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
미술이랑 댄스는 사실 따놓은 당상인게

미술
이미 그림 그려둠
댄스
인맥 700임
January 6, 2026 at 8:05 AM
인생은 이렇게 사는 게 최고다
January 6, 2026 at 3:14 AM
당장 O부 인맥 만들어놨더니만 신입이라고 들어오는 놈들이 지금 단체로 아 방 가 르 드 질러대고있어서 ㅋㅋㅋㅋㅋㅋ 본사에선 라흐 정도랑 좀 코드가 맞으려나요,,,
January 5, 2026 at 2:46 PM
그러고보니 그거 급 생각남 ㅋㅋ

내 교향곡은 세계를 표현하려는 것
이라고 한,
그 유명한 말러의 명언(?)이
시벨이에게 했던 말인 걸 알고 계십니까 ㅋㅋㅋ

진짜 글고보면 ㅋㅋㅋ
시벨이는 기껏 힘들게 완전 마이너 국가에서 C부 곡으로 제대로 본사 직원 된데다
O부에도 중요 인맥 다 만들어 놓고는(...)

연금 나오니 생계 걱정 없고
귀찮다고 잠수탄 거 아냐? 이거? ㄷㄷㄷ
로시니보다도 더 한 먹튀캍아...ㄷㄷ
January 5, 2026 at 2:36 PM
여왕 되야되니까 인맥 존나 쌓는 중이에요
January 5, 2026 at 1:54 PM
지우지마!!! 팔로워 17명 따롤과 친하다는 인맥 과시해줘!!!
January 5, 2026 at 11:15 AM
렌조토 인맥 미쳣다 살로메에 카나에까지 나온다니
January 2, 2026 at 11:26 AM
파벌 사내정치 창업 투자 인맥 먼가 그런 키워드들에 대한 것들에....부정적인 이미지만 가득 쌓여서
January 2, 2026 at 1:31 AM
아냐 근데 저 정도의 가장된 친근함은 쥐어짜낼 수 있어야해
인맥 위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그 정도도 못 짜내면 내 인생이 꼬인다
이게 다 돈이야... 해야해 먹고 살아야지
December 31, 2025 at 3:30 AM
약간 얕보기도 했겠지. 그래서 말을 듣는둥 마는둥 녜이 녜이~ 같은 느낌으로 했을거고 하늘이도 그걸 몰랐을거같지 않음 그냥 적당히 넘어가주다가 선 넘어가면 그때 조질 생각 뿐.
(솔직히 성현제는 이 작은 길드 하나 제대로 통솔 못하면 세성 부 길드장 자리는 과분하다고 생각했을듯)
좀 넘어가 주다가 얘네가 팀을 만든 성향이 오로지 친목, 인맥 위주라는걸 알고 각자의 성향, 스킬, 능력치 같은거 다 보고 팀 새로 짜준다고 모아놨는데 거기서 대놓고 비웃음 터트리면 그때 마나 확 풀어서 다 숨도 못쉬게 함
December 31, 2025 at 1:53 AM
v.daum.net/v/2025123107...
개인적으로는 저 2심 판사가 대체 뭔 생각을 했는지 참 궁금할 따름이다. 그 이후 부모 하는 짓거리 보면 지역 유지급은 될 가능성이 많아 보이긴 하니 그 인맥 파워겠지만.
[단독] “어이! 어이! 야!” 담임에 반말, 말리던 친구에 칼부림…퇴학 당하자 “살인자 낙인” 국가에 소송까지 걸었다 [세상&플러스]
이 기사는 헤럴드경제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의 프리미엄 사회 콘텐츠 ‘세상&플러스’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생생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지난 2022년 6월 16일,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학생 A군이 담임선생에게 반말한 게 시작이었다. 같은 반
v.daum.net
December 31, 2025 at 1:22 AM
뭐 결국 해결도 못하는 일들을 해결하라는 강짜들에 매일매일 시달리다보니 흔히들 말하는 번아웃이라는게 오더라고요. 거기에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까지.

게다가 외국계라는 특성 상 연봉을 그래도 제법 올려줬는데 그 영향으로 이직 알아보는거조차 그리 쉽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겨우겨우 알아보고 이전 인맥 도움 등등 해서 어렵사리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December 31, 2025 at 1:08 AM
소년원 갈 뻔했는데 수상할 정도로 인맥 넓은 배릭이 건져준 거지 싶어...

방과후에 자동차 수리점에서 일하고 짬날 때 우버이츠 라이더 (<- 배릭이 오토바이 사고 썰풀어줘서 질색하고 자전거로 배달하고 다님) 로 도시 오만 곳을 누비는 루크...
뭐 이런 거

실존할 것 같은데
December 30, 2025 at 3:22 PM
이혜훈 블로그고 페북이고 싹 밀었다는듯. 인생살이 신념같은거 좆이라니까. 역시 실력이라 포장되는 인맥 간판 학벌 타이틀
December 28, 2025 at 8:45 AM
민재좋은점
평생 먹고살수있는 재력 인맥 권력을 가졌으면서 맛집 줄 직접 섬
말차시루 직접 줄서는 강민재
December 28, 2025 at 6:51 AM
그동안 변두리 학교에만 처박혀있다가(ㅋㅋ) 올 하반기부터 발 겁나 넓어지고 인맥 무한대로 확장되는 거 신기하다 이게 불기운인가
December 26, 2025 at 3:09 PM
그러니까 제가 이걸 어떻게 이해하게 된 거냐면
>내부의 중국계와 친하게 지냄
>제 전 지인들과도 친하게 만듬
>인맥 충원하고 이간질 설명 못 시키게 함.
>그 사이에 이상한 거 믿는 애들도 섞여있음
(그런데 지지기반은 어차피 똑같음.)
>외국계 중 중국계들도 엮이고 크게 보이게 함.
(일부로)
>그래서 설명 안하고 나중에 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닐 수 있음
그럴거면 그냥 이상한 거 믿는 거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한다면 걍 공무원 사칭죄로 신고하세요.
그게 맞으니깐요.
December 26, 2025 at 1:14 PM
보좌관이 퇴직하고 기업에 ‘의원 인맥’을 가지고 취업하는 거 문제 없다고 봄. 다만 기업이 어떤 기업이냐, 그게 중요함. 도덕적이고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회사면 좋지. 물론 그런 회사는 대정부 로비를 안 하지만.
December 26, 2025 at 1:48 AM
어쨌든 지금와서는 저는 종교란 건 진정한 믿음...신앙... 이런거라기보단 인맥(*이득 목적이 아님)용 사회활동이고 역사에 기반한 관습적인 ... 아니 그냥 관습인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건 종교의 근원적인 신앙교리분석 이런게 아니라 신도(?)들의 수질인거죠 사제니 교주니 하는 사람들까지 다 합해서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별로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일 일 없는 면피성 종교(종교를 꼭 믿고 기재해야만 한다면 적을 예정인 것이 스파게티 괴물교나 이불교)나 알아두고 있는거죠 (...)
December 25, 2025 at 11:17 AM
Quackity - Acau (악어)

말이 필요없는 이 분야의 레전드
확실한건 콰키티는 멕시코판 악어가 맞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공통점만 해도

1. 둘 다 스트리머 인맥 개많음 그리고 버츄얼 아이돌 멤버하고도 겸사겸사 아는 사이임
2. 둘 다 스트리머 대형서버를 1개월 이상 운영해봄
3. 길치임, 그리고 마인크래프트에서 건축을 못......
4. 둘 다 확신의 둥글둥글하고 이쁜 상임.
5. 둘 다 구 어드민한테 개고ㅅ...

넵 거기까지
December 25, 2025 at 9:47 AM
오 에어비앤비!!!! 싸장님 인맥 머찌십니다!!!
December 24, 2025 at 9:43 AM
인맥 자랑하던 낙하산으로 내부 감사 떠서 징계 먹으심. 자진 퇴사라 하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알았음.
December 23, 2025 at 9: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