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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에 로오히는 만들다 만 게임이었는데 마지막까지 만들다 만 상태로 섭종 하는 걸 보겠네.
사실 오래 버텼다.
February 13, 202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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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퀴테리라는 말이 생각 안 나서
친구들한테 “프로슈토 하몽 초리조 살라미 등 건조숙성 햄을 플래터처럼 내오는 걸 뭐라고 불렀더라” 하고 물어봤는데
한 친구가 “부대찌개”라고 답변하였다
February 13, 2026 at 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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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미친 미친 귀여워 너무 귀여워ㅓㅓㅓㅓㅓㅓㅓㅓ 치이하치우사 외에도 애들 추가 한복 버전 나왔어ㅓㅓㅓㅓㅓ 갓 쓴 랏코 센세 정좌관 쓰고 술병 든ㅋㅋㅋ 쿠리만쥬 너무짱귀엽고잘어울리잖아ㅏㅏㅏㅏㅏㅏㅏ 널뛰기까지 너무 귀여워ㅜㅜㅜㅜ미친ㅠㅜㅜㅡㅡㅠㅠㅜㅜ

#치이카와 #먼작귀
February 13, 2026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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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또한 우리의 동지입니다.
두바이 쫀득 민총이
이런게 왜 존재하는거지
February 6, 2026 at 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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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광고 AI쓰고 검수도 없이 돌리나봐 징그러워.... 내 나라에서 꺼져
February 10, 2026 at 7: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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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어쨌건 실용적이라면 OK
February 9, 2026 at 12:27 PM
여튼 저 분 타래 어느정도 브랜드 잎 차는 접해 봤고 중국차에 입문하고 싶은데라면 꽤 유용한 정보라 추천.
February 7, 2026 at 4:07 PM
근데 어떤 장르나 고인물은 자기 관점에서 생각해 뉴비 고려는 잘 없는 듯.
흑백출판 만화 입문자에게 누군가 데즈카 오사무작 추천하는 거 보고....음. 다 똑같군.
뉴비 추천은 무조건 최신 트렌드, 메이저가 최곱니다.
February 7, 2026 at 3:50 PM
차 입문에 추천엔 티룸이 있는 브랜드가 최고다.
많이 마셔 본 이들 중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잎 차를 마셔온 게 아니라면 다들 본인이 티백으로 입문했던 것을 잊고 초보자에게 잎차를 권한다.
하지만 잎차의 세계로 들어가면 그 역사만큼 광대해 뉴비를 길을 잃고 흥미를 잃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사람 북적대는 차박람회 같은 곳에서 수많은 종류를 마셔보고 맛을 평가하는 건 무리. 원래 박람회는 고인물이 가는 겁니다.
February 7, 2026 at 3:10 PM
이 차 입문 타래는 맞으면서도 현 세태와는 안 맞는다.
기후 위기로 점점 공급이 불안정해 가는 현 실정에서 가향은 값 싸게 마실 수 있는 선택이 아니라 점점 일반화가 되는 중. 그래서 일부 브랜드에서 마케팅 하며 넓혀 가는 거고.
같은 흐름으로 커피 쪽도 가향 원두 트렌드가 퍼지고 있고, 잎차 쪽은 상대적으로 서양에서 많이 연구돼 선택지 폭이 넓은 편이다.
아마 근미래에 단일 찻잎은 일부 계층만 마실 수 있는 고급 차가 될지도...그러니 싸게 마실 수 있을 때 마셔둡시다.
February 7, 2026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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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문자를 위한 간단 상식.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February 7, 2026 at 5:19 AM
왜 초한지 번역에선 아부를 아보라 칭했을까? 한국에서 아부라고 하면 좀 이상하니까?
항우가 범증에게 헤헤헤헤 범아부님의 향기나는 동생, 아니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이럴 거 같아서?
February 6, 2026 at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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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떡볶이에는 튀김이 짝꿍처럼 따라오듯이
씨뻘건 쭈꾸미나 낙지볶음에다는,.
요렇게 노릇노릇 전이 찰떡궁합이지요 ..

씻군 굴은 전분가루 데구르르,.
소금 푼 겨란물 묻혀다가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지글자글...
굴전을 한바가지 지져봅니다..

낙지볶음은 아주 매운맛으로 시켰지요,.
요 양념에 푹 젖은 양배추가 또 그렇게 맛이 좋으니까는
양재기에 흰쌀밥 턱 ,,
양배추 듬뿍 들어있는 양념을 푹 떠넣구
콩나물 김가루 참기름 또옥 . .
싹싹 밥까지 비벼먹으니 아유 기가맥힙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February 3, 2026 at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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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olitics
January 31, 2026 at 8: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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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오목눈이래 난 관우새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January 29, 2026 at 1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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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와이파이 무료로 풀어놓고 이름을 '짐은 관대하노라' 라고 해놨는데 복도 지나갈때마다 잘 잡혀가지고 음악이 안끊기고 재생되서 ㅋㅋㅋ 간신처럼 겔겔 관대하십니다 하고 있음
January 30, 2026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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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사실 나는... 해나 개즈비가 미국식 비스킷을 "탈선한 스콘"이라고 부르는 것 너무 공감갔음. 이건... 스콘이잖아...
January 18, 2026 at 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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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죽이 뭐야
January 28, 2026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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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는 분들 계실까봐
1번 기능 이미 있습니다
한번만 해 놓으면 기본 설정으로 저장하기도 가능합니다
January 27, 2026 at 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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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약용
January 27, 2026 at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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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나온 소설 가나다순으로 정렬해서 아무렇게나 뽑아 읽기 ← 이거 한 번 해보는 것 추천드립니다. 고작해야 SNS에서 이슈되는 책 몇 권만으로 한국문학이 어떻네 저떻네 논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진짜를 가지고 얘기를 합시다.
January 26, 2026 at 7: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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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기개 대단한데? 피스타치오 말고 잣으로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라니ㅋㅋㅋ 근데 잣이 더 비싸요...;;;
“우리농산물로 만들어요”…칼로리 확 뺀 두쫀쿠
대한민국에 퍼진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맛집 앞엔 긴 대기 줄이 늘어서고, ‘두쫀쿠 먹어봤니?’가 인사말로 통한다. 두바이엔 없고 한국에만 있는 두쫀쿠 탄생기를 알아보고 국산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2:19 PM
홍차 입문자에게 티룸 소개해 주려다 이대 티앙팡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됨.
와...대단하다.
어릴 때 떡볶이 안 먹고 모은 돈으로 하나씩 마셨었는데...
January 24, 2026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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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 편집장님이, 자기들 세대 썪었다고 하지 말래.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비록 또래들이 극우들이지만 노인들처럼 고착화된 거는 아니라고. 패션 극우라고 하네. 자기는 또래와 같이 놀고 싶다고. 본인 세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고 기성 세대인 나는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3, 2026 at 9:01 AM
러시아 소설은 책 펼치자마자 인물소개란부터 보여준다.
근데 그 인물만 30명이다.
January 23, 2026 at 9: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