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이
banner
kimpompom.bsky.social
폼이
@kimpompom.bsky.social
연합우주에 상주하지만 블친한테 말이 걸고 싶어!
연합우주 지인 외 무멘팔 사절합니다.
헤더 ⓒ 깔미숀 님

브릿지 계정: @pomii.buttersc.one.ap.brid.gy
Pinned
📌 고정글

연합우주 스콘집에 살고 있는 레서판다.
어째서인지 스콘집 브릿지 계정이 블스에서 일시정지 되었다고 함.
(만약 고쳐지면 다시 올려놓을게~~)

스콘집 계정: buttersc.one/@pomii
천재야
January 28, 2026 at 12:17 PM
Reposted by 폼이
성공함
January 28, 2026 at 12:03 PM
위장이 완전히 뒤집히고 만 것이었다...
엉엉엉
January 28, 2026 at 11:31 AM
어이 탐라 뽀뽀받아라
January 28, 2026 at 8:23 AM
Reposted by 폼이
알라딘에 전자책 판매 등록을 마쳤습니다! 며칠 내로 찾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월 31일에 교보문고, 리디북스, 알라딘, 드라이브스루RPG에 <어둠 속의 칼날>, <잿불 속의 군단>, <프로키온의 무법자들>, FitD 3종이 모두 올라옵니다!
January 26, 2026 at 11:20 PM
Reposted by 폼이
모르시는 분들 계실까봐
1번 기능 이미 있습니다
한번만 해 놓으면 기본 설정으로 저장하기도 가능합니다
January 27, 2026 at 2:10 AM
폼이는 완전 건치지!
January 27, 2026 at 4:37 AM
Reposted by 폼이
오늘 본묘의 탄신일이니라 마음 한 번 찍고 가거라 행운이 깃들 것이다
January 26, 2026 at 5:07 PM
소유님이다
소유님 안농
소유님핥을래
January 26, 2026 at 11:41 AM
지나가는 가온님한테 앞발흔들기
January 26, 2026 at 8:15 AM
전에 한번 얘기한적 있는데
예전엔 성가신 여자아이들에게 둘러싸여 그들의 등쌀에 떠밀려 행복하게 괴로워하는게 남성향 하렘이었다면
요새는 자기가 성가신 여자아이가 되고싶어함
...
January 26, 2026 at 7:33 AM
Reposted by 폼이
서브컬쳐 쪽에서는 오타쿠남은 사실은 '여자애'가 되길 바란다가 정론인양 이야기되고 있는게 있다보니 (니시오이신이 그랬을때 아무도 반박하지 않고 오히려 열렬하게 동의하더라 정말 모리오카 마사히로 저(원제가 느끼지 못하는 남자였던가) 다시 한번 떠오르고)
January 26, 2026 at 2:34 AM
January 26, 2026 at 7:31 AM
모 소설에 정말 저내용 나와서 너무 웃겼는데
January 24, 2026 at 4:11 AM
Reposted by 폼이
그.....있자나
돌에서 뭐가 나오면...그건 그냥 방사능이잖어
그러니까 스스로 빛을 뿜는다는 야명주나
스스로 빛을 내지만 사용자의 생명력을 갉아먹는 마검....

...그거 사실 방사능 피폭 당해서 수명 줄어드는 거 아녀?
January 23, 2026 at 7:38 AM
인간의 잔인함(이런
January 23, 2026 at 10:29 AM
그냥 부를 호칭이 정해져있지않은 모두를 사장님이라고 부른다면(...)
January 23, 2026 at 5:26 AM
Reposted by 폼이
중년여성에게 함부로 ‘어머니’라 부르지 마세요. 여사님도 싫고, 이모님도 싫어요. 적당한 호칭이 생각 안나면 차라리 말을 마셔요. 네네, 수영강사한테 ’어머니’라는 말 듣고 긁힌 중년여성입니다. 좋은 호칭, 회원님 있잖아 회원님! 😡
January 23, 2026 at 2:57 AM
바부사랑해
January 23, 2026 at 2:45 AM
Reposted by 폼이
사람이 다큐만 보면 함께 시청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중한 묘통수가 넘 귀여워진짜 자기도 사냥 하겠다고 조고만 손으로 막 화면 두드림
January 22, 2026 at 11:50 AM
걍 관심도 없음 여초에서 떠들어봣자 정의구현하는 기분으로 하는사람 하나더 늘것같아서 무관심속에 사라지길 바람
January 23, 2026 at 12:38 AM
나 이러다가 집에 벌레잡아주는 사람 고용해야한다고
January 23, 2026 at 12:08 AM
어어엉ㅇ... 탐라 나 안아...
(살면서 처음으로 새끼손톱 크기 이상의 벌레를 잡아본 렛서의 울음)
January 23, 2026 at 12:08 AM
나: 남주 가족 설명
뚜: 이게 로맨스야 정병일지야
나: 현로란 정신병을 정신과 안가고 사랑으로 고치는 내용이라
January 22, 2026 at 11:49 AM
아 유통사 이름이 익숙하더라니 저기엿구나!!!!!!! 익숙하먼 의심해봐야하는 세상
January 22, 2026 at 11: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