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래 버텼다.
사실 오래 버텼다.
친구들한테 “프로슈토 하몽 초리조 살라미 등 건조숙성 햄을 플래터처럼 내오는 걸 뭐라고 불렀더라” 하고 물어봤는데
한 친구가 “부대찌개”라고 답변하였다
친구들한테 “프로슈토 하몽 초리조 살라미 등 건조숙성 햄을 플래터처럼 내오는 걸 뭐라고 불렀더라” 하고 물어봤는데
한 친구가 “부대찌개”라고 답변하였다
흑백출판 만화 입문자에게 누군가 데즈카 오사무작 추천하는 거 보고....음. 다 똑같군.
뉴비 추천은 무조건 최신 트렌드, 메이저가 최곱니다.
흑백출판 만화 입문자에게 누군가 데즈카 오사무작 추천하는 거 보고....음. 다 똑같군.
뉴비 추천은 무조건 최신 트렌드, 메이저가 최곱니다.
많이 마셔 본 이들 중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잎 차를 마셔온 게 아니라면 다들 본인이 티백으로 입문했던 것을 잊고 초보자에게 잎차를 권한다.
하지만 잎차의 세계로 들어가면 그 역사만큼 광대해 뉴비를 길을 잃고 흥미를 잃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사람 북적대는 차박람회 같은 곳에서 수많은 종류를 마셔보고 맛을 평가하는 건 무리. 원래 박람회는 고인물이 가는 겁니다.
많이 마셔 본 이들 중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잎 차를 마셔온 게 아니라면 다들 본인이 티백으로 입문했던 것을 잊고 초보자에게 잎차를 권한다.
하지만 잎차의 세계로 들어가면 그 역사만큼 광대해 뉴비를 길을 잃고 흥미를 잃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사람 북적대는 차박람회 같은 곳에서 수많은 종류를 마셔보고 맛을 평가하는 건 무리. 원래 박람회는 고인물이 가는 겁니다.
기후 위기로 점점 공급이 불안정해 가는 현 실정에서 가향은 값 싸게 마실 수 있는 선택이 아니라 점점 일반화가 되는 중. 그래서 일부 브랜드에서 마케팅 하며 넓혀 가는 거고.
같은 흐름으로 커피 쪽도 가향 원두 트렌드가 퍼지고 있고, 잎차 쪽은 상대적으로 서양에서 많이 연구돼 선택지 폭이 넓은 편이다.
아마 근미래에 단일 찻잎은 일부 계층만 마실 수 있는 고급 차가 될지도...그러니 싸게 마실 수 있을 때 마셔둡시다.
기후 위기로 점점 공급이 불안정해 가는 현 실정에서 가향은 값 싸게 마실 수 있는 선택이 아니라 점점 일반화가 되는 중. 그래서 일부 브랜드에서 마케팅 하며 넓혀 가는 거고.
같은 흐름으로 커피 쪽도 가향 원두 트렌드가 퍼지고 있고, 잎차 쪽은 상대적으로 서양에서 많이 연구돼 선택지 폭이 넓은 편이다.
아마 근미래에 단일 찻잎은 일부 계층만 마실 수 있는 고급 차가 될지도...그러니 싸게 마실 수 있을 때 마셔둡시다.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항우가 범증에게 헤헤헤헤 범아부님의 향기나는 동생, 아니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이럴 거 같아서?
항우가 범증에게 헤헤헤헤 범아부님의 향기나는 동생, 아니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이럴 거 같아서?
씨뻘건 쭈꾸미나 낙지볶음에다는,.
요렇게 노릇노릇 전이 찰떡궁합이지요 ..
씻군 굴은 전분가루 데구르르,.
소금 푼 겨란물 묻혀다가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지글자글...
굴전을 한바가지 지져봅니다..
낙지볶음은 아주 매운맛으로 시켰지요,.
요 양념에 푹 젖은 양배추가 또 그렇게 맛이 좋으니까는
양재기에 흰쌀밥 턱 ,,
양배추 듬뿍 들어있는 양념을 푹 떠넣구
콩나물 김가루 참기름 또옥 . .
싹싹 밥까지 비벼먹으니 아유 기가맥힙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씨뻘건 쭈꾸미나 낙지볶음에다는,.
요렇게 노릇노릇 전이 찰떡궁합이지요 ..
씻군 굴은 전분가루 데구르르,.
소금 푼 겨란물 묻혀다가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지글자글...
굴전을 한바가지 지져봅니다..
낙지볶음은 아주 매운맛으로 시켰지요,.
요 양념에 푹 젖은 양배추가 또 그렇게 맛이 좋으니까는
양재기에 흰쌀밥 턱 ,,
양배추 듬뿍 들어있는 양념을 푹 떠넣구
콩나물 김가루 참기름 또옥 . .
싹싹 밥까지 비벼먹으니 아유 기가맥힙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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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대단하다.
어릴 때 떡볶이 안 먹고 모은 돈으로 하나씩 마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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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떡볶이 안 먹고 모은 돈으로 하나씩 마셨었는데...
근데 그 인물만 30명이다.
근데 그 인물만 3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