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yo/삐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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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Ani 🏀
PC PS5 Nintendo MetaQuest(가끔)
지뢰알아서잘스루하는 / 성인30⬆️
오 예
January 13, 2026 at 1:20 PM
Reposted by Piyo/삐얔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13, 2026 at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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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 전부

시네♥
상태임
January 13, 2026 at 12:46 PM
쑥쑥자랐지 장크로다일로
January 13, 2026 at 1:19 PM
마라곱창전골 그리고 유린기...였나
January 13, 2026 at 1:15 PM
Reposted by Piyo/삐얔
여러분 윤가놈 사형 구형의 기쁨을... 여기 차별금지법 찬성 의사 표시로 발산해 주세요! 혐세가 너무 몰려있어요. 그냥 찬성합니다 한 줄이라도 오케이!
국회입법예고
국회입법예고
pal.assembly.go.kr
January 13, 2026 at 12:55 PM
하늘에서 눈이 아니라 빙판길이 내린 수준으로 눈은 글케 안 쌓였는데 길이 얼어 쏘 데인져러스다제
January 13, 2026 at 12:46 AM
이 귀여운 거랑 지금 어떡하라고
January 12, 2026 at 3:34 AM
너무 추워서 피크민커뮤니티데이 포기다!!
January 11, 2026 at 9: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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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는 많이 안 나지만 해무 오지콤 자극멘트

#어바등
#해량무현
January 10, 2026 at 8:11 AM
일주일만에 여유를 찾아 이게 주말인가!! 주말지나면 바쁘겠지만 그래도 행복해
January 10, 2026 at 2:40 PM
현생 너무 바빠서 반강제 SNS 디톡스 하고 있다 ...
그냥 맘 편하게 스크롤 내릴 시간도 없다니????
January 7, 2026 at 3:34 PM
아아아아아 예산 편성 시러어어어 으아아아 흐아아아
ㅜㅜ으우웃 눈물 닦고 해...엑셀이나 켜..
January 2, 2026 at 6:36 AM
새해 복 많이 받으십샤!!!♡♡♡
January 1, 2026 at 3:27 PM
Reposted by Piyo/삐얔
an orange cat
December 29, 2025 at 10:20 PM
점심 먹고 오니 누가 내 책상에 두쫀쿠 올려놓았어!!!
누구야 !!! 감동인데 누가 주신거징 하 🤤🫰
December 31, 2025 at 3:56 AM
묘묘묘
December 31, 2025 at 3:33 AM
Reposted by Piyo/삐얔
오늘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9분 가량의 추가 에피소드 있어. 미공개 에피소드는 왕가위 감독 의도로 극장 전용 공개.
December 31, 2025 at 3:20 AM
2025장식 겨우 다 모았다!!
December 30, 2025 at 6:31 AM
헤헤
December 28, 2025 at 4:18 AM
일이 많아서 주말 출근하는 길에...
녹차라떼 사려고 단골카페 갔더니 가끔보던 동네치즈냥이가 다가와 내 다리에 엄청나게 박치기함.
옆 편의점에서 츄르라도 급히 사 나오니 허겁지겁 먹는다.
December 28, 2025 at 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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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블스 개발팀에서 (트위터로 치면 플텍계에 해당하는) group-private data 설계 작업이 올해 봄~여름 중에 시작될 거라는 얘기를 했었네

docs.bsky.app/blog/2025-pr...
2025 Protocol Roadmap (Spring and Summer) | Bluesky
Join the Github discussion here.
docs.bsky.app
April 30, 2025 at 12:24 PM
Reposted by Piyo/삐얔
온수매트에 들어간 지 10분만에 깨달음 내가 외롭고 쓸쓸했던 게 아니라 피곤하고 추웠다는 것을
December 26, 2025 at 2:38 PM
마파두부와 탕수육도 먹었는데 탕수육은 나오자마자 먹어치운 듯하다. 아 양꼬치에 하얼빈, 칭따오 또 먹고 싶다. 금요일 밤 양꼬치? 설레는 울림이다.
December 26, 2025 at 4:02 PM
오 불금에 양꼬치
December 26, 2025 at 3: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