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저 편식이 좀 심한 서양 초딩 입맛이라(!)
(특히 : 꼬리한 풍미가 나고 비린 걸 잘 못먹음 - 해산물, 피쉬 소스 들어간 동남아 음식이 1순위로 걸러짐)

이탈리안을 비롯한 유러피안은 다 통과가 되고요 (야채는 먹어요 돈 워리)
아메리칸도 좋아해요
멕시칸 맛있겠다

일식 중식 괜찮구
(중식인데 대만풍 / 아메리칸 차이니즈 좋아함 - 그게 아니더라도 쫑쫑 따라감 훠궈 없어서 못 먹음)
(일식은 주로 나베류 좋아합니다 그치만 우동이나 돈카츠도 조아요)
February 1, 2026 at 11:03 PM
밥집

거의 첫 오프니까 (니르님은 여러번 만났어도)

무난히 이탈리안이나 일식(추우니까 나베류)은 어떻습니까

혹은 샤브샤브...
February 1, 2026 at 10:43 PM
모노마트가 일식 맛집이라길래 기웃거렸는데 우리집은 에어프라이어가 없어서 살 수 있는 게 거의 없군..
가라아게.. 감자 고로케.. 맛있어 보였는데 흑흑..
January 30, 2026 at 2:13 AM
동갑이랑 만나는 건 처음,,!! 부끄럽거 더 떨려써ㅜ 일식 먹구 뽑기도 함! 그러고 영화 만약의우리? 그거 봤는데 존나게 슬펐음 우느라 화장 지워짐ㅡㅡ 고양이카페가 있어서 갔는데 엄청 넓더랑 냥이도 많고 너무 기여워써,,, 친구랑도 너무 재밌었오 담에두 놀거얍
January 29, 2026 at 1:40 PM
일식집에나 가야 있을 법한가? 일식 꽤 자주 먹는 편이지만 본 적 없다.
어쩌다가 스키야키 딱 한 번 먹어봤는데 전골에 계란 넣으라고 주는 줄 알았어...
January 28, 2026 at 5:01 AM
준젱쉪 둘이 데이트할때 중식이나 일식 먹음 (양식집 한식집 외식하면 전공병 도져서)
January 28, 2026 at 4:29 AM
일본 가서 해물 못먹기 때문에 오늘 점심은 일식 먹었다.
(???)
January 26, 2026 at 11:21 AM
서지혁 무슨 임무 없을 땐 무슨 고독한 미식가처럼 ㅋㅋㅋㅋㅋ 오늘은…. 카레…! 인도 커리도 좋고 일식 카레도 좋고 급식에 나오는 노랗고 묽은 카레도 좋다. 하면서 그거 다 먹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6, 2026 at 3:17 AM
10년도 더 이전...본가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동네 음식점 찾아본다며 조금 떨어진 상가에 있는 돈까스 집에 갔었다. 나는 처음 가는거였는데 부모님께서 이미 한번 방문해보신적이 있던가, 엄청 맛있다고 극찬해서 함께 가봤다. 완전 일식 돈까스는 아니지만 좀 한국화된 편...그치만 정말 맛있었다. 가게 얼마뒤에 문닫는다며 사장님이 약간 한탄을 하셨다.
원래 메뉴에 없던거였나 아니면 궁금해서 한번 주문했던가 암튼 돈까스 라면이라는걸 처음 먹어봤다. 기름진것+기름진것이라 생각해서 내키지 않았는데 세상에 너무 맛있는거야...
January 24, 2026 at 4:47 AM
여기서 말하는건 한국에서 일식 전문점? 이라 하는 것에서 다시육수 넣구 해주는 타마고야끼.. 기준린데 여튼 전 그정도 스킬은 없어!
January 24, 2026 at 1:57 AM
냉부에서 각 장르 핵심재료 뺏고 장르요리 시키면 좋겠다
중식 전분 압수 양식 버터 압수 일식 미림 압수
January 23, 2026 at 9:06 AM
일식집은 평소에는 일식 팔다가 18개월에 한 번은 개기일식 팔면 좋겠다.
January 23, 2026 at 1:47 AM
약간 일식 집밥 레시피를 더 많이 보는 편인데 한식이 싫은게 아니고 한식레시피들이 양념이 과해요 투머치야 요즘은... 그나마 선재스님 레시피 책 덕분에 삶거나 데치는 요리 위주로 조금 하게 되긴 했지만.
일식도 간장설탕베이스, 중식은 기름베이스인 느낌이라 차라리 이런 레시피들에서 설탕을 빼는 쪽으로 많이 하게 됨ㅜ
January 23, 2026 at 1:29 AM
근데 아마미 좋아하는 것은 일식 조리법에 가깝지 않나
January 23, 2026 at 12:55 AM
#霧光
🔪🌀 드림주 식성은 일식 한식 중식 중 어디인가요

일한중 가리지는 않으나... 그냥 입맛 자체가 까다로운 편. 물론 내색하지는 않는데 자기 입에 안맞으면 조그만 먹음. 그래서 최씨는 새벽이 입이 짧은 줄 압니다... 그게 아닌데도....
January 22, 2026 at 2:58 PM
돈까스(일식)...
January 21, 2026 at 5:05 AM
점뭐

1. 햄버걸
2. 어제도 두 끼를 국밥으로 채웠지만 그럼에도 국밥
3. 덮밥
4. 일식 카레
January 21, 2026 at 2:47 AM
저번에 아빠랑 통화하면서 이번 주말에 야키니쿠 어떻냐길래 나 이번주에 일식 3번 먹었다고 말했었는데…

통화 끊고 나서 옆에서 듣던 룸메가 네가 그렇게 애매하게 말해도 야키니쿠 좋다는 뜻이란 걸 찰떡같이 알아들으신 게 웃기다고 했음 ㅋㅋㅋㅋ 아무래도 20년 정도 이렇게 말해왔으니까… 일식을 3번이나 먹을 정도로 요즘 일식이 땡긴다는 의미지.
January 19, 2026 at 1:16 AM
가장 먼저 도톰한 일식 돈가스가 먹고 싶어
January 18, 2026 at 10:41 PM
한동안 일식 중식 한식만 먹었더니 양식 땡김
흑요에서 맛있어보이는 양식 많이 나와서 그런가ㅋㅋㅋㅋㅋ
January 18, 2026 at 1:23 PM
완전 어렸을때로 거슬러 올라가면
9살때인가 양송이버섯이 곰팡이라서 무서워하다가 고깃집에서 뚜껑만 구운 양송이버섯을 첨먹었을때도 감동받았었고
그 뒤에 미스터 초밥왕 만화를 읽고나서 처음으로 폭신폭신한 일식 계란말이를 먹어봤을때도 감동받았었음
January 18, 2026 at 6:23 AM
(지식채널e 구럼비 & 다큐 반민특위를 보고 싶은, 자칭 EBS봇입니다.) 지금 & 밤 9시까지 EBS에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대통령을 단골로 만든 일식 요리사: 안유성 조리명장] www.youtube.com/watch?v=gF0f... about.ebs.co.kr/board/bbs?bo... 재방송합니다. 다시보기 www.ebs.co.kr/tv/show?prod... 진행 서장훈, 장예원. 프로그램 홈페이지 home.ebs.co.kr/rich/main
January 17, 2026 at 11:33 AM
일식 카레냄새에 이끌려 들어감 성공적.
January 17, 2026 at 7: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