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넹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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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넹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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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생🥹
이것저것 좋아하는 건 많은데 공부중이라 일상만 올려요✨️
개추워욥
January 21, 2026 at 11:02 PM
Reposted by 안넹모
목요일 아침 최저 -19도 절정 치닫는 한파…호남·제주 눈 계속
송고2026-01-21 17:28

한낮에도 -8∼3도 그쳐…주말까지 강추위 이어져
해안과 강원산지 중심 강풍…동해안 너울, 바다에 거센 풍랑

www.yna.co.kr/view/AKR2026...
목요일 아침 최저 -19도 절정 치닫는 한파…호남·제주 눈 계속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22일 강추위가 사흘째 이어지며 절정에 이르겠다.
www.yna.co.kr
January 21, 2026 at 4:34 PM
7일이면 걍 디톡스한거아니냐며;;
January 21, 2026 at 9:00 AM
Reposted by 안넹모
오세훈 죽여주실분 급함 빨리
January 21, 2026 at 7:58 AM
두쫀쿠 먹어봣어요
맛있네 이거....
January 21, 2026 at 8:27 AM
미친 추위 미친
January 21, 2026 at 3:31 AM
출근햇는데 취소됨
ㅅㅂ
January 21, 2026 at 3:26 AM
Reposted by 안넹모
마리오 오디세이 하면서 루이지 옷 코멘트가 너무조음
형 지금 웨딩드레스가 문제가 아냐 나한테 청첩장은 줬어야지
January 17, 2026 at 3:01 PM
Reposted by 안넹모
그러니까 요즘 같은 날씨에 시멘트는 못 섞는데 사람은 일하는구나…
January 20, 2026 at 10:48 PM
애매하게 잠 깸 젠장
January 20, 2026 at 5:49 PM
Reposted by 안넹모
친구들이 "아가씨" 같은 게 되고 천천히 "아주머니" 쪽으로 나아가는 "어른 여자" 되는 동안 그런 것이 되지 못하고 계속 "학생" 같은 걸로 남는 논바이너리 비여성으로서 너무 공감한다. 🥲
아아 듀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ly 6, 2025 at 2:27 PM
Reposted by 안넹모
사실 저도 시스젠더헤테로 안에도 수많은 스펙트럼이 있는데 다수라는 이유로 드러나지 않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님 꽤 많은 사람를 다수에 쑤셔넣고 있거나
January 20, 2026 at 11:56 AM
드라이클리닝? ㅋ
뭐래 세탁기 드가자~~~
여기서 망가질 놈이면
걍 내 것이 아니었던거임^^
January 20, 2026 at 12:33 PM
아 왕바보
옷을 삿는데
잘못삼
근데 나쁘지 않네...
January 20, 2026 at 12:31 PM
Reposted by 안넹모
얼굴도 신분도 밝히지 않는 일명 전북 임실군의 ‘삼계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3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보내왔습니다. 지금까지 그가 기부한 누적액은 24억36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삼계천사’ 6년간 24억 기부…“누군지 절대 알리지 말 것” 조건
얼굴도 신분도 밝히지 않는 일명 전북 임실군의 ‘삼계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3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보내왔다. 임실군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이른바 ‘얼굴 없는 삼계천사’가 지난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억4528만원을 기부했다
www.hani.co.kr
January 20, 2026 at 12:00 PM
근데 그렇게 힘들게 들어가도
임금체불 이슈, 갑질, 근로계약서 외 요구, 연차 수당 안 주려고 연차 쓰고 집에서 일하라고 한다거나, 추가근무수당X, 유연근무제인지 뭔지로 착취당하기
에서 자유롭지 못함.
서류 100개 내면 100개 다 떨어지기도 하고 재수 좋아봐야 부르는데 손가락으로 샐 수 있을 정도가 대충 국내 취업시장 이긴 함
그렇다고 그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곳은 또 무조건 일하게 해주는 것도 아니야
난 청년 취업난 어쩌구 하기 전에 나이는 어려야 되는데 경력 많아야 된다는 후례 고용주의 목을 치기만 해도 괜찮아 질 거라고 봄
January 20, 2026 at 12:17 PM
벤자민 꼬시기 성공!!!!!!!!!!!
January 20, 2026 at 12:12 PM
Reposted by 안넹모
웹소 오타쿠들이 생각하는 토지 : 도파민 적고 길어서 읽을 생각 없음
1000화 넘는 웹소 봤으면 토지보다 긴 거임 : 찍먹 가능해보임. 심지어 완결작.
ㅋㅋㅋ뒷권으로 갈수록 깨끗해지는 대표작으로는 토지도 있습죠
January 20, 2026 at 5:28 AM
냥빨엔딩이 젤 귀여운듯...
January 20, 2026 at 11:04 AM
당신의 기사되기 개힘드네 벤자민 미친것.
January 20, 2026 at 11:02 AM
당신 이러네
선택지 도랏나
January 20, 2026 at 11:00 AM
Reposted by 안넹모
의룡인들이여, 대부분의 면허사업자는 면허 박탈당하면 인생이 아주 괴로워져요. 그래서 면허 지키려고 아둥바둥 하는거고. 뭐 우리라고 걍 성품이 선해서 법 지키고 사는 줄 알어?

처음으로 불 발견한 원시인들처럼 자꾸 이럴거임?
January 20, 2026 at 7:45 AM
Reposted by 안넹모
최근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가 추세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이들의 구직 눈높이가 높지 않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청년층의 노동시장 영구 이탈을 막기 위해 특히 초급대학 졸업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한 취업 유인 정책이 시급하다는 m.nocutnews.co.kr/news/6458993
'쉬었음' 청년층의 반전…"연봉3100만원·중기 선호"
최근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가 추세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이들의 구직 눈높이가 높지 않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m.nocutnews.co.kr
January 20, 2026 at 9:03 AM
Reposted by 안넹모
구인광고에서 연봉 표시 안하고 상의후결정 이러는거 법적으로 안된다하면 좋겠다
January 20, 2026 at 8: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