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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안 좋았다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기운 차리고 나머지 공부하자
January 19, 2026 at 3:49 PM
Reposted by 나방
느그들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 강좌 영상 좋은 거 많은 거 아나. 나는 개인적으로 이거 좋았음. 메소포타미아 시리즈. 지금은 아랍 특별전 하고 있는 그 자리가 원래는 메소포타미아 자리인데 언젠가는 돌아오겠지.
[AsIA인문자산강좌] 제 1강 '메소포타미아의 역사와 문화: 메소포타미아 역사, 처음부터 끝까지'
YouTube video by 국립중앙박물관
www.youtube.com
January 18, 2026 at 12:23 PM
Reposted by 나방
토끼의 블친들을 위해 엄선된 토끼짤(발췌)를 드리죠
January 17, 2026 at 12:15 AM
카페에서 만난 고양이. 우적우적 들어와서 든든하게 책상 위에 자리 차지하는 모습이 늠름해서 반했다. 아기 야옹이들과 오래 건강하렴!
January 18, 2026 at 9:47 AM
비난과 비판의 대상을 정확하게 짚는 것도 중요합니다.
January 18, 2026 at 5:15 AM
요즘 미트파이에 맛 들려서 여기저기 먹어보는데 지금까지는 딱 두 곳만이 다음에도 방문할 만큼 맛있었다.
January 17, 2026 at 3:25 AM
Reposted by 나방
그럼 진짜 이유가 뭘까요? KDI 에서 내놓은 2025년 하반기 경제전망에 의하면 특히 20대 사이에서 ‘구직포기’가 증가하였기 때문이 큽니다. 즉, 양질의 일자리가 없고, 일자리가 서울 등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으며, 경험있는 노동자만 선호하여 눈을 낮춰도 갈 데가 없는 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가 너무 심해서 아예 구직을 포기하고 자격증 준비 등으로 쉬었다고 답하는 20대가 증가한 것입니다. 경기구조가 이렇게 악화된 데에는 기성세대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20대 개인을 탓할 문제가 아니라요.
“낮은 실업률 긍정적 신호 아니다” 20대 쉬었음 인구의 역설적 함수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한 2020년 이전 3%대 중후반을 유지하던 실업률이 2022년부터 빠르게 하락해 2%대를 기록하고 있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제성장률(실질 GDP) 평균치는 2.0%에 그쳤다. 올해 1~3분기 성장률 평균치는 고작 0.6%다. 경기 둔화는 뚜렷한데, 실업률은 계속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유가 뭘까. 김지연 한...
www.thescoop.co.kr
January 15, 2026 at 11:17 PM
어 이분 책 나왔네
<자본 이전의 세계 -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역사이론> - 손민석 (지은이)
바오출판사 | 2026-01-20 출간 | 27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풍요의 시대에도 삶이 불안해진 이유를 자본주의 이전의 역사에서 묻는다. 마르크스를 혁명가가 아닌 역사학자로 소환해, 인류사를 계급투쟁이 아니라 가족공동체가 생활수단과 생산수단을 확보하며 자립해 온 과정으로 재해석한다.
January 14, 2026 at 8:01 AM
역사에 무지한 자신이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대화하면서 동아시아에 대해 나는 정말 모르는구나 느꼈다. 하지만 교육도 잘못했어요. 역사 책 읽으면 다 시험에 나오니까 달달 외워야만 할 것 같아 수많은 이름들과 사건들이 그저 부담스럽게 다가온다. 극복해야겠지요.
January 14, 2026 at 5:27 AM
짭조롬하니 맛있다! 단맛보다는 짠맛을 확실히 선호하는 저로서는 마음에 드네요. 같이 맛본 사람은 이상하다고 절래절래하지만...
January 14, 2026 at 5:25 AM
Reposted by 나방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임신·출산·육아를 이유로 한 차별, 비정규직·플랫폼 노동 여성에게 집중되는 폭력과 괴롭힘은 노동시장 전반의 권력 불균형과 성차별적 문화에서 비롯된다. 문제는 이러한 현실이 수차례 지적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의 효과는 여전히 체감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피해자는 여전히 침묵을 강요받고, 가해자는 조직의 보호 속에 남아 있는 반면, 문제를 제기한 노동자는 '문제 인물'로 낙인찍혀 일터를 떠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괴리는 정책이 '존재'하는 것과 '작동'하는 것 사이의 간극에서 발생한다."
≪정필≫ [칼럼] 노동과 젠더폭력 이제 실효성이 관건
노동 현장에서 발생하는 젠더폭력은 더 이상 개인의 불운이나 사적인 갈등으로 치부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다.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임신·출산·육
www.jeongpil.com
January 14, 2026 at 4:05 AM
Reposted by 나방
웃기는 놈들 ㅋㅋㅋㅋㅋ 홍시는 일단 눈감아서 대로를 이길수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로형에게 깝치지 마라 앞발 크기 차이 좀 봐 ㅋㅋㅋㅋ
January 14, 2026 at 4:27 AM
Reposted by 나방
2026년 1월 14일(수) 저녁 7시 노동당 고양파주 사무실에서 케이트 크로퍼드의 『AI 지도책』을 중심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January 14, 2026 at 4:49 AM
Reposted by 나방
와우 엄청 좋은 걸 발견한 것 같다!!마사지 받다가 마사지사분이 내 입술을 보더니 추천해주신 건데 (요즘 부쩍 건조하고 가끔 피날 때까지 각질을 뜯어내서 상태가 안 좋았음ㅠㅠ) 밤에 바르고 잤더니 아침에 대번 입술이 훨씬 촉촉하고 편안하다😳 백프로 자연성분에 이름도 그냥 ’초록연고’여서 왠지 더 믿음이 감ㅋㅋ사실 첨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렸는데 나중에 메모지에 손글씨로 연고 이름을 써서 주시면서 약국 아무데나 다 파니까 꼭 써보라고 하셔서 사게 됨..
January 13, 2026 at 9:29 AM
Reposted by 나방
하 알겠어 조심할게
January 13, 2026 at 9:55 AM
Reposted by 나방
골드키위새 커서가 갖고싶기에
크레페에다 신청을 해보기로 했습니더

신청 찔러본곳은 여기
짱 귀여움 빙글빙글 돌아감 꼭 한번 봐보시길
kre.pe/c3i3
January 13, 2026 at 4:57 PM
Reposted by 나방
<동물 사회의 전쟁 - 동물은 어떻게 경쟁하고 협력하는가> - 로이크 볼라슈 (지은이), 윤여연 (옮긴이)
사람in | 2026-01-14 출간 | 18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동물 사회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한 편의 대서사시와도 같다. 동물의 역사는 곧 전쟁과 평화의 역사이기도 하다. 프랑스의 저명한 생태학자이자 베스트셀러 과학책 저자인 로이크 볼라슈는 이 책에서 동물들이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협력하는 상황을 박진감 있게 묘사하면서, 동물 사회에서 벌어지는 전쟁이 포식 행위나 사냥 활동과 결코 동일하지 않음을 보여 준다.
January 14, 2026 at 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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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타 레지스타 1> - 오지로 마코토 (지은이), Mari Okada (원작), 유유리 (옮긴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01-15 출간 | 58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재봉틀과 토르소, 실과 천. 생활 공간이 일에 침범당한 원룸에서 아이돌의 의상을 바느질하는 닛타 아키라. 아버지가 조명을 비추고, 남동생이 재생하는 음악 속에서, 내가 지은 의상을 입고 노래하고 춤추는 작은 여동생――.
January 14, 2026 at 2:50 AM
소시지빵~ 소시지빵~
January 12, 2026 at 1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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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경비원 ㄱ씨는 휴게장소에 냉난방 시설을 설치해달라고 관리소장에게 요구했다가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려왔습니다. 원청 직원이나 사업주가 하청 직원에 대해 행하는 갑질이 만연한데도 이를 규율할 법이 없어 피해자들이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감내하고 있습니다.
“약 사와라” 거절하자 보복…법 사각지대서 ‘갑질’에 우는 하청 노동자들
서울 강서구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70대 경비원 ㄱ씨는 휴게장소에 냉난방 시설을 설치해달라고 관리소장에게 요구했다가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려왔다.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냉난방 시설을 갖추는 건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의 의무인데도, 이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괴롭힘
www.hani.co.kr
January 11, 2026 at 7:00 AM
이틀동안 너무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었다.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일어나...
January 8, 2026 at 12:09 PM
호오 재밌겠다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2> - 카노카 타나 (지은이), 아오야기 아이토 (원작), 오경화 (옮긴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01-09 출간 | 54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과자로 된 집을 이용한 ‘헨젤과 그레텔’의 밀실 살인. 잠들어있어야 하는 ‘잠자는 공주’가 갑자기 행방불명….
January 8, 2026 at 1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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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업지 그림
January 6, 2026 at 3: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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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제라는 거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무심히 넘어갈 일이 아니라, 세계가 약육강식 세상이라는 지옥문을 열고 있다는 것. 나치를 겪고 세계대전을 겪고 제국주의를 겪고 냉전을 겪고 지나오면서 힘겹게 전 세계의 식민지 해방운동과 혁명과 민주주의 운동을 일으켜서 겨우 노동운동과 페미니즘을 비롯해 소수자운동에 이르기까지 약자도 사람임을 천명하는 21세기에 다다랐나 싶었더니 모든 걸 무너뜨리는 파시스트 지옥이 다시 도래할 것 같다는 것. 그 세계는 전쟁이 지속되는 세상일 것이고 약한 나라 민중부터 죽어나갈 거라는… 참담함.
‘겉으로라도 전 세계 파수꾼을 자처하던 미국이 본색을 드러내면서 아슬아슬했던 국제질서도 붕괴되고 있습니다.

이제 힘을 앞세워 약한 나라를 침공해도 누구든 이를 비난할 명분은 사라졌습니다.

인류역사상 이례적이었던 국제 규범이 사라지고 전후 수십 년간 위태롭게 유지됐던 평화는 종언을 고했습니다.

힘 있는 국가만이 생존하는 약육강식, 각자도생의 야만적 국제질서, 그 지옥의 문을 미국이 열어젖힌 셈입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힘 앞세운 트럼프의 신고립주의‥분명해진 각자도생의 세계
◀ 앵커 ▶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콜롬비아와 멕시코, 쿠바에도 잇따라 다음 목표의 좌표를 찍는 듯한 경고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점점 노골화 되고 있는 미국의 일방주의가 새로운 방식으로 받아들여지고 굳어
n.news.naver.com
January 6, 2026 at 1:33 PM
아니 땅은... 땅을 무슨 땅따먹기 하듯이 가질 수 있는거라 생각하는건가? 그 위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과 있어왔던 역사를 책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땅을 수치와 이익창출 물건으로만 보는 파렴치한
January 6, 2026 at 7: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