청산이 잘 안 됨. 국민들이 가열차게 밀어 붙이지 않으면 참 힘들겠다 싶음.
November 29, 2025 at 1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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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이랑 1:1로 심층적 대화(...)를 해 보면 민주당의 정권교체는 '내가 낸데 세상이 내 맘대로 안된다'는 울분에 더 가까움. 한국의 엘리트 양성 시스템은 이렇게 모랄이 개차반 난 나이 5060먹은 응애 새끼들을 양성한 거임. 망한 시스템임. 내가 틀릴 바엔 세상이 망하는게 맞다는 사이코패스들을 잔뜩 양산해 두고 권력까지 쥐어준거.
November 29, 2025 at 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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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간과하는 지점이 '그 대학 동문회'나 '쿠데타 인재양성소'로 대변되는 엘리트 그룹에서 여론은 그래도 민주당, 특히 이재명은 안된다이고 이거 한번도 변한 적 없음. 그리고 아직도 여론전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만 시키면 법원을 동원해서 '일거에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농담이 아니라니까요...이재명 대신 장동혁을 갖다놓으면 그래도 수습은 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있고 그게 여조나 엘리트 그룹 커뮤니티 의견으로 베어 나오는 것.
November 29, 2025 at 2:14 AM
비트맥시를 자처하는 자들이 꿈꾸는 세상은 바이오쇼크의 랩처 그 자체로 보이는데, 왜 이들은 모두가 패배하고 무너져버린 디스토피아를 바라는 것인가... 우리라면 다를 것이라는 무모한 망상에 빠진 걸까?
November 29, 2025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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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TBS를 통해 '유튜브 라이브는 이렇게 하는거다' 가 확립되고 TBS가 공중분해 되면서 해당 인력과 노하우가 방송가 전반으로 퍼져버립니다. 그제서야 진중권이 라이브 안된다는 단점이 확 부각 되어버리죠. 상대쪽에서 도발이라도 하면 스팀 터지고, 심지어 진행자가 자기한테 불리한 이슈 진행하려하면 터트리고 남이 말하고 있는데 방해하고 토론 이전에 인간 새끼의 예의가 없다는 게 드러납니다. 한판승부 하차 건은 이게 제대로 드러난 건이었죠.
November 28, 2025 at 6: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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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진중권의 몰락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이 김어준이라는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김어준이 TBS를 통해 시사 유튜브를 석권하고 이 시스템이 재래언론들이 유튜브 시사대담의 기본으로 자리잡습니다. 그 전까지는 시사대담이란 진보한명, 보수한명, 가끔 3지대 깍두기 하나, 진행자 이렇게 서넛이서 대본읽는 일종의 낭독회 였거든요. 대본대로 읽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진중권의 '성질머리'를 죽이고 '지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극대화 됐죠.
November 28, 2025 at 6: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