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지선 앞두고 안희정의 이름이 오르내리다니 정상이 아니다.
February 8, 2026 at 11:48 AM
어쩌다 이것을 생중계로 봤는데
ㅇㄴㅇ 파 좀 꺼져! 라는 느낌이 강하던데

플러스
합당 안해도 충분히 지선 괜찮게 갈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마친 듯?

근데 두괄식으로 말 안하고 남탓만 하는 어조라서 내 취향에 안 맞음
February 8, 2026 at 2:38 AM
대충 뭐든 민정당 계열이 미시적으로 원하는 것을 들어주면 나중에 그걸로 자기 발둥 찍는 경우가 많다. 인사청문회가 그랬고, 국회선진화법도 그랬다.(물론 나중엔 자기들이 불리해지니까 그걸 역행하는 시도를 한다. 마구마구) 그래서 나는 지선 선거연령을 낮추는 제안을 받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유불리를 떠나 진짜 한국 정치에 필요한 게 무엇인지 생각해본다는 관점에서 말이다.(사실 잘 모름)
February 4, 2026 at 2:45 AM
이런거 보면 그동안 갈고 닦은 경북/대구 민주당 원외 위원장들이 힘 좀 썼으면 하는데. 매번 지선 때마다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영업은 하는데. 참.
January 31, 2026 at 12:36 AM
사실 모든걸 다 떠나서 저 당이 망가져가고 있다는 신호는 한 10년째 보이는데, 바로 '쳐발린 인물을 자꾸 다시 중용한다'는 점이다..

홍준표->역대최대 패배하고 두달만에 당대표로 돌아옴, 역대최대 지선 패배하고 결국 대구시장까지 됨
오세훈->정세균도 모자라 정치신인 고민정에게 쳐발리고도 결국 다시 소환됨
한동훈->개헌선 위태로울정도로 총선 대패하고 세달만에 당대표로 돌아옴

아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황교안이 나만 재도전 기회 안준다고 억울하긴 할듯..
January 29, 2026 at 2:21 PM
한국 여돌이 일본에 침대영업 한다, 데스-돌-노트 어쩌고 하는 일본 인플루언서가 정계 진출. 지선 후보 나가는 거겠지만.
특히 애스파의 NHK 홍백 출연을 물고 늘어졌다고.

전세계에! 젠더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준석류가 있음. 저들을 어떻게 공론장에서 밀어내는지가 정말 중요해졌다고 생각함.

2ch 창시자 히로유키도 정치적으론 비슷하고.
January 24, 2026 at 6:24 AM
'사랑하는 강훈식을' 질문에 폭소…이 대통령 "제 아내 사랑한다"

질문자는 “일각에서는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사이를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사랑하는 강 실장을 지선 출마를 위해 떠나보내실 수 있겠나”라고 물었고, 이 대통령은 해당 질문에 “어떤 사람이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하는지는 제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고 전혀 예측 불능”이라며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참모들과 기자들 사이에서 동시에 큰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m.mbn.co.kr/news/politic...
January 21, 2026 at 7:31 AM
얘 왜 단식하는중인지 아무도 모름
종합 특검법 반대라는데 그럼 윤석열이 무죄라는거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함
윤 어게인 원툴로 당대표 됐는데 이 시점에서 윤어게인 하면 지선 폭망하는거 자기들도 알고 있음 그렇다고 윤 버리면 자기부터 날아감 ㅋ 외통수다 씹새야
January 18, 2026 at 1:51 AM
안성재랑 정지선 쉪 나랑 엠비티아이가 같아서(지선 쉪은 E심) 영상보면 마음이 편해짐
내가 하는 생각이랑 거의 똑띠라.
January 2, 2026 at 9:20 AM
이 대통령 “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봅니다”···이례적 공개 칭찬

수정 2025.12.08 10:13

SNS서 “저는 명함도 못 내밀 듯”
내년 지선 앞두고 지지 의사 추측도
정 구청장 “감개무량···정진하겠다” www.khan.co.kr/article/2025...
이 대통령 “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봅니다”···이례적 공개 칭찬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에 대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라고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성동구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구정 만족도 조사에서 92.9%의 만족도를 기록했다는 언론 보도를 게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원오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www.khan.co.kr
December 8, 2025 at 1:56 AM
이재명 지지율보다 與지지율 더 하락…"정청래·추미애 반감 극대화"

익명을 요청한 여론조사업체 관계자는 “난제가 많은 상황에서 뭐라도 열심히 하려는 대통령에 비해 강성으로만 치닫고 있는 민주당에 대해 여론의 평가가 더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0XLkvtT

내란당에서 내년 지선 해볼만하다고 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말 다했지…
October 17, 2025 at 6:35 AM
November 21, 2024 at 4:20 AM
내란당 후보교체 기괴할 정도로 대놓고 민주주의를 짓밟는 것이 무서울 지경. 지선 공천이니 당내 주도권이니 그런 걸 고려해도 이 정도 무리수를 둔다는 게 너무 쎄해. 한덕수만 24시간 경비에, 오늘 새벽 날치기 추대, 한덕수 출마 시 선거에 국정원 개입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제보도 있었지.
과연 6.3 선거가 정상적으로 진행은 될 수 있는 걸까? 이재명 물리적 제거나 그에 준하는 무언가가 진행되고 있으리라는 두려움이 든다.
May 10, 2025 at 1:57 AM
열린민주당과의 합당과 비교하면 이번 합당 제안은 확연히 다르다. 2년여 동안 두 당은 입법 협력을 넘어 소통과 협의가 있었기에 합당 후에도 분열 없이 통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조국혁신당과는 비교적 그렇지 못하다. 조국혁신당은 '조국을 대통령으로'라는 목적이 우선하기에 합당 전제한 소통이전제되기 어려웠다. 그런 상태에서 지방선거가 6개월도 남지 않았는데 3월 내 전광석화로 합당을 추진하겠다? 지선 공천은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물리적으로 주먹구구가 될 수밖에 없다.
January 24, 2026 at 7:01 AM
주민들한테 통합을 하면 이렇게 바뀌거나 장점이 있다고 호도를 해도 모자를판에 시발 걍 지선 때 알아서 저희들끼리 다 헤쳐먹을게요^^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ㄴ
January 9, 2026 at 12:45 PM
니가 뭔데 여조를 읽어 이 씹덕아 이럴 수도 있는데 저는 여조로 16년 총선/18년 지선+재보궐/20년 총선 결과/20년 미 대선 결과를 전부 맞췄습니다.
July 6, 2023 at 10:42 PM
채현일은 영등포구청장 출신인데, 내가 알기론 2018년에 김영주 의원이 밀어서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김민석이 아니라 김영주 지역구에 츨마한다니 ㅋㅋ

김우영도 은평구청장 출신인데 청와대에 있다가 2020년 총선 때 은평을에 출마해서 경선 때 강병원 의원한테 패함. 그러더니 2022년 지선 때 강릉시장 출마하고, 강원도당 위원장까지 하더만 다시 서울로 올라온대.

양문석: 통영지역위원장 → 경남도지사 후보 → 갑자기 지역위원장 버리더니 남양주갑, 부천을, 안산상록을 중에 고민하더니, 상록을에 출마...
October 30, 2023 at 3:09 PM
난 정의당이 이제 수명이 다 했다고 보는 편. 앞으로 지선 총선에서 정의당이 유의한 표를 받을 일은 없을 거다. 후보를 낼 수도 없을 것이라고 봄.

이번 대선의 TV 토론에 권영국 후보가 나왔던 건 지선에서 4%를 얻었던 덕분인데, 앞으로는 그럴 수도 없을 것.
June 7, 2025 at 5:54 AM
상동역 사거리에서 선거운동 마쳤습니다!
세금으로 선거운동하는 운동원보다 일당백!
개인적으로 대선-지선-구청장선거-총선-대선 선거운동으로 쌓인 경험으로 하고 있습니다!
May 18, 2025 at 2:16 PM
지선 전에 지지율을 회복할 수 있을 만큼만 빨리 나왔으면 좋겠군요 ㅠㅠ
October 15, 2025 at 5:33 AM
"5개 줬다"…국힘 중랑을 공천헌금 녹취·진정서 접수

2022년 지선 기초의원 공천헌금 의혹 녹취 공개
국힘 민병주 서울시의원, 공천 희망자 만나
"공천 받으면 1000만원, 당선되면 1000만원"
"나도 5개 냈어…ㄱ의원 3개, ㄴ의원 2개"
국힘 당무감사실·당대표실, 녹취 USB 접수
민병주 "술 마시고 이야기해서 기억 안나"
"전혀 사실 아냐…앞뒤 다 잘라서 얘기해"

공천헌금 특검해서 의원들 조사하면 안 걸릴 사람이 몇이나 될까.?
돈 안받은 의원은 손들어봐 ㅋ 국힘만의 문제가 아닐꺼라고 봄.
January 27, 2026 at 11:38 AM
이제부터 2년간 (지선 빼곤 선거도 없으므로 능력 검증할 만한 일도 없으므로 매우 쉽게) 언론에서 (신문매체 전반적으로) "누군가"를 매우 능력있는 정치인으로 가스라이팅하는 꼬라지를 봐야겠군....
July 23, 2024 at 11:25 AM
November 20, 2024 at 2:35 PM
정부는 답변도 없고 정부가 바뀔려면 지선 다음이기도 하고
기간적으로도 너무 멀리 있으니

만약에 CJ와의 계약을 종결시켜버리고
이 사업을 공공주도(GH주도)로 바꾼다면

물론 CJ와의 배상문제는 남아있을수있겠지만....
이 문제를 원점에서 리셋을 해버리고 빠르게 지을수 있는 방법이 이 방법이 아닐까 하고 고민하고 채택해버리는 강수를 둔거 아닌가 싶음....
July 2, 2024 at 3:33 PM
지선 말아먹고 침체 분위기에서 180석 이내로 가져간거는 큰 성과이니까 너무 침울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스스로도 150 ~ 180석 사이로 예상을 했는데 최대치로 가져가서 + 저희 지역구 허영 의원님 재선이 확실시 되어서 결과에 나름 뿌듯합니다.
April 10, 2024 at 5: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