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케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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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glaemin.bsky.social
겅케뮌
@gunglaemin.bsky.social
학생이고, 기기덕후고, 그 외 여러 것들을 좋아합니다.
엑박이랑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가입하니 마침내 흑갈리에서 FSE가 제공된다
November 30, 2025 at 11:54 AM
궁금해서 찾아보니 데이어스 엑스는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했었구나... 단순히 이머시브 심의 시초격이란 상징성 외에도 범용 게임 엔진을 개발에 활용한 초창기 게임들 중 하나라는 기술적 의의 또한 가지고 있구나
November 29, 2025 at 11:05 AM
비트맥시를 자처하는 자들이 꿈꾸는 세상은 바이오쇼크의 랩처 그 자체로 보이는데, 왜 이들은 모두가 패배하고 무너져버린 디스토피아를 바라는 것인가... 우리라면 다를 것이라는 무모한 망상에 빠진 걸까?
November 29, 2025 at 2:30 AM
비트코인에 모든 걸 건 사람들과 테슬라에 올인한 사람들끼리 싸우는 광경을 보면 다들 분산투자라는 개념에 대해선 모르는 무지렁이들인가란 생각이 든다
November 28, 2025 at 12:22 PM
다만 중국시장에서 아우디와 토요타 등의 해외 업체들이 화웨이 주행보조 솔루션을 잘만 도입하는 것을 보면 테슬라 쪽에서 FSD 라이센스와 관련해 기괴한 요구사항을 제시했을 가능성이 컸다고 본다
November 28, 2025 at 5:57 AM
공공기관 사칭해서 가짜뉴스를 퍼뜨린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표현의 자유 운운하면서 옹호해주는 멍청한 비트맥시를 보니 왜 바이오쇼크 본편에서 프랭크 폰테인이 최종적으로 앤드류 라이언한테 승리해버렸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November 28, 2025 at 5:47 AM
...이딴 서비스를 한달동안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하는 데에 약 150만원 가까이 쓰라고? 돌았나?
November 26, 2025 at 4:25 AM
아머드 코어와 비슷한 건담 게임이 나온다면 건담 F90이 주역이여야 하지 않을까? 미션팩이랑 AI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고, 차세대 모빌슈트 선정계획부터 올즈모빌까지 스토리적으로 다룰 구석도 나름 많으니...
November 25, 2025 at 4:05 AM
12개월 수익률 상태가;;;
November 19, 2025 at 3:06 PM
최신화 버전도 잊지 마세요ㅋㅋㅋㅋㅋ
November 18, 2025 at 1:53 PM
역시 니어 오토마타 ver1.1a 막판에 등장했던 어코드는 니어 시리즈 차기작 떡밥이 맞았구나ㅠㅠ
November 18, 2025 at 12:17 PM
뭐여...
November 18, 2025 at 11:36 AM
이게 어떻게 보면 신듀얼리티와 비슷한 게
선라이즈의 도움 없이 우리끼리 건담의 성공을 재현해보자!->신듀얼리티
CC2와 같은 외부 회사의 도움 없이 우리끼리 닷핵의 성공을 재현해보자!->블루 프로토콜
2000년대에도 비슷(예시: 유레카 세븐)하긴 했지만 그 때보다 악화된 듯한...
November 17, 2025 at 5:18 AM
닷핵 OST 듣다가 든 생각인데, 이미 다 지나간 일이긴 하지만 블루 프로토콜은 반남이 CC2의 협조를 얻어서 닷핵 4세대로 내세웠으면 덜 망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November 17, 2025 at 3:38 AM
브레스 오브 파이어 5(드래곤 쿼터)가 실패작이었다면, 캡콤이 그 제작진한테 록맨 X 시리즈를 맡겼을 리 없지 않나...
November 13, 2025 at 9:32 AM
뭔가 프롬 소프트웨어 루트의 절망편인 것 같다
분명히 두 회사 다 남의 눈치 안보고 자기들만의 길을 묵묵히 걸었을 뿐인데 다다른 결과는 이렇게 정반대이니 원...
November 11, 2025 at 9:31 AM
STUDIO4°C는 힙스터짓하려고 세워진 제작사가 평소처럼 힙스터짓을 할 뿐인데 최근들어 작덕을 제외한 본토와 해외 오타쿠들한테 믿고 거르는 제작사로 낙인찍히는 걸 보면 안타깝구만...
November 11, 2025 at 9:21 AM
...오늘따라 파딱 단 홍위병들이 트위터(였던 곳) 추천탐라에서 눈에 띄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어이없는 트윗을 꼽으라면
November 9, 2025 at 11:22 AM
종묘 관련해서 일부 계정들이 보이는 과격한 반응을 보면 홍위병의 그것과 다를 바 없이 느껴져서 '이 자들은 누구보다 모택동 시기 중공을 부러워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든다
November 9, 2025 at 4:16 AM
추천탐라에서 하다하다 이젠 극우 개신교도 커뮤니티를 들이대는군
November 8, 2025 at 8:37 AM
나는 한국의 Beneath the trees where nobody sees 같은 웹툰을 보고싶어...
November 6, 2025 at 12:12 PM
나는 개성적인 아트스타일과 캐릭터 디자인의 명맥이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고 보는데 당장 샤방샤방하고 예쁜 그림체만 사실상 살아남았더니 일러스트급 퀄리티의 그림을 풀컬러로 매주 70컷 찍어내야 하는 아포칼립스가 되버린 한국 웹툰계만 봐도...
November 6, 2025 at 12:10 PM
야마시타 신고의 감독작인 초 카구야 공주가 공개되면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의 캐릭터 디자인은 상업성을 고려해야 한다' 는 작화 커뮤니티의 주장이 다시 떠올랐는데, 최근 이 별에 필요한과 ChaO의 실패를 생각하면 맞는 말인가 싶은 생각이 어느정도 든다
November 6, 2025 at 12:59 AM
2010년 서울 G20을 떠올리고 이렇게 말한 거겠지만 당신들 잼버리를 조져버린 거 2년 밖에 안지났잖수....
November 2, 2025 at 1:12 PM
트론 1982에선 빌런이 주인공의 작업물을 훔쳐서 자기 업적으로 바꿔치기해 명성을 얻었는데, 현실은... 어...
November 1, 2025 at 10: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