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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가 끝났으니 타자는 무덤으로 돌아갑니다.”
헌트 영화에서 1970년대말의 회상씬 보다보면 그 시점에선 대한민국이 건국한지 30년 안팎의 신생국이란 실감이 나서.. 좀 기분이 묘함.
January 24, 2026 at 6:55 AM
주말에 ott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보려고 한다. 후 미국에는 김재규도 없는가.. (아무 의식의 흐름)
January 24, 2026 at 6:47 AM
식민지 경험이 없는 국가의 정치인들은 멘탈이 좀 약한 것 같음 (진담)
January 24, 2026 at 6: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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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부 부치고 버섯 부치고 배추 부치고~ 집 안에 고소한 들기름 냄새.
January 24, 2026 at 3: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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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테 간식으로 사과랑 당근 나눠 주고 싶어요.
January 24, 2026 at 5: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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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교 굿즈가 대세라는데… 울 집은 어무니가 불교 집안이라 원래 익숙… 어릴 때도 절에서 절밥에 백설기에 까까도 얻어먹은 기억이. 동생은 절에 일종의 엄마 스님 같은 게 있었다는데 그게 뭔진 정확히 모르겠다 담에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여튼 내가 엄선한 불교 굿즈
January 24, 2026 at 5:36 AM
친애하는 스라의 여러분, 드디어 제가 독감 백신을 맞으려고 하는데요. 3가 백신으로 접종 받으면 무방할까요?
January 24, 2026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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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3: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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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미국 빼면 전부 공산권/구공산권인데....
국대떡볶이가 멸공 운운하며 신상을 냈는데… ㅋㅋㅋ 중국산 재료는 어쩔라밐ㅋㅋ
January 24, 2026 at 2:33 AM
오늘은 행정일을 처리하고, 마담B를 틈틈이 봤다. 탈북 과정 중 중국 농촌에 신붓감으로 팔려 간 여성이 많다고는 건너건너 들었는데, 그 이후의 궤적을 다룬 이야기였다. 한 북한 여성에게는 먼저 정착한 가족을 찾아 천신만고 끝에 닿은 한국 사회가, 매매혼으로 들어간 중국의 벽지 농촌보다 더 무기력해지는 공간이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 다큐멘터리 속 인물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렇게 궁금한 적이 있었던가.
January 23, 2026 at 3: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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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컵누들 열라면맛 순두부 넣고 전자렌지 돌리면 순두부열라면 된다고 알려주신 분 누구야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난 당면 안 먹어서 당면 빼고 순두부랑 계란으로 꽉 채웠는데 너무 맛있어... 미쳤다.
나 이거 겨울 내내 먹을 수 있어 😂😂
직동 지금 만두 넣어볼까 하고 있는데 그냥 난 이대로도 좋아....
직동이랑 컵누들 열라면맛 박스사서 나누기로 함
January 23,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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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주 집을 잘 지키고 있구만그래...
안심이 돼........
January 22, 2026 at 7: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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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SSD의 수명이 짧으면 4년 정도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저 또한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백업을 생활화 하십시오...
@: 얘들아
지금 컴퓨터에게 잘해줘라
존나 아껴주고
아침마다 굿모닝키스도해줘라
고장나면 답이없다

사실 저도 공포에 떨고 있음..
January 23, 2026 at 7:31 AM
장예모 신작이 심천이 배경인 첩보물이고 주일룡이 나온다곸ㅋㅋㅋㅋㅋ 정말 낯선 단어들의 조합이다
January 23, 2026 at 8:21 AM
재학 중 방법론워크샵 수강하면서 파이썬으로 코딩 배운적 있는데 한 줄 칠 때마다 빨간색 떠서 마이너스의 손이라고 불렸음 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7:46 AM
디카페인 커피라도 원한다..!!
January 23, 2026 at 7:42 AM
고타츠 단점: 좌식 생활해야 해서 허리 아파짐.. 고관절 뭉침
January 23, 2026 at 5:56 AM
근데 한겨울 기준 서울보다 추운 수도급 대도시가 별로 없지 않나..? 울란바토르 정도는 되어야 추위로 서울을 이길 수 있다고 😂
명색이 철원의 손녀지만, 고작 스울 추위에도 조져지고 있는 나.. 언제나 그랬듯이..
January 23, 2026 at 5:45 AM
재재작년인가 파주에서 겨울을 날 때 자꾸 몸살 기운이 와서 힘들었는데.. 그냥 추워서 그런거였음..
January 23, 2026 at 5:37 AM
명색이 철원의 손녀지만, 고작 스울 추위에도 조져지고 있는 나.. 언제나 그랬듯이..
January 23,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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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美투자사들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美정부에 조사 요청
송고2026-01-22 20:44

한국 정부 상대로도 중재 신청…"수십억달러 손실 봐" 주장
www.yna.co.kr/view/AKR2026...
쿠팡 美투자사들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美정부에 조사 요청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쿠팡의 미국 투자사 2곳이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며 미국 정부에 조사와 조치를 요...
www.yna.co.kr
January 22, 2026 at 1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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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e (page 37) from La Brebis galante http://www.moma.org/collection/works/25984
January 22, 2026 at 11:53 AM
오랜만에 코워킹스페이스 갔는데 발이 너무 시려워서 8시에 짐싸서 나왔다.. 내일부턴 양말 두 겹으로 신어야디 흑흑
January 22, 2026 at 11:56 AM
이렇게 추워서 집에 어케 가지 ㅠㅠ
January 22, 2026 at 10:20 AM
나처럼 까칠한 사람이 이젠 오다가다 틀린 거 봐도 고쳐줄 생각이 안 들고.. (중립적 의미로) 정말 나이 들었구나 싶음
January 22, 2026 at 8: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