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
딱 괜찮을 정도로 귀엽고 슬쩍 야한 것도 있네요.

시놉시스에서 받은 인상과는 달리 왕녀랑 무능력 소환자가 비합리적으로 핍박 받는 느낌도 아니고. 캐릭터들 케미도 괜찮음.

재미있었다.
February 9, 2026 at 5:43 AM
저를 키운 순정만화는 모두 다 매운맛 대잔치였습죠
같이 보자

1.김연주 나비: 아름다운 작화 고요한 연출
그리고 1권부터 (현대의) 보육원 방화로 인해 불타고 원장님(?) 살해 당해서 보육원 아이들 다급하게 도망침.

2.서문다미 그들도 사랑을 한다
: 분명 장르는 일상물 로코인데 가정폭력범 애비를 살해하고 도망치는 범인에게 인질로 잡힌 여주인공이 나오는 이유는 왤까?

3.노말시티: 장르가 SF고 미친과학자들 실험의 결과로 성별이 한달에 한번씩 바뀌었다 돌아왔다하는데 와중에 초능력자들은 핍박 받아서 세계정복을 꿈꾸고
February 6, 2026 at 2:53 AM
주님을 믿는 좁은 길을 택한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때로는 세상으로부터 받을 고난이 두렵습니다. 고난의 때에 좌절이나 낙심하는것이 아닌 주님께서 받으실 영광을 기억하게 하셔서 담대함을 허락하소서.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병약함과 모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란을 겪는 것을 기뻐합니다. 내가 약할 그 때에, 오히려 내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 ‭12‬:‭10‬ ‭RNKSV‬‬
bible.com/bible/142/2c...

#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12장10절 #모욕 #핍박 #박혜 #곤란 #고난
February 2, 2026 at 3:03 PM
앒)구원파는 무슨 핍박 받은 것처럼 얘기하네. 특검 그냥 해. 국짐을 기다릴 필요가 뭐 있어. 어디서 강짜를.
January 20, 2026 at 11:52 AM
[여의도튜브] IS '무슬림 핍박' 보복..아프간 카불 7명 사망 / 머니투데이방송

"평범한 식사 자리를 덮친 증오의 폭탄", 아프가니스탄 카불 식당 테러로 억울하게 희생된 7명의 다국적 민간인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그저 밥 한 끼를 먹으려 했을 뿐인 평범한 이웃들이, 누군가의 삐뚤어진 신념과 복수심 때문에 처참한 주검으로 변해버렸습니다. 특히 아무 죄 없는 아이와 여성들이 겪었을 공포와 고통을 생각...

🙏 추모하기: http://90829082.iptime.org/index.php?mid=board_MtIH22
January 20, 2026 at 8:36 AM
제발 요즘 외국인 핍박 정책 너무 심해서.... 드럼도 같이.쳤는데 한국인한테 심한짓 하지마라....어케안될까...
January 13, 2026 at 1:35 PM
생각을 해봤는데

세라돈이 혈족 말까지 풀리지 않을 저주 (뱀파이어)를 얻어버려서

지금까지 모든 세대들중 뱀파이어가 발현된 혈족들은 전부 색욕광 사디 악마광 같이 비정상이였는데
시대가 시대인지라 주변 핍박 받은것+흡혈 욕구 때문에 그런것도 있겠지만 ...

세런이 만일 현재시대에서 잘 자랐다면 그걸 이겨냈을거 같아서...
December 30, 2025 at 6:50 AM
저 죽고나서 다시 태어났는데 업보빔 맞은 메가츄롱 개좋아해요...
사버인일때랑 다르게 작고 마르고 왜소하고 병약하고.. 은색 도색에 붉은 눈은 알비노여서 이제 불길하다고 핍박 받는 그런거 개꼴...
하등인간모브랑
인간화된메가트론도
나쁘지않아..
December 28, 2025 at 3:22 PM
rt> x.com/minbyunpipc/...

"국제영화인들이 하는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청원 캠페인입니다. 정윤석 감독의 무죄를 촉구하기 위한 청원의 참여 및 홍보 부탁드립니다."

내려져야 할 처벌은 요원한데 애꿏고 억울한 예술인만 핍박 당하고.. 마 사인 함 하고 가시요 여러분
c.org/NfmBhSKKVJ
December 21, 2025 at 6:08 AM
얼마나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 핍박 받는 지를 섬세하게 그려낸 걸작이었다. 내가 <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를 사랑해 마지 않는 이유는 단순히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당대 정치적 상황과 가부장제, 사회운동의 폐퇴 등을 겹겹이 쌓은 레이어로 풀어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예외를 제외하면 대다수의 소설들은 여성, 또는 여성 둘 간의 관계 하나에 집중했다.

그런 소설들이(아마도) 의도한 바는 때론 여성혐오로 얼룩지기도 했던(그렇게 남성들에 의해 프레이밍되던) 여성 둘 간의 관계를 회복시키려는 것이거나
December 16, 2025 at 4:34 AM
대표적 마법사 핍박 세계관 드에...

아 근데
좀 궁금하긴해요
드에로 간 게일

드에에서 마법사가 그정도일 일으키면
아마 바로 사살대상일껄요?

분명 합법 탈주를 햇는데
앤더스가 받은 취급을 생각하면....
November 19, 2025 at 2:10 PM
Q. 판테온이 마녀문자 비스까리한 문자를 쓰는 이유

A. 샤니트 행성에서 핍박 받던 마족들을 판테온으로 대거 이주 시킨 것이 당시의 “황혼의 마녀”였거든요.

안전한 곳으로 이주를 시켜준 그 마녀를 기리기 위해
그 마녀가 쓰던 고유의 문자를 그 당시 종족 특유의 문자가 없었던 우리 마족이 쓰도록 하자고 하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November 14, 2025 at 5:26 PM
그 무슨 PC 전사들 소재로한 영상 있는데
가만 있는 흑형한테 갑자기
너 컬러 피플에 성소수자고
핍박 받고 불행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가 직각목각한 선 좋아서 쓰는 줄
아는 사람들 보면
딱 그 영상 생각남
October 16, 2025 at 1:24 PM
국내 출판사도 논란 있다는데,
수상 작가도 논란 있으면 굳이 올해는 돈을 아껴도 무던할 것 같고,
오히려 한강 작가 책을 한 권 더 사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반유대주의와 홀로코스트를 반대하는 것은 그것이 인종차별과 억압의 역사이기 때문이지, 굳이 그것을 스스로의 우월성 때문에 핍박 받은 것이라 착각하는 시오니즘과 근본주의 사상에 물든 자들의 학살과 억압을 정당화하는 목소리를 들을 필요, 있을까.
October 12, 2025 at 5:26 AM
제일 웃긴 건 그래놓고 욕 먹으면 마치 제국 로마에 핍박 받는 초대 그리스도교인들처럼 군다는 겁니다(사실은 안 웃김222)
September 17, 2025 at 9:39 AM
머리 분홍 짐승은 거두지 말랬다고 드로우인데다 말 못 한다고 핍박 받는 게(핍박도 동정도 다 그르다는 거 압니다 당연히) 가엾어서 거둬들인 아이의 첫 살해 대상이 된 더지의 양부모
September 10, 2025 at 9:27 AM
인류 역사상 [금서]로써 지정된 것을 몇 개 읽다보면 대충 깜냥이 생기기 마련이다.

-작가의 해외 이주.
-권력자에 의한 작가 핍박.
-해외에서 번역문학으로 먼저 출판.
여기까지는 '그렇군.' 하는데.

-작가를 해외에서 추적. 그로 인한 외교 갈등.
-작가 '회수' 시도.
이런 말 나오면 이제 긴장함.
August 29, 2025 at 2:42 PM
하지만 크리스틴이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것 만으로는 동릭과 졔크리가 행복해질 수 없는, 에릭은 배제 당하고 핍박 받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이기에 결국 도망치는 것에 실패한 동릭이 '카리에르 구해줘요'라고 말하며(잘못 들은 걸 수도 있지만 이렇게 들림ㅠ) 간청한 죽음의 순간이 와버렸지ㅠ
August 10, 2025 at 7:29 AM
재림, 종말, 구원, 심판, 핍박, 예언, 예언자, 구세주, 구원자, 계시, 신비, 고난, 재앙, 환난, 환란, 천사의 언어

휴거처럼 너무 특정 사이비 용어빼고 생각해 봤어요........ 어떤 대사나 상황에 쓰시려는지 몰라서 걍 버정까지 걷다가 생각난거만 적어봤어요(?)
August 9, 2025 at 7:54 AM
🐬 차별, 핍박, 멸시. 그 속에서 살아남는게 어떤 의미인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러했으니..

🌊 동병상련이라 말하고 싶은건가.

🐬 그렇다고 해두죠.

🌊 그럼 나도 한마디 해두지. 너 또한 나를 저들처럼 왕위에 올리지 못하게 최선을 다해라.
August 4, 2025 at 2:52 AM
어디보자..... 구약 성경에 이스라엘인들이 핍박받던 내용이 있었을텐데.... 핍박 시즌2 가나요?
July 22, 2025 at 8:23 AM
타고난 귀하신 몸(nobleman)인 케더릭과 핍박 받던 티플링인 제블로어의 삶은 본질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 군림하는 자에겐 그만큼 많은 유혹이 따른다. 더 우러러 볼 곳이 없는 이에게 오만은 손쉽게 싹트고, 그래서 섬기는 신조차 수없이 바꿔가며 운명을 거스르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상실을 부정하는 케더릭의 모습은 어떤 의미에서 시시포스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 또 다른 신에게, 그것도 악신에게 의지하고 말았다는 점에서 그는 그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 그 대단한 발버둥 끝에 남은 것은 실패한 왕, 아버지, 필멸자 뿐이다.
July 2, 2025 at 8:16 AM
agender라는걸 알게되고부터 쭉 생각한건데 오늘 아침 딱 깨달음 나는 아무래도 agender 같어 내 나이 마흔에 커밍아웃하다..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어디 가서 물어봐야 되나 궁금함. 그렇다고 labeling 가지고 탁상공론 하고 싶진 않고 당사자랑 얘기하고 싶은데 agender 정의마저 애매한데 확실히 정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다들 긴가민가 할거 가튼데. 그렇다고 대외적으로 헤테로 시스젠더 패싱되는 내 인생에 별 영향이 있을거 같지두 않고 핍박 받아온 퀴어들은 인정도 안해줄거 가틈.
June 21, 2025 at 10: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