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 다들 똑같이 느꼈나봄 60 넘어 득음하셨냐며…
댓글 보니 다들 똑같이 느꼈나봄 60 넘어 득음하셨냐며…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날것의 야짤이니 열람은 조심히…
날것의 야짤이니 열람은 조심히…
설 연휴로 2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주문 가능합니다.
naver.me/GGC5Q1NT
아직 부족한점이 많지만 주문해주시는 분들께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최대한 맛있게 만들도록 노력하고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로 2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주문 가능합니다.
naver.me/GGC5Q1NT
아직 부족한점이 많지만 주문해주시는 분들께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최대한 맛있게 만들도록 노력하고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정도면 정당 쇼핑을 다니셨다. 좌우를 넘나들어 어질어질하다”
ㅋㅋㅋㅋ 워딩 쎄다
“이 정도면 정당 쇼핑을 다니셨다. 좌우를 넘나들어 어질어질하다”
ㅋㅋㅋㅋ 워딩 쎄다
겸손은 나를 낮추는 게 아니라 남을 높여 주는 거랬어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이라 '저 아직 부족해요'보다 '아유 선생님이 더 대단하시죠'가 훨씬 나음
겸손은 나를 낮추는 게 아니라 남을 높여 주는 거랬어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이라 '저 아직 부족해요'보다 '아유 선생님이 더 대단하시죠'가 훨씬 나음
오계가 16.9 은이 17인데 둘보다 좀 커
오계가 16.9 은이 17인데 둘보다 좀 커
(지독한 소나무
(지독한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