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동애만 보고싶다/ 정신이 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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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처럼 부어있고 가운데가 까매서 짜보니까 뭔가 덩어리가 나옴ㄷㄷ
여드름처럼 부어있고 가운데가 까매서 짜보니까 뭔가 덩어리가 나옴ㄷㄷ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으신 분」
•민주당 박범계 의원
「정말로 오랜만에 보게 되는 우리 안희정 동지, 건강한 얼굴로 보게 돼서 참으로 반갑고 기쁘다」
•민주당 장종태 의원
「안 전 지사를 현장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박정현 부여군수
"잘못하면 또 비난받을 수 있을 텐데 출판기념회에 온 거 보니까 너무 고맙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눈물이 난다"
민주당의 가장 개좆같은 부분을 이렇게 잘 드러내 보여줄 수가 없다. 반갑고 기쁘고 고맙고 눈물 짜고 염병천병이 났어그래 아주.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 기사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으신 분」
•민주당 박범계 의원
「정말로 오랜만에 보게 되는 우리 안희정 동지, 건강한 얼굴로 보게 돼서 참으로 반갑고 기쁘다」
•민주당 장종태 의원
「안 전 지사를 현장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박정현 부여군수
"잘못하면 또 비난받을 수 있을 텐데 출판기념회에 온 거 보니까 너무 고맙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눈물이 난다"
민주당의 가장 개좆같은 부분을 이렇게 잘 드러내 보여줄 수가 없다. 반갑고 기쁘고 고맙고 눈물 짜고 염병천병이 났어그래 아주.
쿠키와 두쫀쿠와 찹쌀떡을 만들어보게 될 줄은 몰랐음
진귀한 경험😋
쿠키와 두쫀쿠와 찹쌀떡을 만들어보게 될 줄은 몰랐음
진귀한 경험😋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이게맞냐진짜
이게맞냐진짜
www.hani.co.kr/arti/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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