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이나 예뻐하믄서 한가하고 느긋하게, 진짜 곱게 살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사태에도 본인이 국민의힘 당과 윤석열을 지지하고 계신다면 부디 저를 차단하고 앞으로는 되도록 마주치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게다가 가자 주민들을 모두 가자 밖으로 이주시키겠다고 했다. 어떤 땅의 사람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는 이것은 "집단학살"에 해당한다. 미국이 미국 원주민 대상으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온 바로 그 "집단학살"이다. 어떤 지역에서 거기 살아온 인구 집단을 통째로 제거하는 것.
게다가 가자 주민들을 모두 가자 밖으로 이주시키겠다고 했다. 어떤 땅의 사람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는 이것은 "집단학살"에 해당한다. 미국이 미국 원주민 대상으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온 바로 그 "집단학살"이다. 어떤 지역에서 거기 살아온 인구 집단을 통째로 제거하는 것.
정말 중요한 대목이다. 한국인들이 지니지 못했던 후식민지 사람들의 권리.
정말 중요한 대목이다. 한국인들이 지니지 못했던 후식민지 사람들의 권리.
open.kakao.com/o/gjQO5u8h
open.kakao.com/o/gjQO5u8h
전관로비
전관비리
이쪽이 의미도 맞고 문제의 본질이다.
전관로비
전관비리
이쪽이 의미도 맞고 문제의 본질이다.
✴️ 로그인하고 읽는 [이상한 나라의 경기도민]
✴️ 로그인하고 읽는 [이상한 나라의 경기도민]
발견수수료 안내게 끄는 설정 없애버림(무조건 높은 수수료 내야함)
내가 올린 포스트로 AI챗봇 만드는 기능 오픈
이러고 있는데
수수료가 30퍼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상업 플랫폼 유통 수수료가 3~40퍼인데 오픈 플랫폼 수수료가 30이면...누가 쓰나 싶고...
발견수수료 안내게 끄는 설정 없애버림(무조건 높은 수수료 내야함)
내가 올린 포스트로 AI챗봇 만드는 기능 오픈
이러고 있는데
수수료가 30퍼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상업 플랫폼 유통 수수료가 3~40퍼인데 오픈 플랫폼 수수료가 30이면...누가 쓰나 싶고...
패러디 계정이 아니라 실제 트럼프가 쓰는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라온 말입니다. 확인하고 왔다. 할 말이 없다.
패러디 계정이 아니라 실제 트럼프가 쓰는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라온 말입니다. 확인하고 왔다. 할 말이 없다.
국민동의청원 게시 12일 만에 5만명 동의
성폭력 피해 이후 생을 마감한 첫째 딸에 이어
죄책감에 언니를 따라 세상을 떠난 둘째 딸
넉달 뒤 충격으로 남편까지 세상 떠나자,
어머니 장연록씨 사건 진상 규명 촉구 www.womennews.co.kr/news/article...
국민동의청원 게시 12일 만에 5만명 동의
성폭력 피해 이후 생을 마감한 첫째 딸에 이어
죄책감에 언니를 따라 세상을 떠난 둘째 딸
넉달 뒤 충격으로 남편까지 세상 떠나자,
어머니 장연록씨 사건 진상 규명 촉구 www.womennews.co.kr/news/article...
2026. 1. 7. 07:04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하면서 〈환단고기〉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사이비 역사학을 적극 비판해온 기경량 교수에게 역사학계의 관점을 물었다.
v.daum.net/v/2026010707...
2026. 1. 7. 07:04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하면서 〈환단고기〉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사이비 역사학을 적극 비판해온 기경량 교수에게 역사학계의 관점을 물었다.
v.daum.net/v/2026010707...
어제 집까지 걷기 하다가 오래간만에 가 본 골목에 독특한 무인매장이 생겼던데, 나름 나눔스토어 비스무리한, 중고무인매장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싫었다. 사람 하나 쓰기 싫어서 손님에게 모든 걸 일임하는 매장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한다.
어제 집까지 걷기 하다가 오래간만에 가 본 골목에 독특한 무인매장이 생겼던데, 나름 나눔스토어 비스무리한, 중고무인매장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싫었다. 사람 하나 쓰기 싫어서 손님에게 모든 걸 일임하는 매장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한다.
“한국은 왜 우리한테만 그래!” 로저스 다혈질, 김범석 뺨쳤다 [출처:중앙일보] www.joongang.co.kr/article/2539...
*유료 기사, 선물 링크로 18시간만 무료 접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