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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이여..
February 7, 2026 at 8: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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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준비하는데 식탁에 올라와서 너무 나대가지고 인간숨숨감옥에 보내진 김막내..너 왜 안자냐 아까 만져주고 만족해서 간거 아녔냐는
February 7, 2026 at 9: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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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WHY DID I LOOK"으로 나오면 웃기겠다. 😂
February 7, 2026 at 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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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까치가 까치발을 드는지 궁금한데, 발이 크게 나온 사진을 잘 못 찾겠다.
February 7, 2026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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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이 좀 더 비슷하네요…
February 7, 2026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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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은 유럽의 식민 폭력을 본뜬 것… 독일은 유럽 국가들을 모방하며 나미비아에서 끔찍한 집단학살을 자행했고, 그토록 인간을 비인간화하는 폭력이 나치즘을 매개로 유럽 내부로까지 진격한 것"

"이민단속반의 무법성은 트럼프 정부의 예외적 특징이 아니라 (중략) 미 군사제국주의가 외부에서 수행해 온 폭력의 기술이 내부에 이식되면서 발생한 파국"

"필리핀에서의 식민 통치 기술이 미국 경찰 시스템에 고스란히 이식… 베트남 전쟁에서의 작전 기술은 경찰의 군사화를 더욱 부추겼고 (중략) 미 연방기관들과 경찰은 수년간 이스라엘에서 훈련"
트럼프 야욕에 유럽 반발? 제국주의 부메랑이 돌아왔다
그린란드 사태 앞에서 유럽 정치인들이 일제히 국제법 준수를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트럼프의 야욕과 별개로, 그 일사분란한 모습은 어딘가 궁색해 보인다.국제법이 그리 중요하다면, 왜 2년 동안 가자에서 국제법이 붕괴될 때 침묵했던 걸까? 영국과 독일 등은 되려 이스라엘에 무기를 제공하고 왜 국제법 파괴에 앞장섰을까? 또 트럼프 정부가 베네수엘라를 침공할 때는...
www.mediatoday.co.kr
February 7, 2026 at 1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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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야 표정 풀어
February 7, 2026 at 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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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문자를 위한 간단 상식.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February 7, 2026 at 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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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농경지에 ‘발암 제초제’ 살포”
news.kbs.co.kr/news/mobile/...

레바논 농림부와 환경부는 실험실 검사 결과 이스라엘이 살포한 물질이 제초제인 글리포세이트이며, 일부 표본의 농도가 “일반 허용 수준의 20∼30배”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농경지에 ‘발암 제초제’ 살포”
이스라엘이 자국에 적대적인 친이란 세력의 거점인 레바논 남부에 발암성 제초제를 살포했다는 의혹이 제기...
news.kbs.co.kr
February 7, 2026 at 5: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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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하나 다 먹고 누움.
먹어야 버틴다. 마이 무라.
February 7, 2026 at 7: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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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랑이 과하다
February 7, 2026 at 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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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한 중견기업 대표가 임금 체불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임금 체불 사건치고는 형량이 꽤 높은 편이다. 그런데 이 대표가 체불한 임금이 얼마였는지 아는가. 약 100억 원이었다.

ㅅㅂ
February 6, 2026 at 2: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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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노조 들어가서 시위했더니 경찰이 짓밟고 뒤로 묶어서 질질 끌고 나오던디요...

아........ 경찰은 행정권력이 아닌가봐요??????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5: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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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도 타협하시지 그랬습니까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다만 성평등 개헌에 대해서는 조속한 합의가 어렵다고 봤다. 우 의장은 여성 대표성 확대 조항 등을 포함하는 성평등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여성신문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충분히 동의”한다고 말했다. 다만 “개헌 시기가 오면 모든 분야에서 개헌안을 들고나오고, 개헌안에 따라 반대하는 여론도 굉장히 높아진다. 그러다보면 개헌을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합의하는 만큼만 개헌하자”며 설 전후까지 개헌 전 단계로 국민투표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성평등 가치를 포함한 개헌에 대해서는 합의 가능성이 적다고 봤다.우 의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는 개헌
www.womennews.co.kr
February 6, 2026 at 10: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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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원 미만 임금 체불의 양형 기준은 4∼8개월이다. 검사가 구형하면 피고인이 “아,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겠구나” 하고 대놓고 안심하는 수준이다. 못 받은 임금이 5000만 원에 이르려면 대체 얼마나 오래 일을 해야 했을지 상상해 보라. 피해자가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한 시간보다 가해자가 교정시설에 머무르는 시간이 훨씬 짧다.
February 6, 2026 at 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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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가 다가왔는데 가까이 있어도 도망을 안 가길래🥰 초점맞출 시간은 없었는데, 그러다가 도망갈까봐 마음이 조급했어 ㅋㅋㅋ
February 6, 2026 at 10: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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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February 6, 2026 at 5: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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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래 진짜 싱기...
제주 발령받아 잠시 살때 날 좋은 계절엔 주말마다 딸내미 데리고 배낚시를 다녔는데...
돌고래를 만났어요. 삐죽 고개 내밀고 한참 보더니 쏙 들어간...
선장님이 보시더니 어린애 보고 갔으니 좀 있다 떼거지로 올겁니다.
말 끝나기 무섭게 돌고래 열댓마리가 몰려와서 애가 젤 잘보이는 곳에서 공중제비 물총쏘기...한 5분을 그렇게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평생 첨이자 마지막일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February 6, 2026 at 3: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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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가 ‘중대한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재심을 권고한 과거사 사건의 재심 청구를 법원이 두 번째로 기각한 가운데, 재판부가 원심 자료를 확보하지 않고 기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재판부는 최근 김건희씨 1심에서 대다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입니다.
[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우인성 부장판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위원회(진실화해위)가 ‘중대한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재심을 권고한 과거사 사건의 재심 청구를 법원이 두 번째로 기각한 가운데, 재판부가 원심 자료를 확보하지 않고 기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재판부는 최근 김건희 여사 1심에서 대다수 혐의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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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6, 2026 at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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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
February 6, 2026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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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권과 임금 후려치기 문제 때문에 새벽배송 규제 마련하는 쪽으로 주장하던 일선 현장의 노동자들 논의 생각하면 좀 씁쓸하네요..
정부·여당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쪽으로 법률 개정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대형마트를 타깃으로 한 새벽배송 규제가 쿠팡의 시장독점을 강화하고, 그 부작용이 소비자 피해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다만 중소 상공인들의 반발이 거셀 수밖에 없는 만큼, 그 효과와 부작용을 꼼꼼히 따져본다는 방침입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이대로 빗장 푸나
정부·여당이 그동안 금지해온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쪽으로 법률 개정 논의에 착수했다. 대형마트를 타깃으로 한 새벽배송 규제가 온라인 플랫폼 업체인 쿠팡의 시장독점을 강화하고, 그 부작용이 소비자 피해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전통시장과 소규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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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파일 내용 보면 우리나라도 버닝썬 다시 뒤져야하지 않을까 싶은디...
February 6, 2026 at 1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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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누구에게나 ‘대이동’은 아니다. 장애인들은 여전히 고향 가기가 어렵다. 철로는 수익성에 가로막혀 읍면 단위의 작은 지역까지 촘촘히 연결되지 못하고,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는 휠체어 승강 장비가 전무해 승차권을 사도 타질 못한다."
설 민족대이동? 승차권을 사도 타질 못하네
일러스트레이션 이강훈
h21.hani.co.kr
February 5, 2026 at 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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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더 친해지는 것 같아
February 5, 2026 at 3: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