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
보통 하루에 한 번만 마시는데, 저녁 먹고 개운하게 녹차가 마시고 싶어서 찻자릴 또 폈다.
내리 개완만 쓰다가 차호는 처음인데 뭔가 간편, 간단한 느낌.
박람회 행사로 받은 녹차는 겉에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맛은 괜찮은지, 또 어떻게 우리나 싶었는데 마음 편히 가볍게 마시기 나쁘지 않네.
February 8, 2026 at 9:43 AM
어제 박람회에서 데려온 다경요 차호, 찻잔 개시!
현장에서 작가님이 출수해 보라고 먼저 권하시더니만 역시나 물줄기가 기가막히네.
역시 어제 사 온 봉황단총 밀란향도 맛있다.
February 8, 2026 at 12:14 AM
청화 반지 내경 17mm이랬는데 구라 17같음
오계가 16.9 은이 17인데 둘보다 좀 커
February 2, 2026 at 2:10 PM
청화(new) 오계 은
February 1, 2026 at 4:10 PM
ㅋ ㅋ ㅋ콘티가 하찮아서 귀여움ㅋ
뭐더라 꾸미기 단게? 꾸미는거 관련 해시태그보고... 청화 ..
아무리 멋지게 꾸며도 귀엽다고 스타일링에 한시간 이상 걸린 머리 복복복 쓰다듬어서 머리 엉망이 되는거 상상했던거 같은데
January 28, 2026 at 2:31 PM
청화 어릴적에 양갈래였는데 자기가 스스로 상투틀음
마지막 그림은 아지아리님…
January 12, 2026 at 5:35 AM
서공박 전시 관람. 자수는 전시 3동에 2가지 전시가 있다. 보고싶은 유물 나왔나 급히 왔더니 자수 보자기 실물(이전에도 전시 했었는데 이렇게 작았나) 하나와 새롭게 추가된 전시품 몇개만 보았다.

1. 내가 만들 유물, 실물 크기36cm
2. 내가 만들 유물 보자기 속의 백호
3. 쌍호, 단학 흉배
4. 길 잃고 다니다 본 청화 그림이 예쁜 도자기 그릇
January 2, 2026 at 4:03 AM
실제로 나중에 명대 난파선이 또 발견됐고 처음에는 남해 2호로 불렸다고 함 ㅋㅋㅋ 지금은 남오 1호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음 남오 1호는 선체 손상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유물만 건져 올리고 선체 인양은 하지 않았음 여기서는 청화 백자가 꽤 나온 모양
아마 이 시기 중국의 무역선들은 자기와 함께 비단이나 차도 많이 싣고 갔을 것이다 애석하게도 다 썩어 사라져서 발견된 것은 없지만…
December 26, 2025 at 1:53 AM
오늘은 화강 2700!
감칠맛이 좀 도는 듯도 하고?
December 25, 2025 at 12:44 AM
아무튼 이 날 사장님 부부는 매우 흥분하셨다. 외국인들이 오면 보통 '뭐야 다 흰데다 파란 거 그린거잖아?'라고 하며 왜 다른 데서는 100위안이면 파는게 여기서는 이렇게 비싸냐고 화를 낸다나. 그런데 외국인들이 와서 아름답다고 찬사를 연발하고 있으니 몹시 기분이 좋으셨던 모양이다. 과자도 먹이시고 밤도 먹이시고 우리 모두에게 주석으로 만든 보온병도 하나씩 주셨는데 이 보온병이 진짜 너무 좋은 거더라고... 나는 뭐 사지를 않아서 너무 죄송했지만... 우리 일행 한 분이 청화 매니아라 사장님과 이야기가 잘 통해서 사장님 대흥분!
December 24, 2025 at 12:19 PM
푸젠 사람들은 덕후 기질이 충만하고, 자기 취향이 확실하며... 취향 존중을 좀 안하는 편이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좋아한다. 비록 내 취향이 무시당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무시한다 해도 나는 내 취향에 자신이 있으니까 괜찮다.
아무튼, 이 날 간 다구집 사장님은 청화를 사랑하고 특히 용, 기린 같은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었다. 내가 망언조물, 예림당, 외산기은 같은 곳 좋아한다니까 아직 어린애구나! 하는 듯이 보시더라구. 그리고 청화 좋아하는 지인을 가리키며 뭘 좀 아는 사람이라곸ㅋㅋㅋㅋㅋ
December 24, 2025 at 12:15 PM
부담 없이 사서 맛있게 마실 수 있는 고장홍
December 17, 2025 at 12:05 AM
이것도 나눔 받은 겨울 대우령 25
맑고 시원하고 부드러우면서 기분 좋을 정도로만 살짝 떫은 느낌
December 13, 2025 at 10:49 PM
나눔 받은 중앙산맥 24 겨울 맛보기!
산뜻하면서 아주 부드러운 맛이다!
December 12, 2025 at 11:57 PM
청화 복록 개완 150ml
November 26, 2025 at 3:58 AM
비가 오니 향긋한 말리화 홍차
November 24, 2025 at 10:02 PM
정산당 암어
묘어련주 용과유곡 용과유골
맛있다. 10g 중 4.6g을 우려 마셨다. 강렬하지만 또한 점잖은 인상을 준다. 육계 입문을 이걸로 했으면 좋았겠다.

첫 모금은 촉촉하다고 쓰려고 했는데 혹 “Water is wet” 같은 말이 될까 싶어 저어되었다. 쥬이시한 과즙의 뉘앙스와 함께 호록 들이켜고 나니 정제된 시나몬 향이 빈 칸을 메우듯 들어찼다. 목넘김은 산뜻하고 간결하게 맺어졌는데 이 간극이 대단하다가도, 전혀 이질적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 향과 맛 아래에 암운이 유연하게 느껴지는데 이게 특히나 좋았다.
November 23, 2025 at 3:34 PM
얼마만에 집에서 마시는 차인지!
November 22, 2025 at 10:25 PM
새로운 사랑을 맞이하였습니다.
아 름 다 워 🌷🩵
November 22, 2025 at 3:03 AM
오늘 오랜만에 댕로 간김에 청화 가서 우육면 먹었는데… 원래 이런 맛이었나? 하면서 먹었음… 맛이 되게 변한거같아ㅠ
November 15, 2025 at 2:56 PM
뭐든지 이것저것 좋아하는데 그릇만은 유구하게 백자 취향이다 두번째는 청화 백자..
취향이 확실하고 까다로워 몇 개 없음...
October 28, 2025 at 9:44 AM
류위차서 동방미인 스페셜
침향 선향 짦은 걸 하나 곁들였는데, 밀향과 잘 어울렸다. 플로럴한 향미가 잘 사는 듯하여 한결 좋았다.
October 7, 2025 at 10:01 AM
청화 화전옥 옥고양이
손바닥만한데 매우 둔둔하고 매끈하고~
September 30, 2025 at 1:50 PM
헉 늦었지만
-청화 우육도삭면
-강문순두부
-지미존스 광화문점 (서브웨이 비슷한 곳)
-오얏카츠 인사동 (돈까스)

추천드려요~!~!
September 17, 2025 at 4:28 PM
결국 라방보다가 2개 구매함

하나는 무광 청화 하나는 유광 청옥이라 만지는 맛이 두 배~
September 15, 2025 at 3: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