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크나큰 오해 아니고 크나큰 오예가 맞습니다 여러분
January 23, 2026 at 9:35 AM
"여기선 크나큰 논쟁을 불렀던 가장 이상한 부분만 언급한다. 불란서 출판사는 스코어 출판 시 이 부분이 표기 오류라고 생각하고 [마음대로] 수정하였는데, 이후 조사를 다시 하여 이 부분은 교정되었다.

1바, 2바가 장2도 [Bb, Ab] 를 트레몰로로 연주하는데 이 코드는 Eb 딸림7화음 [Bb-D-F-Ab]의 일부이다. 이어서 세컨 호른이 마치 4마디 먼저 잘못 나온 양 무례하게 제1주제[Eb-G-Eb-Bb] 를 연주하는데, 이 협화음 주제와 장2도의 불협화음이 만들어내는 이상한 효과는 쉽게 상상 가능하다"
January 23, 2026 at 12:32 PM
식물 브러쉬 판매자와
배경어시님 크나큰 감사
January 13, 2026 at 12:21 PM
사슴 모델링 판매자분에게
크나큰 감사
January 13, 2026 at 12:18 PM
일단 짱려자체가 스포잖아 둘이 결혼한 거 너무 크나큰 스포 아닌가요? 앞계에서 말할수가없네이거나참야레야레
January 11, 2026 at 12:14 AM
아 마음 좋아... 돈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하는 장르 캐릭터를 넣을 수 있다는 건 크나큰 행복이에요...
六ろ

© 해해님
January 9, 2026 at 6:02 AM
터를 잡고 악한 짓을 하면 지박령
선한 일을 하면 수호령, 수호신이 되는 것처럼
크나큰 감정, 사연은 힘이되고 그걸 어디로 향하느냐가 신인지 귀신인지를 정하는게지요
한국 민족의 "귀신"이라는 개념은 좀 복합성을 지니고 있어서 다양한 대상을 지칭하여 사용된다고 읽었는데....
January 10, 2026 at 4:11 AM
크나큰 창이있는집에 누가 날 얹혀살게끔 해준다면(다만 머무는기간에 있어서의 책임을묻지않는다는조건하에) 나는 식사와청소를 야무지게할텐데
December 30, 2025 at 11:54 AM
(꺄아앆~~!!!) 공계로 섀하사랑단에 합류할 수 있어서 크나큰 영광입니다..,, 내년에도 활발히 활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December 30, 2025 at 4:26 PM
제가 푸데데 햄스터라니 크나큰 감사
근데 블친들 다 인장처럼 생긴거 아니었음?!
December 29, 2025 at 10:08 AM
물론 평생의 운을 땡겨 썼대도 아쉽지 않은 고마운 짝꿍 덕분이크겠지… 나는 참고 맞추는게 익숙해서 마음을 쉽게 놓기 어려운 타입인데 그와 결이 잘 맞는다는 것이 크나큰 축복인 이유는 내가 마음을 포장하거나 불편한 것을 참지 않고도 서로 존중하며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잇게 해주기 때문에… 정말 언제나 고맙습니다 사릉해욘
December 29, 2025 at 8:29 AM
의외로 무현쌤의 결백(?)을 믿어주는 사람 소원쌤일거가틈 ㅠㅠㅠ
왜냐면 소원쌤은 크나큰 이별을 했잖아. 겨울 되면 몸이 너무 힘들고 아파서 와 이건 진짜 안 다쳐본 놈들은 모른다... 너무너무힘들다... 그냥 몸을 반으로 쪼개서 내용물을 다 비워내고 다시 붙이고 싶다... 이러고 출근해서 아침에 무현쌤이랑 골골골골 병자 메들리를 불렀기 때문에,,

근데 믿어준다고 했지 안 놀린다곤 안 했다.
애영이가 어느 날 소원 언니가 무현 씨 주라고 했다고 정력어쩌구를 가져와서 김소원 당신마저어어어어!!!!!!!!! 를 속으로 부르짖는 무현쌤
December 29, 2025 at 2:59 AM
스티븐유니버스-화이트다이아몬드
몇 번이고 다시 말하지만 고압적이고 비합리적인 거대 여성을 좋아합니다. 제가. 뭔가 거대해 보이는데 그냥 위압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뿐일까요. 이 여왕님은 뭐랄까. 저 눈을 보세요. 단백질과 지방의 결합체일 뿐인 저를 신기하게 보는 눈입니다. 이건 깔보는 게 아니야. 순수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거야. 저건.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 존재에게 크나큰 흥미를 느낍니다. 압도당하는 그 묘한 느낌이 있어요. 그냥 제가 기 센 여자에게 많이 약합니다. 저절로 눈을 깔게 되는 그런. 그런 여성. 좋아
December 26, 2025 at 2:12 PM
혹여 같은 내용의 반복처럼 느껴질까 걱정했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안심 안도 했어요🥹... 크나큰 감사의 말씀을...❣️❣️(그저... 럽..💕)
각자 다른 소원들도 열심히 풀어내보려 애쓰겠습니다👊🏻(빠샤!)
최고라고 해주셔서 더 힘이 솟아나는 기분이예요.💕💕 람볼님께서 해주신 빠이팅을 안고 내일도 힘낼 결심을...💪🏻
람볼님도 파이팅입니다 아자!☺❣️❣️❣️❣️
December 25, 2025 at 6:56 PM
사실 국보법에 대해서는 1948년 당시 "조선일보"의 사설인 <국가보안법을 배격함>에 한계가 다 이미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행위 혹은 예비 행위에 대한 처벌이라고 하면 일반 형법으로서 충분할 것"

"법치국의 근대적 발달은 법이 민주적 성격을 가지고 국민의 정치적·경제적·문화적 발달을 도모하여 그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는 데서(후략)"

"국가보안법안이 제1조에서 말하는 국헌이란 무엇을 말하며 그것이 법률로써 실시될 때 그 해석과 적용은 어떻게 될 것이냐 우리는 크나큰 위구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ㅋㅋㅋㅋㅋㅋ
자료대한민국사 < 한국 현대 사료 DB
db.history.go.kr
December 11, 2025 at 12:43 AM
큭... 호의 라는걸 받는 게 너무 익숙하지가 않아서 고작 붕대감아준 것 하나마저도 자기 삶에 크나큰 요철처럼 느끼는 지점이 좋다...
December 9, 2025 at 11:50 PM
저는 요리를 좋아하구 잘합니다
하지만 그런 저에게 아주 크나큰 저주가 걸려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인분을 못 만드는 저주입니다
파스타는 2인분 만들고
찌개는 사흘 밤낮을 먹고도 냄비의 반이 남는 한다라이 끓이는 도른자이며
제육이나 수육 같은 고기류는 2근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기에
이 미친 큰손 때문에 늘 오병이어 기적을 행하는 저주에 걸림...
December 6, 2025 at 11:54 PM
무사히 마치고 퇴원했습니다!!😍 이젠또 약먹이기와 소독하기라는 아주.... 크나큰 산이 남아있네욬ㅋㅋ큐ㅠㅠㅠ
December 6, 2025 at 11:16 AM
저 깔개…
같은 제품 아닌가요??!!!!

(여름이의 크나큰 귀여움이 급 실감이 납니다~~~~!!!!)
December 1, 2025 at 4:59 AM
바이킹 왕 같은 캐디라고 해 주신 블친 님 말씀이 아직도 맴돌고 🥹
크나큰 극찬이에요 진짜 감사할 따름

(구름 거인이라 그런가 피부 톤이 독특하다는 생각을 감출 수 없슨)
(확실히 캐디 하고 보니까 북유럽 신화 바이킹 전사 같긴 하네유)
(그 거인 바디 사이즈인지 미디움 라지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전 큰 거 골랐는데 레이젤이랑 서 있을 때 키 차이 보고 턱이 빠지는 줄 ㄷㄷ)

첫회 차 바바리안 타브 한 이후 두 번째 바바리안 타브인데 또 비슷하게 출혈 바바 할 지 다른 동물 심장 택할 지 고민이네요
November 30, 2025 at 5:30 AM
여행은 무척 어수선한 일이며, 마부들의 마음은 불안정합니다. 사방을 둘러보세요,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생각해보세요. 사방에서 역마차가 뒤집어지고, 말들이 도망치고, 배가 뒤집히고, 보일러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환호, 그리고 “아니오”라고 외치는 한 목소리)

“아니오”라고 외치신 분 누구십니까? (열정적 환호) 혹시 제 연구에 쏟아진(…)찬사를 질투하고 경쟁자에게 힘없이 맞섰다가 비난만 쌓여 상심한 허영심 많은 사람—잡상인이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만(크나큰 환호)—인가요, 그래서 이렇게 사악하고 중상모략적인 방법으로…….”
November 29, 2025 at 2:58 AM
좌익이든 우익이든, 전체주의 독재 치하에서 집권층에 빌붙어 어용으로 인생을 살며 부와 명예를 거머쥔 이들은 불편한 진실보다는 편안한 망각 속에서 죽을 때까지 입을 닫는 게 낫겠다는 식으로 사는 이들이 대다수다.

그렇다고 이걸 갖고 '그 때는 어쩔 수 없었다'고 마냥 변명만 하는 것 또한 구차하기 짝이 없는 모습이다. 그들과 정반대의 가시밭길을 걸으며 빈털터리가 되고 고문으로 만신창이가 되고, 심지어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살해당하거나 실종되거나 하며 진실을 추구한 이들에 대한 크나큰 실례다.
November 25, 2025 at 1:09 PM
완전 어색한 시츄에이션에 나타나버려서 크나큰 오해를 받아 부담스럽고 쪽팔리고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멀린… 여담이지만 흉악한 인신공양을 하려던(해왔던) 제사장이 미니미니한 토끼라 좀 독특했음ㅋㅋ
November 23, 2025 at 4:33 AM
사우디가 클린스만만 치워줘도 우리나라 축구에 크나큰 도움.
January 30, 2024 at 5: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