羊氣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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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왜 눈이 떠지는데😭
February 8, 2026 at 8: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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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pe/CfDr

커미션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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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pe
February 4, 2026 at 4: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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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eyjin.com/2026/02/08/2...
잃어버린 혈통의 복원 : 만화, 펄프 픽션, 인도와 한국의 숨겨진 역사들 속 여성
February 8, 202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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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그런거 같은데... 황후랑 황제에게 총애받던 귀비가 자기 아들 올리겠다고 온갖 암투를 벌이다가 동귀어진해 죽고 나니까? 남은? 아들이 없어서? 하는 수없이 남은 아들이 다음 황제 되는데 그 황제의 어머니...
February 7, 2026 at 1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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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불일치헌혈은 혈액형 달라도 할 수 있는 헌혈이에요🥺… 저는 헌혈을 못 하는 몸띠아리지만 제가 정말 아끼는 블친을 위해 한번만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저희 아버지께서는 최근에 심장 이식을 받으셨고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계십니다
그런데 혈소판 혈장 헌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의료진분들께 전달받았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게 되어 면목 없지만 혹시 가능하신 분은 지정헌혈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수혈자 등록번호 : 260206-0002
○ 요청 의료기관 : 양산부산대학교병원(38100509)
○ 환자 혈액형 : B (+)
○ 혈액형 일치여부 : 불일치(일치인 경우 동일 혈액형만 지정헌혈 진행가능)
○ 필요 혈액제제 : A-PLT[M]
February 6, 2026 at 7: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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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지는 않으신 듯.
February 5, 2026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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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블루스카이를 경배하라

우리가 흔히 블스화질저하라고 알고있는 강제압축 (CDN 최적화)과정을 거치면서 기존 이미지 대비 생성형 AI 이미지가 동일 퀄리티로 더 잘 압축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 용량 작아짐

AI 이미지는 컴퓨터가 인식할때 노이즈가 없는 매끄러운 상태로 출력되므로 동일 퀄리티로 보여도 실제 그림보다 용량이 훨 작아진다 하네요

그리고 jpg 변환과정에서 해당효과가 크게 나타나는데 이 역시 블스가 자동으로 해주고, 10%씩 압축을 반복하기 때문에 타 플랫폼 대비 용량으로 이미지 구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February 3, 2026 at 8: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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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 방금 충격먹음. 이 한박스가 두쫀쿠 하나에욘
작아진건지 내가 커진건지 모르겟다만 진한 바닐라 맛은 여전함... 여러분 성공은 멀리 있지 않읍니다. 엑설런트 한박스 살 수 있다면 충분히 능력있는 살암이야..(존맛
February 3, 2026 at 4: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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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노태우 사진 軍에서 퇴출…국방부 부대관리훈령 개정
송고2026-02-03 14:42
김용현·여인형 등도 '내란의 죄'로 형 확정되면 사진 내려져

www.yna.co.kr/view/AKR2026...
전두환·노태우 사진 軍에서 퇴출…국방부 부대관리훈령 개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12·12 군사반란을 주도한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을 군부대에 게시할 수 없게 된다.
www.yna.co.kr
February 3, 2026 at 3:28 PM
술자리에서 전필 출첵하는 교수 없에면 안 됨?
진짜 얼마나 사람이 폐급이면 이런 발상을 하지?????
February 2, 202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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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 중앙아시아 배경의 기후SF-로드무비-백합-무협(?) [사막의 바다]가 턴시리즈 9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인터넷서점에 등록되었고요.

리디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발표한 작품입니다만, 수정을 거치며 내용에 약간 차이가 생겼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자책과 종이책은 내용을 통일하지만 이 경우는 이대로 두기로 했어요. 새로운 독자분들을 많이 만났으면!
January 30, 2026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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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성추행 당한 제자 돕던 지혜복 교사, 복직 투쟁 740일 만에…“전보 취소”
“피고가 원고에게 한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법정에는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원고석에 있던 지씨는 재판부에 울먹이며 “감사합니다”
www.hani.co.kr
January 29,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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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6: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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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1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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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헌법 제정 기념일인 제헌절(매년 7월17일)이 다시 공휴일이 됩니다.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8년 만입니다.
7월17일 제헌절 공휴일 됐다…18년 만에 부활
우리나라의 헌법 제정 기념일인 제헌절(매년 7월17일)이 다시 공휴일이 된다.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8년 만이다.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어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재석 의원 203명 중 찬성 198명
www.hani.co.kr
January 29, 2026 at 6: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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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뽕주댕이 쥬아해요
January 27, 2026 at 11:55 AM
눈앞에아른거리는꿀복숭아플랫치노...
January 28, 2026 at 6: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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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입고된 상자의 적합성 체크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7, 2026 at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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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게임cd를 산 이야기
내가 어릴때는 cd게임도 아직 있던 시절이엿는데
초등학교2학년땐가 3학년땐가 친척집에 놀러가서
처음으로 이마트를 가게댐
그러다가 cd코너를 둘러보게댓는데
이 소녀에게 반해버려서 처음으로 미연시를 사게댐
January 28, 2026 at 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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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연보라색으로 염색한 할아버지를 봤다
머리가 하얗게 센다는 건 더 이상 탈색을 하지 않아도 염색빨이 잘받는다는 뜻이구나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지
January 27, 2026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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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읍내 추천 탐라에 뜨는 파딱 트윗들이 심상치 않군요...

개인적 불만 + 직장 사례 + 정책 등을 교묘하게 섞어서 ’기혼만 챙기는’ ‘유자녀만 챙기는’ ’남미새(...)만 챙기는‘ 사회의 불합리함! 비혼무자녀여성은 피해만 본다 이런 식인데...

...이 레토릭 분명 일베/여혐커뮤 초기에 아직 직장 안 다니는 어린 남자아이들에게 ’군대 다녀와서 늦게 취업하면’ ‘생수통이‘ ’여직원들 생리휴가 쓰고‘ 이러면서 갈라치기할 때 사용되었었죠
January 26, 2026 at 8: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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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권이면 충분히 많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읽은 소설 두 권은 그렇게 널리 읽히는 책이 아니었어요. 여러분이 저처럼 한 해 출간된 소설을 무작위로 수십 권씩 뽑아 읽어보지 않는다면 아마 접할 일 자체가 없을 거예요.
January 26, 2026 at 7: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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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 해 동안 출간된 소설책들을 장르 가리지 않고 60권쯤 읽어볼 일이 있었는데, 이때 읽은 책 가운데 2권에 "젖가슴"이라는 단어가 나왔어요. YES24 통계에 따르면 그 해 출간된 한국소설이 1636종이고, 여기에 재출간본을 비롯한 허수를 이래저래 고려하면 한 해 실제로 신규 출간되는 젖가슴문학은 50권보다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January 26, 2026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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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에 목숨바쳤던 사람이고 한 번도 변절하지 않았던 사람인데 이런 정치인에게 갑자기 고리짝 “이해찬 세대”를 끌고와 좀 강박적으로 냉정함을 보이려는 글을 봤기 때문에 약간 기분이 상해서 한 말. 이해찬 세대를 알 정도면 나이가 꽤 있어서 이제 정치가 어느날 확 뒤집히는 일은 내란범 정도만 할 수 있고 대체로는 주어진 환경 내에서 우당탕탕 해 나가는 거라는 걸 알텐데 말이야…
솔직히 ”이해찬 세대“도 재래언론이 만든 마타도어라… 한국에서 교육 정책은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음.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의 이권과 계급 대물림으로서 대학 입시를 포기하지 않는 작자들이 정치판에 드글드글 한 상태에서 아주 미미한 개혁 정도만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폐급 교육부청리들은 거론도 안 하고 말이지. 이주호 세대는 왜 없냐? 앙?
January 26, 2026 at 3: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