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블친소
친구따라 트위터했다가 블스 시작합니다! 여기에 흔적 남겨주시면 맞팔 가겠습니당

글/그림/뮤지컬/영화/애니/게임/스포츠 등 다양한 일상에서 소소한 덕질 얘기나 혼잣말하구요 사실 제가 똥손이라 직접 해서 올리는 일은 뜸합니다ㅎㅎ
아무튼 이야기 들어줄 사람 구하시는 분들 언제나 환영합니다
December 25, 2025 at 12:30 PM
친구따라 산 가위가옴!
January 21, 2025 at 10:31 AM
난 커뮤 중3때 친구따라
딱 한번 밖에 못해봤는데...

천성이 씨네필이라...
태오씨 얘기도 덕질하다 나온 거고...

완결성 없는 자캐놀이를 못견딤... 🥺
March 28, 2025 at 6:03 AM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따라가봤지만 시끄러워서 그 후론 1도안간..(이젠 입뺀당해서 몬갑니다.껄껄)
April 19, 2024 at 9:40 AM
어제 친구따라 샤이니콘에 다녀왔는데 영종도여서 돌아갈 때 택시타고 인천2공항에 갔다가 어라 나 방금 한국왔나 싶었거든요.. 근데 공항철도타고 친구랑 같이 간 완전 한국식 노포st 삼겹살집에 왜인지 일본인 단체팀이 와서 왕게임하고 있어서 아레레 다시 일본인가 싶었던 아직 한국에 적응못한 한 사람…
May 27, 2024 at 5:18 AM
몇년전 구트현엑에서 돌던 친구따라 중성화하러 가는 고양이 만화 대출해옴
March 4, 2025 at 11:48 AM
오늘의 외출후기. 친구따라 재미있는 곳에 다녀왔고 맛있는 것도 먹었으며 많이 걷고 왔다
July 26, 2025 at 11:08 AM
지원동기... 친구따라 왔어요ㅡ 돈 벌고싶어요...
November 4, 2023 at 11:54 AM
번갯불로 애플펜슬 충전하려 든다.
별다방에서 하이볼 찾는다.
마카롱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아아부터 마신다.
가는 톡이 좋아야 오는 톡이 좋다.
마이너스 통장이면 캥거루족을 면한다.
최애가 예쁘면 기획사 대표에게 절을 한다.
친구따라 영끌한다.
March 11, 2025 at 4:21 AM
나는 로또를 참 꾸준히도 하고 있는데 3등을 했었기 때문. 당시 천원일때여서 3등이 큰 돈은 아니라 핸드폰 바꾸고 뭐 사 먹었던 거 같다. 여튼 그러고 보니 다음엔 2등 되지 않을까? 1등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그런데 작년 이맘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믿지도 않는 점집에 친구따라 갔다가 덩달아 점을 봤단 말이지. 근데 그 무당이 그러는겨. 너는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되지 않을거다. 되봤자 3등밖에 안되니까 정 하고 싶으면 그냥 재미로 해라 이랬다. 흑흑 어떻게 알았냐고. 그럼 정말 난 1등도 2등도 못하냐고. 흑흑.
August 4, 2024 at 2:29 AM
저 친구따라 던컨갔더요,, 댜흑 왹님은 데이안에서 하시구계신가요?
April 2, 2025 at 1:50 AM
주변에 아프케하는 사람 생기니까 친구따라 강남 가듯이 찍먹해볼가 싶흠
May 9, 2025 at 9:03 AM
이따 야구 경기 예매해야해 원하는 자리 성공하면 좋겠다.
야구 알못의 내가 친구따라 경기장 가기
ヽ( ᐛ )ノ⚾ 두근두근
June 23, 2023 at 1:26 AM
그때 당시에 친구따라 교회다니는 나한테 잘한다 잘한다 많이 해주셨었는데 이사 가실때까지도 그 믿음을 잃지 말라는 말 남기고 가셨던 기억이 있음.
안타깝게도(??) 지금 나는 교회도 안다니고 오히려 그쪽 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됨.
July 11, 2025 at 12:23 AM
친구따라 닌텐도에 프린세스메이커3을 다운받아놨는데 한번도 플레이를 안해봤다
언젠가는
November 1, 2025 at 10:39 AM
제 블친분덜 중에 독서 좋아하시는 분들 꽤 있길래
이거 아세요??
저같은경우엔 친구따라 도서관 갔다가 양심 고백 제목이 눈에 띄어서 아ㅎ 한번 양심고백 해볼까?! 하고 빌렸는데 굉장한 내용에 충격받았던 책들인데...
단편소설집인데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처음봤을땐 뒤통수 후려맞은 기분이었음
October 25, 2024 at 11:16 AM
수능 전날 친구따라 방문해 기도했던 내 첫 성당. 그때의 기억이 지금의 체칠리아를 만들었어요. 여러모로 힘든 나날이라 큰 목자가 하느님 집에 돌아가심을 핑계로 정말 오랜만에 이 성당을 방문해 기도드립니다. 우리 모두에게 평화를. 이 세상이 조금 더 나은 곳이 되기를.
April 21, 2025 at 11:21 AM
오랜만의 응상 재밌었다~~~
친구따라 갔다가 이것저것 받음ㅋㅋㅋ
December 14, 2024 at 10:02 AM
내가... 11자리가 없었으면 솔직히 술맛을 그닥 몰랐을 것이고... 11자리가 어중간했으면 아무리 친구가 한다고 해도 다른 칵테일바를 하나정돈 더 뚫었을 것이다 근데 나는 부산 칵테일바를 진심 여기밖에 모른다 (아난티힐튼 맥퀸즈에 친구따라 한번 가본정도)
November 27, 2024 at 12:19 PM
오 전 이십년도 전에 에반게리온 친구따라 본게 다인데 그래도 때려맞출 정도면 좀 요란하긴하지만 나름 이미지화가 잘 된거 같네요.
October 3, 2025 at 11:11 PM
그러게요.. 루샤님처럼 장르라도 같으면 일관성있어 보이는데 이건 뭐 방향을 아주 잘못 잡아버림... 전 그냥 친구따라 직관을 갔을 뿐이에요(?
November 18, 2025 at 1:16 PM
바부.. 그런거엔 왜 어울려주는거예요 ㅋㅋㅋ근데 이마저도 살짝 수동형바보같아요.. 친구따라 강남가는 성향 있죠.. 무리의 동료가 하면 자기도모르게 동조하는거같아요.. 옆 7마리 새 보고 간격맞춰가는 철새 생각나잖아요 ㅋㅋ 게다가 그런거 가져오면 시드가 얼씨구좋다고 자꾸 긍정적 강화(?)를 시켜주니까 이게 웃기다고 인식을 못하나봐요....ㅋㅋ큐ㅠㅠㅠ
December 22, 2024 at 9:59 PM
예전에 친구따라 남대문 시장 갔다가 5단 우산을 오천원에 사왔고 as까지 받아가며(!!) 잘 썼는데 또다시 고장이 났고... 지금 남대문시장 가면 우산이 얼마일까. 알리에서 사는 우산은 얼마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자. 생각만 하지 말고 빨리 우산 고치는데 가.... 나가라고...
November 13, 2024 at 1: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