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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reedom still enmeshed in servitude...
출근하자^^
Apple Music에서 만나는 Yasmine Hamdan의 Shmaali شمالي
노래 · 2025년 · 기간 3:49
music.apple.com
February 11, 2026 at 11:28 PM
이거는 내가 머 스크래치를 닦아줄수도없는데 왜보내는거지
February 11, 2026 at 11:25 PM
모바일 티머니 교통카드 되는거 오늘 처음 써봄 ㅇㅁㅇ
February 11, 2026 at 10:45 PM
나는 곰인가 추워지면 평소보다 두시간씩은 더 자야하는것같아
February 11, 2026 at 3:29 PM
Reposted by (king shit)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제1열도선(대만과 오키나와)의 “거부 방어와 관련된 집단 안보를 위해”, 그러니까 중국 견제를 위해 머잖아 평화헌법의 제약을 벗어던질 수도 있다. 누가 더 미국의 횡포에 잘 순응하는지를 두고 한·일이 맞붙는 잔인한 경쟁 구도가 펼쳐졌다. 저들이 짜놓은 길을 묵묵히 따르는 것이 우리의 살길일까.”
다카이치의 압승과 ‘죄수의 딜레마’ [아침햇발]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길윤형ㅣ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이 휘두르는 횡포에 맞서기 위해 “‘미들 파워’(중견국)들이 연대해야 한다”고 호소하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지난달 20일 다보스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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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2:00 PM
Reposted by (king shit)
지난달 국내 중견 연주단체 대표 ㄱ씨는 예정된 예술의전당 공연 티켓 예매 오픈을 앞두고 대관료 정산을 위해 예술의전당 쪽에 연락했다가 애초 계약했던 금액의 두배를 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공연 제목에 ‘○○과 함께하는’이라고 후원 기업 이름을 넣으면 기업 행사로 간주돼 대관료를 두배 받는 것으로 올해부터 규약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단독] 계약 땐 없던 ‘대관료 폭탄’…슈퍼갑 예술의 전당
지난달 국내 중견 연주단체 대표 ㄱ씨는 오는 4월로 예정된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티켓 예매 오픈을 앞두고 대관료 정산을 위해 예술의전당 쪽에 연락했다가 애초 계약했던 금액의 두배를 내라는 통보를 받았다. 공연 제목에 ‘○○과 함께하는’이라고 후원 기업 이름을 넣으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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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9:45 AM
흠 그러면 가서 필름 수습하고, 30분짜리 오티 듣고, 병원가서 진료확인서 떼고, 점심에 이동, 부친 회사에서 밥 훔려먹고 어딘가에 앉아서 학회 참석하면 시간이 대충 맞겠군
February 11, 2026 at 9:23 AM
글고 11시 줌으로 오티... 14시 온라인 학회...
February 11, 2026 at 9:21 AM
하아ㅡㅠㅠ 내일 아침 6시에 기상해서 개관 전에 가야하노라 가서 필름을 제자리에 꽂아야하노라
February 11, 2026 at 9:20 AM
이머전시 콜 왓네... 그래 평탄히 넘어가는게... 아니 근데 가만히 있던 필름이 왜 빠지는거지
February 11, 2026 at 9:18 AM
궁금궁금한데 한국으로 배송받으려면 감당하기 싫은 비용이 들어서 다이님네 학교도서관에 있겠지
February 11, 2026 at 8:18 AM
순애보인 남자 보면 자기 인생에 이런 둘도 없는 사랑이 찾아왔다는 사실(자신이 애정의 신에 선택받은 자임을 끝내 확인받았다는 사실-심지어는 어떤 고난이라는 비극 이후에 얻게 돼 더 드라마틱한-)에 감탄한다는 사실이 더없이 큰 역겨움을 유발한다고 해야할까
February 11, 2026 at 7:58 AM
극혐하는 직업 소프트웨어엔지니어, 그래픽디자이너
February 11, 2026 at 7:53 AM
2023년에 샀던 신발 한창 잘 신고 다녔는데 스웨이드임에도 불구 새끼발가락 쪽에 구멍이 뚫려서 처치곤란으로 냅두고 있었던 거 방금 야구공 스티치 공법 익혀서 꿰매봤다 나일론 실로 꿰매서 괜찮을듯?! 한번 신고 걸려봐야지
February 11, 2026 at 7:27 AM
먼가먼가 2월 내로 희곡을 읽는 법을 익혀야 한다...
February 11, 2026 at 6:50 AM
노를 젓자
February 11, 2026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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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님?
February 11, 2026 at 6:47 AM
하루 뒤에 도착한 우편물... 예피판의 갑문도 생각나고
February 11, 2026 at 6:47 AM
페소아 읽고 느껴지는게 많아서 충동적으로 장바구니에 있던 세르히오 블랑코 희곡 주문함
February 11, 2026 at 6:46 AM
자연이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으름장을 놓길
미국의 우주기업 스페이스엑스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들겠다는 심우주 개발의 중심축을 화성에서 달로 옮기는 전략적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최근 화성행 우주선 발사 계획을 연기하고 달 착륙선 개발에 집중하기로 한 데 이어 달에 자립형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머스크의 변심 “화성보다 먼저 달에 도시 건설…10년 안에 가능”
미국의 우주기업 스페이스엑스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들겠다는 심우주 개발의 중심축을 화성에서 달로 옮기는 전략적 전환을 공식화했다. 최근 화성행 우주선 발사 계획을 연기하고 달 착륙선 개발에 집중하기로 한 데 이어 달에 자립형 도시(sel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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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6:16 AM
February 11, 2026 at 4:05 AM
확실히 조금 춥게 자니까 잠을 푹 자는 느낌?
February 11, 2026 at 2:28 AM
한자 공부하는거 또 새하얗게 잊고 있었음
February 11, 2026 at 1:45 AM
아 한자...
February 11, 2026 at 1: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