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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공예 박람회 오늘 수확
산 것과 받은 것.
한 두 주 차가 없어 못 마시다가 간만에 실컷 마셨다.
차호 보러 간 목적도 있는데, 다른 사람이 쓴 좋은 후기 보고 오늘 유심히 살핀 다경요에 마침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냉큼 집었다.
February 7, 2026 at 8:00 AM
오늘은 화강 2700!
감칠맛이 좀 도는 듯도 하고?
December 25, 2025 at 12:44 AM
오늘은 백구대산!
December 21, 2025 at 12:56 AM
석문 경지홍심 철관음
December 20, 2025 at 12:05 AM
부담 없이 사서 맛있게 마실 수 있는 고장홍
December 17, 2025 at 12:05 AM
이것도 나눔 받은 겨울 대우령 25
맑고 시원하고 부드러우면서 기분 좋을 정도로만 살짝 떫은 느낌
December 13, 2025 at 10:49 PM
나눔 받은 중앙산맥 24 겨울 맛보기!
산뜻하면서 아주 부드러운 맛이다!
December 12, 2025 at 11:57 PM
오늘은 화향소종~
November 28, 2025 at 11:44 PM
비가 오니 향긋한 말리화 홍차
November 24, 2025 at 10:02 PM
얼마만에 집에서 마시는 차인지!
November 22, 2025 at 10:25 PM
바쁜묘
October 23, 2025 at 8:43 AM
September 26, 2025 at 6:31 AM
야생고수홍을 오늘은 좀 빨리 뺐는데도 단맛과 질감이 상당하다. 그럼 여태 너무 오래 우렸다는 뜻인가?
September 22, 2025 at 11:21 PM
아침 바람이 차서 그런가 찻물 온도를 좀 낮춰서 그런가 오늘따라 더 맛이 좋네
요산당 2025 상품 홍차
September 21, 2025 at 10:57 PM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차협이 필요하더라. 마침 인사동 차공예박람회에서 마음에 드는 흑단 차협을 발견!
아침 공복 차도 도전
무심헌 야생고수홍 특급 고쇄차
September 18, 2025 at 11:15 PM
오늘 단단하고 달달하게 잘 내렸다!
야생고수홍 특급 고쇄차
September 14, 2025 at 12:15 AM
이번엔 요산당 홍차를 박람회에서 본 대로 한 김 식힌 물로 오래 우려 보았다. 단맛과 무게감이 더한 차탕이 우러났다.
그리고 뒤늦게 밤맛 후렌치파이와 맛동산도 같이.
밤맛은 둘 다 취향에 맞는데, 맛동산이야 원래 맛있고, 후렌치파이는... 파이 자체에 식물성 기름이 기분 나쁘게 입에 겉도는 느낌이 여전해서 식감이 별로...
September 13, 2025 at 1:13 AM
어제 요산당에서 들은 말에 용기를 내고 뜯은 차를 다 마시지 않아도 새 차를 뜯기로 했다. 올해 모난장에서 구한 무심헌 야생고수홍 특급 고쇄차. 단맛, 새콤한 맛, 무게감 조화가 아주 좋다.
September 11, 2025 at 11:46 PM
차경 놀이도 실컷 했지
September 11, 2025 at 12:31 PM
겸사겸사 창덕궁 구경하기 좋은 날씨
September 11, 2025 at 12:31 PM
지난 주말에 간 낙선재 전시
September 11, 2025 at 12:31 PM
저번 박람회에서 산 요산당 상급 홍차 2025
달고 부드러움
September 6, 2025 at 9:17 AM
흑흑... 벌써 마지막 금준미...
September 5, 2025 at 12:42 AM
13 경매청병.
역시나 숙차보단 생차가 입에는 맞네.
September 4, 2025 at 1:05 AM
처음 마셔 보는 서장찰우홍차. 맛있다. 수정과에 띄운 곶감 맛이 나!
September 3, 2025 at 12: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