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ㅇ 파 좀 꺼져! 라는 느낌이 강하던데
플러스
합당 안해도 충분히 지선 괜찮게 갈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마친 듯?
근데 두괄식으로 말 안하고 남탓만 하는 어조라서 내 취향에 안 맞음
ㅇㄴㅇ 파 좀 꺼져! 라는 느낌이 강하던데
플러스
합당 안해도 충분히 지선 괜찮게 갈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마친 듯?
근데 두괄식으로 말 안하고 남탓만 하는 어조라서 내 취향에 안 맞음
홍준표->역대최대 패배하고 두달만에 당대표로 돌아옴, 역대최대 지선 패배하고 결국 대구시장까지 됨
오세훈->정세균도 모자라 정치신인 고민정에게 쳐발리고도 결국 다시 소환됨
한동훈->개헌선 위태로울정도로 총선 대패하고 세달만에 당대표로 돌아옴
아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황교안이 나만 재도전 기회 안준다고 억울하긴 할듯..
홍준표->역대최대 패배하고 두달만에 당대표로 돌아옴, 역대최대 지선 패배하고 결국 대구시장까지 됨
오세훈->정세균도 모자라 정치신인 고민정에게 쳐발리고도 결국 다시 소환됨
한동훈->개헌선 위태로울정도로 총선 대패하고 세달만에 당대표로 돌아옴
아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황교안이 나만 재도전 기회 안준다고 억울하긴 할듯..
특히 애스파의 NHK 홍백 출연을 물고 늘어졌다고.
전세계에! 젠더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준석류가 있음. 저들을 어떻게 공론장에서 밀어내는지가 정말 중요해졌다고 생각함.
2ch 창시자 히로유키도 정치적으론 비슷하고.
특히 애스파의 NHK 홍백 출연을 물고 늘어졌다고.
전세계에! 젠더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준석류가 있음. 저들을 어떻게 공론장에서 밀어내는지가 정말 중요해졌다고 생각함.
2ch 창시자 히로유키도 정치적으론 비슷하고.
질문자는 “일각에서는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사이를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사랑하는 강 실장을 지선 출마를 위해 떠나보내실 수 있겠나”라고 물었고, 이 대통령은 해당 질문에 “어떤 사람이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하는지는 제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고 전혀 예측 불능”이라며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참모들과 기자들 사이에서 동시에 큰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m.mbn.co.kr/news/politic...
질문자는 “일각에서는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사이를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사랑하는 강 실장을 지선 출마를 위해 떠나보내실 수 있겠나”라고 물었고, 이 대통령은 해당 질문에 “어떤 사람이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하는지는 제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고 전혀 예측 불능”이라며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참모들과 기자들 사이에서 동시에 큰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m.mbn.co.kr/news/politic...
종합 특검법 반대라는데 그럼 윤석열이 무죄라는거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함
윤 어게인 원툴로 당대표 됐는데 이 시점에서 윤어게인 하면 지선 폭망하는거 자기들도 알고 있음 그렇다고 윤 버리면 자기부터 날아감 ㅋ 외통수다 씹새야
종합 특검법 반대라는데 그럼 윤석열이 무죄라는거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함
윤 어게인 원툴로 당대표 됐는데 이 시점에서 윤어게인 하면 지선 폭망하는거 자기들도 알고 있음 그렇다고 윤 버리면 자기부터 날아감 ㅋ 외통수다 씹새야
내가 하는 생각이랑 거의 똑띠라.
내가 하는 생각이랑 거의 똑띠라.
수정 2025.12.08 10:13
SNS서 “저는 명함도 못 내밀 듯”
내년 지선 앞두고 지지 의사 추측도
정 구청장 “감개무량···정진하겠다” www.khan.co.kr/article/2025...
수정 2025.12.08 10:13
SNS서 “저는 명함도 못 내밀 듯”
내년 지선 앞두고 지지 의사 추측도
정 구청장 “감개무량···정진하겠다” www.khan.co.kr/article/2025...
익명을 요청한 여론조사업체 관계자는 “난제가 많은 상황에서 뭐라도 열심히 하려는 대통령에 비해 강성으로만 치닫고 있는 민주당에 대해 여론의 평가가 더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0XLkvtT
내란당에서 내년 지선 해볼만하다고 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말 다했지…
익명을 요청한 여론조사업체 관계자는 “난제가 많은 상황에서 뭐라도 열심히 하려는 대통령에 비해 강성으로만 치닫고 있는 민주당에 대해 여론의 평가가 더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0XLkvtT
내란당에서 내년 지선 해볼만하다고 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말 다했지…
과연 6.3 선거가 정상적으로 진행은 될 수 있는 걸까? 이재명 물리적 제거나 그에 준하는 무언가가 진행되고 있으리라는 두려움이 든다.
과연 6.3 선거가 정상적으로 진행은 될 수 있는 걸까? 이재명 물리적 제거나 그에 준하는 무언가가 진행되고 있으리라는 두려움이 든다.
김우영도 은평구청장 출신인데 청와대에 있다가 2020년 총선 때 은평을에 출마해서 경선 때 강병원 의원한테 패함. 그러더니 2022년 지선 때 강릉시장 출마하고, 강원도당 위원장까지 하더만 다시 서울로 올라온대.
양문석: 통영지역위원장 → 경남도지사 후보 → 갑자기 지역위원장 버리더니 남양주갑, 부천을, 안산상록을 중에 고민하더니, 상록을에 출마...
김우영도 은평구청장 출신인데 청와대에 있다가 2020년 총선 때 은평을에 출마해서 경선 때 강병원 의원한테 패함. 그러더니 2022년 지선 때 강릉시장 출마하고, 강원도당 위원장까지 하더만 다시 서울로 올라온대.
양문석: 통영지역위원장 → 경남도지사 후보 → 갑자기 지역위원장 버리더니 남양주갑, 부천을, 안산상록을 중에 고민하더니, 상록을에 출마...
이번 대선의 TV 토론에 권영국 후보가 나왔던 건 지선에서 4%를 얻었던 덕분인데, 앞으로는 그럴 수도 없을 것.
이번 대선의 TV 토론에 권영국 후보가 나왔던 건 지선에서 4%를 얻었던 덕분인데, 앞으로는 그럴 수도 없을 것.
세금으로 선거운동하는 운동원보다 일당백!
개인적으로 대선-지선-구청장선거-총선-대선 선거운동으로 쌓인 경험으로 하고 있습니다!
세금으로 선거운동하는 운동원보다 일당백!
개인적으로 대선-지선-구청장선거-총선-대선 선거운동으로 쌓인 경험으로 하고 있습니다!
2022년 지선 기초의원 공천헌금 의혹 녹취 공개
국힘 민병주 서울시의원, 공천 희망자 만나
"공천 받으면 1000만원, 당선되면 1000만원"
"나도 5개 냈어…ㄱ의원 3개, ㄴ의원 2개"
국힘 당무감사실·당대표실, 녹취 USB 접수
민병주 "술 마시고 이야기해서 기억 안나"
"전혀 사실 아냐…앞뒤 다 잘라서 얘기해"
공천헌금 특검해서 의원들 조사하면 안 걸릴 사람이 몇이나 될까.?
돈 안받은 의원은 손들어봐 ㅋ 국힘만의 문제가 아닐꺼라고 봄.
2022년 지선 기초의원 공천헌금 의혹 녹취 공개
국힘 민병주 서울시의원, 공천 희망자 만나
"공천 받으면 1000만원, 당선되면 1000만원"
"나도 5개 냈어…ㄱ의원 3개, ㄴ의원 2개"
국힘 당무감사실·당대표실, 녹취 USB 접수
민병주 "술 마시고 이야기해서 기억 안나"
"전혀 사실 아냐…앞뒤 다 잘라서 얘기해"
공천헌금 특검해서 의원들 조사하면 안 걸릴 사람이 몇이나 될까.?
돈 안받은 의원은 손들어봐 ㅋ 국힘만의 문제가 아닐꺼라고 봄.
기간적으로도 너무 멀리 있으니
만약에 CJ와의 계약을 종결시켜버리고
이 사업을 공공주도(GH주도)로 바꾼다면
물론 CJ와의 배상문제는 남아있을수있겠지만....
이 문제를 원점에서 리셋을 해버리고 빠르게 지을수 있는 방법이 이 방법이 아닐까 하고 고민하고 채택해버리는 강수를 둔거 아닌가 싶음....
기간적으로도 너무 멀리 있으니
만약에 CJ와의 계약을 종결시켜버리고
이 사업을 공공주도(GH주도)로 바꾼다면
물론 CJ와의 배상문제는 남아있을수있겠지만....
이 문제를 원점에서 리셋을 해버리고 빠르게 지을수 있는 방법이 이 방법이 아닐까 하고 고민하고 채택해버리는 강수를 둔거 아닌가 싶음....
저 스스로도 150 ~ 180석 사이로 예상을 했는데 최대치로 가져가서 + 저희 지역구 허영 의원님 재선이 확실시 되어서 결과에 나름 뿌듯합니다.
저 스스로도 150 ~ 180석 사이로 예상을 했는데 최대치로 가져가서 + 저희 지역구 허영 의원님 재선이 확실시 되어서 결과에 나름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