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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맞음
Reposted by 솟대
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www.dongascience.com/ko/news/76038

"보고서는 주로 식수나 위생에 초점을 맞춘 현재의 '물 의제'가 많은 지역에서 알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물 파산 상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기후, 생물다양성, 토지 관련 약속 이행에 물이 제약이자 기회임을 인식하는 것 등이 새로운 의제로 제시됐다. 지구 관측, 인공지능, 통합 모델링을 활용한 물 파산 모니터링 시스템 정착도 촉구됐다."
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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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ongascience.com
January 21, 2026 at 8:38 AM
지금 가스비 날아온거보고 기절함
January 21, 2026 at 3:05 AM
Reposted by 솟대
www.postype.com/@jmyyyyyyyyy...
지인분 커미션 작업물~~
January 20, 2026 at 3:04 PM
길고양이들 괜찮을까...
January 20, 2026 at 8:16 AM
오늘 넘 춥고 내일도 춥다그래서 칩거예정인데 밖을 걷질 않으니 약간 죄책감이 든다
January 20, 2026 at 8:06 AM
Reposted by 솟대
돈 낸 순간 공범... 161명 전원 처벌 가능성 높아
법조계는 시청자들의 후원 행위가 단순한 시청을 넘어선 '적극적 방조'에 해당한다고 입을 모았다.

2026. 01. 20 15:05 작성
lawtalknews.co.kr/article/26LZ...
lawtalknews.co.kr
January 20, 2026 at 6:32 AM
아니 진짜 너무 춥다;
추워서 웅크리고 있으니까 졸려서 비몽사몽하고..
January 20, 2026 at 2:51 AM
Reposted by 솟대
오므라이스라는게 가끔씩 땡기구 그래요,.
겨란옷으루 말할것 같으면은
김밥에 들어가는 겨란지단처럼 지져도 맛나구
보들보들 몽실몽실 구름처럼 지져도 맛나지요. .

속에 들어가는 볶음밥은 또
고슬고슬 하얀 야채볶음밥
간장 굴쏘스에 달콤짭잘 볶은 밥
새콤달콤 케찹라이스도 저마다 맛이 좋구요,..

양파당근대파햄버섯 뭐든 다져다
소금 솔솔 볶아서는
찬밥 턱 넣구 굴쏘스 한숟갈 케찹을 넉넉히 세숟갈 후추 탁
겨란물을 휘휘저어 뭉실하게 해다가
케찹을 휘리릭~ ,.
요게 제 스타일입니다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9, 2026 at 1:44 PM
Reposted by 솟대
2010년대 후반 이래로 트랜스젠더를 혐오하는 것을 페미니즘의 실천으로 여기는 여자들의 행태 하나하나가 이미 2016년에 메갈 사냥에 이성을 잃고 예스컷 선동에 넘어간 남자들의 행태와 판박이라서 놀랐음… 처음에는 일부러 따라하는 줄 알았지 뭐야…
예스컷이 만들어낸 지난 10년… 😣
먼 과거의 넥슨 사상검증("예스컷 사태") 당시 트라우마가 있어갖고, 옛날에는 유사한 사건 하나하나에 엄청 화가 나서 일상생활이 힘들 지경이었는데 요즘은 많이 다스리고 살게 된 것임.
January 19, 2026 at 5:08 AM
Reposted by 솟대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January 18, 2026 at 12:17 PM
노을님 바보
메롱
January 17, 2026 at 10:57 AM
며칠째 라면먹고싶은 기분이 가시지 않아서 낋여먹음
맛있었음
문제: 먹고나서가 울렁거림 (나트륨인지 탄수화물인지 원인은 모르겠다..)
January 17, 2026 at 10:51 AM
역시 이차창작은 공개해야되....
이 감동은 나누기 위해 있는 거니까
(픽십보고 벅찬 오타쿠)
January 16, 2026 at 4:15 PM
Reposted by 솟대
진짜 저도 이해 불가능합니다.

재판을 처음 넘어간게 초범이라니…
실제 저지를 범죄/죄의 횟수 다 따지는게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예:
A. 한번 가정폭력 휘둘렀음 —> (초범 인정)

B. 78번 가정폭력 휘둘렀음 —> (이건 처음 재판가도 78범으로 쳐야죠 초범이 아니라)
사실 옛날부터 매번 꼬박꼬박 열받아왔던 거긴 한데...
핸드폰에 몇 년 간 수십~백수십 명을 불법촬영해 왔어도,
몇 년 간에 걸쳐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왔어도,
평생 틈만나면 가정폭력을 휘둘러 왔어도...
재판까지 넘어간게 처음이면 다 초범이라 하더라.
January 16, 2026 at 1:16 PM
아무리 해도 잠이 안 깨는 날이 있다
꿈에서 꿈으로 건너가며 어? 이거 이상한데? 꿈이다. 하고 깨면 또 꿈이고 다시 꿈이고.... 으으 아무것도 안 했는데 피곤해
January 16, 2026 at 3:15 AM
내란잔당
January 15, 2026 at 2:03 PM
Reposted by 솟대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니 추천해 드립니다.

#진보당 #대구 #댓글현수막
January 15, 2026 at 12:12 PM
예쁘거나 멋지기는 쉽지 않으니까 귀여움을 밀고 있고
유능하거나 빠릿한 건 불가능해서 착하기라도 하려고 함...
쉽지않음
January 14, 2026 at 2:12 PM
토마토 통조림을 사서 요리에 썼는데 완제 소스보다 나은 것 같다?! 앞으로는 이걸 사는 게 낫겠어
January 14, 2026 at 10:24 AM
먹는 양이 줄어드니까 맛없는 거 먹으면 화난다는 사람들이 슬슬 이해되기 시작함(막입인데도)
January 12, 2026 at 3:47 PM
오오오오옷
January 12, 2026 at 10:53 AM
Reposted by 솟대
원문에 확실하게 명시돼 있습니다.
"성적 지향"과 "성별정체성"
January 12, 2026 at 8:09 AM
씹덕질하려고 뭔가 쓰기 시작하면 쓰고 싶은 부분 나올 때까지 한세월이고 지쳐서 정작 그 부분 쓸 때는 이게맞나...? 싶기만 하고
다들 이런 거겠지
January 11, 2026 at 4:55 PM
친구가 샤아 아즈나블 설명 영상을 보여줬는데
어째서 46년째 현역으로 까빠를 미치게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절대 건담을 보지 않아야지 앞으로도 영원히....
너무 깊은 늪은 피해 가야 해
January 11, 2026 at 3: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