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필터도 편하지만 그래도 설거지거리는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데 티백을 쓰면 그냥 건져서 버리면 된다. 지구를 생각하여 생분해되는 것을 소비합시다.
티필터도 편하지만 그래도 설거지거리는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데 티백을 쓰면 그냥 건져서 버리면 된다. 지구를 생각하여 생분해되는 것을 소비합시다.
효월-호지차 엄청 구수하네.
효월-호지차 엄청 구수하네.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