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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 자, 이제 만족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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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악질적인 사건, 그것도 항소심까지 결론 난 경우인데도 중대 범법자의 이름 및 그를 활동하게 한 소속 대학 이름을 익명 처리해줘야 할 언론사들 데스킹 기준이 무엇인지 도저히 모르겠다. 이미 고통 속에 돌아가신 피해자 보호 명분도 없고. 게다가 정황 단서들 합치면 누군지 다 나오는 사안인데.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대학원생 성폭행' 교수, 항소심서 징역 5년으로 형량 늘어-지역ㅣ한국일보
대구 사립대 전직 교수가 논문 지도 교수 지위를 악용해 대학원생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 끝에 극단적 선택을 했으며, 해당 교수는 1억 원 금품 갈취 미수 혐의도 받았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14, 2026 at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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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의 거신병 소환
February 14,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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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로르(Mafo Laure)의 외국인 최초 판소리 완창 도전. 텀블벅으로 후원할 수 있어요!
airbridge.tumblbug.com/t48u8a
외국인 소리꾼, 마포로르 첫 완창 공연
마포 로르, 소리의 길을 걷다 외국인 최초 판소리 흥보가 완창 공연
airbridge.tumblbug.com
February 14, 2026 at 1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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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
February 14, 2026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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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수정2026.02.13. 오후 8:55 imnews.imbc.com/replay/2026/...
"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지난해, 유명 빵집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20대 직원이 숨지며 장시간 근로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노동부가 근로 감독에 나서보니 주 80시간 넘는 근로를 시키...
imnews.imbc.com
February 14, 2026 at 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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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8: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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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18년간 함께한 고양이 멀더를 고양이별로 떠나 보내며 큰 도움을 받은 책 [고양이 말기 간호 임종 케어 안내서]가 현재 절판이라 안타까워서 구픽에서 판권 계약해서 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을 알게 해준 야옹서가에 감사드립니다.

가제 [안녕, 나의 용감한 고양이: 후회 없는 배웅을 위한 고양이 호스피스와 임종 케어 가이드]로 정해보았고요.

올 5월경 예정이에요. 차후 책이 나오면 고양이 집사님들께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멀더의 마지막을 안쓰럽다가 아니라 끝까지 용감했다는 기억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8: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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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소식]
ㅇ 올해 에티오피아 뉴크롭 원두 급등
- 사유

샤오미 등 중국 핸드폰이 에티오피아에 널리 보급됨, 이에 커피 소농장주들도 해외 생두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게 됨.
저렴하게 넘기던 소농장주들도 현실을 인식하고 가격을 모두 올려버림.
February 14, 2026 at 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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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 내가 바다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4, 2026 at 7: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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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LLM 트레이닝이 케냐 등지의 고학력 영어 화자를 저임금으로 착취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한국어 모델에는 남한 대학원생 등이 갈려 들어간 것 같지만… 임금이 더 싸다는 이유로 고학력 중국 조선족 사람들을 갈아 넣었다면 우리가 고학력 조선족 사람의 글을 보고 "AI가 생성한 글이네."라고 느낄 수도 있겠죠. 케냐 사람들이 겪고 있는 일이 이것이다.
December 17, 2025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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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위에 고양이~ ( ᷇ᢦ ᷆ )
February 14, 2026 at 9: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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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우 기여운 공주
February 14, 2026 at 7: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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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10: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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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웃긴거같아. 일은 AI로 쉽고 빠르고 전문성없이 했으면 좋겠어 인간은 못믿으니까. 하지만 진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 우리 회사에 있으면 좋겠어. 그렇게 뽑은 사람의 감각은 믿고싶지 않아 AI가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모든 사원과 고객들은 나를 믿고 지지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단지 인간이니까.
이거 너무 심하지않나.
February 14, 2026 at 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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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만들어 먹는다는 딸기주물럭을 만들어봄🍓
February 14, 2026 at 5: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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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조카의 웃음을 보겠답시고 모든 친척들이 재롱을 부리고 있는 현장
February 14, 2026 at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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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저는 몰랐는데 강사님은 하도 많이 읽어서 "챗지피티가 선호하는 문장이 있는데 이거 들어가면 AI자소서로 보니까 이 문장들 빼세요."하고 알려주신 목록입니다.
February 14, 2026 at 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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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군수를 수입하자는 제안 적극 찬성합니다.

"김 군수의 발언이 알려지자, 주한 베트남 대사관은 전남도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 '여성의 존엄과 명예를 존중하는 것이 베트남과 한국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이자 자산이며 원칙'이라고 했다. 절제되고 품격 있는 언어였다. 이런 나라에선 자질 있는 군수를 수입해야 맞지 않나."
[오늘과 내일/우경임]차라리 군수를 수입하자
김희수 진도군수의 ‘처녀 수입’ 발언 영상을 찾아봤다. 정확히 이렇게 말했다. “광주·전남이 통합할 때 인구 소멸에 대한 것을 법제화해서, 정 못하면 스리랑카나 베트남이나 그쪽 젊은 처녀들 좀 수입을 해서 농촌 총각들 장가도 보내야 한다.” 2026년 한국에서 공직자…
www.donga.com
February 14, 2026 at 3:47 AM
2층 공략 봐야하는데 딥블루 독기 가득한 하의가 자꾸 떠올라서 집중이 안됨
February 14, 2026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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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인질로 잡혀 있는 북한청년 편지 접는 방식이 엄청 옛날에 보던 그 방식이다.

펜팔 같은 것이 아직 흔했던 그 시절에도 조금은 옛스러운 방식이었지만, 받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면 일부러 신경써서 접던 그 방법.
February 13,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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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구피
리바이어선알테마알렉산더바하무트오메가용시에덴알비노하프블랙로즈 2세입니다.
February 13, 2026 at 4: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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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베를린 영화제 심사위원장인 빔 벤더스 감독이 팔레스타인 관련 질문에 대해, "우리는 정치적인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라고 답한것에 대해 충격인 가운데, 부커상 수상으로 유명한 아룬다티 로이가 이 발언을 듣고 영화제 참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고....
용감한 사람들은 정말 다르다..
Indian writer Arundhati Roy says she was cancelling her planned participation in the Berlin Film Festival over comments from jury president Wim Wenders that the festival had to “stay out of politics” in response to a question on Gaza.

🔴 LIVE updates: aje.news/vlaa02
February 13, 2026 at 8: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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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연장근로가 본사 사전 승인을 받지 않으면 수당이 지급되지 않았고, 1분 지각시 15분치 임금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임금을 삭감한 정황도 확인했다. 수습노동자에게 1~3개월 단위 근로계약을 반복 체결하고, 과도한 시말서를 요구하거나 휴게시간 사용을 제한한 조직문화에 대해서도 개선을 지도했다.
February 14, 2026 at 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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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장시간 노동 실태도 드러났다. 청년노동자가 숨진 인천점 오픈 직전 주에 고인 외에도 동료 노동자 6명이 주 70시간 이상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회사가 “주 80시간 근무 사례는 없고, 7월 1주 평균 근로시간은 46시간”이라고 주장해온 해명과 배치된다.
February 14, 2026 at 1: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