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억까 구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사유: 몰라서
사유: 몰라서
‘주님 감사합니다‘로 받으면
나는 바로 회수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이 자기가 보낸 거 아니라고 다시 뺏으래요’
‘주님 감사합니다‘로 받으면
나는 바로 회수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이 자기가 보낸 거 아니라고 다시 뺏으래요’
귀엽고 순한 약 5개월 된 남아 고양이의 가족이 되어주실 분이 없을까요? 진짜 순하고 착해요😻 붙임성도 좋아요😻
중성화 완료했습니다!
지역은 창원입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가족이 되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입양을 원하신다면 DM 부탁드립니다.
#고양이보여줄게
귀엽고 순한 약 5개월 된 남아 고양이의 가족이 되어주실 분이 없을까요? 진짜 순하고 착해요😻 붙임성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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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앎의 욕구는 큰데, 논문 생산 위주의 학술장이 이에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연구자들도 최신 연구 동향의 경우 다른 전공이면 잘 모름)
알쓸신잡 아류를 양산하기보다, 시민을 위한 오픈유니버시티를 확대해야 한다. 그 방향이 연구자들이 먹고 사는데도 도움이 될거고.
사람들의 앎의 욕구는 큰데, 논문 생산 위주의 학술장이 이에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연구자들도 최신 연구 동향의 경우 다른 전공이면 잘 모름)
알쓸신잡 아류를 양산하기보다, 시민을 위한 오픈유니버시티를 확대해야 한다. 그 방향이 연구자들이 먹고 사는데도 도움이 될거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여성 대통령이라서 한국 정치의 진보적 일보를 내디뎠다 급의 헤드라인을 쏟아내고 있네;;;
동아시아 여자라고 진보를 깔고 가는 게 아니라고 이 양놈들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여성 대통령이라서 한국 정치의 진보적 일보를 내디뎠다 급의 헤드라인을 쏟아내고 있네;;;
동아시아 여자라고 진보를 깔고 가는 게 아니라고 이 양놈들아!!!!
자칭 래디컬 어쩌구 혐오자 말에 홀랑 넘어가서 되도않는 국장이나 미장에 어설프게 투자하지 마시고 etf나 구입하시거나 아예 저처럼 좋아하는 작품을 내는 게임회사 주식 사서 주주우대로 게임 타이틀 같은거 받으십시오.
현재 닌텐도, 캡콤, 스퀘어 에닉스 주식 보유중인데 매년 자사 e-shop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거나 한정판 굿즈 배부, 자사발매 타이틀 배부 등으로 배당금을 대신하고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주식은 자기가 아주 잘 아는 분야를 사는게 이득입니다.
자칭 래디컬 어쩌구 혐오자 말에 홀랑 넘어가서 되도않는 국장이나 미장에 어설프게 투자하지 마시고 etf나 구입하시거나 아예 저처럼 좋아하는 작품을 내는 게임회사 주식 사서 주주우대로 게임 타이틀 같은거 받으십시오.
현재 닌텐도, 캡콤, 스퀘어 에닉스 주식 보유중인데 매년 자사 e-shop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거나 한정판 굿즈 배부, 자사발매 타이틀 배부 등으로 배당금을 대신하고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주식은 자기가 아주 잘 아는 분야를 사는게 이득입니다.
youtu.be/_WXzR6ED0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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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를 손가락으로 잡고있으면 족제비가 와서 먹을거에요.
족제비는 원래 마시멜로나 초콜렛을 먹으면 안되겠지만... 백아는 영물이라 괜찮아요.
두쫀쿠를 손가락으로 잡고있으면 족제비가 와서 먹을거에요.
족제비는 원래 마시멜로나 초콜렛을 먹으면 안되겠지만... 백아는 영물이라 괜찮아요.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잃어버린 혈통의 복원 : 만화, 펄프 픽션, 인도와 한국의 숨겨진 역사들 속 여성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