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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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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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도하고 책도 읽고 술도 마시고 다하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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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까삐까
백합은 좀 애들이 죽어가는 느낌이 있어야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요
January 6, 2026 at 10:09 AM
저의 스테디한 백합 추천은 역시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January 6, 2026 at 10:03 AM
회사에사 만나는 건 대체로 사람아니고 나한테 일주는 npc비슷한거라서...?
January 6, 2026 at 9:05 AM
Reposted by 미야🎀
뭔가 했더니 내향인들은 약속잡으면 일주일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한다고?
그래야만 나올 수 있는거고, 그 준비가 끝나야만 우리를 만나주는거야?(저도 대문자 I입니다)
그럼 매일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다음주치의 출근할 마음의 준비를 해야만 출근을 할 수 있는거야? 이미 그날도 출근을 하고 있을텐데?
나쁘게 들리면 죄송합니다 근데 그냥 궁금한 것 뿐임
January 6, 2026 at 7:21 AM
별로 새롭지도 않고 모르던 것도 아닌 사실을 거창하게 얘기하는 느낌이라 좀 별론데... 6년전이랑 같은 조사로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보여주는 것 자체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January 6, 2026 at 8:56 AM
Reposted by 미야🎀
수많은 젠더 관련 조사들이 전부 놓친 질문이 있다. 대체 남성 차별이란 무얼 뜻하는가? 국민통합위의 이번 조사는 ‘남성 차별 의식’을 생산적 토론이 가능하도록 번역하는 작업이기도 했다.

입력 2025.12.30 06:34 www.sisain.co.kr/news/article...
‘남성 차별 의식’에 관한 7년 만의 새로운 대답 [2025 세대·젠더 국민통합 조사]
한국 사회에서 남성이 차별받는다는 인식이 7년 전보다 늘었다. 남성 차별 문제가 “심각하다”는 응답자는 2019년 42%였다. 2025년에는 51%다. ‘20대 남자’ 얘기가 아니다. 기성세대까지 포함한 전체 남자 응답자다(〈그림 1〉 참조). 이제 ‘남성 마이너리티 자의식’을 청년을
www.sisain.co.kr
January 6, 2026 at 8:00 AM
Reposted by 미야🎀
내향인(2)
January 6, 2026 at 7:57 AM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저는 커피를 마시더라도 바쁠때 마시는 커피랑 여유있을 때 마시는 커피를 구분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바쁠때는 그래서 아이스 카페라떼 or 아메리카노로 고정해두는 편
January 6, 2026 at 6:21 AM
Reposted by 미야🎀
저는 커피가 바쁨의 상징이 아닌 여유의 상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January 6, 2026 at 3:59 AM
이럼 이제 (늙은게 뭐라는거야...) 싶은거죠
January 6, 2026 at 6:12 AM
Reposted by 미야🎀
갑자기 나보고 언제까지 어릴 것 같냐던 거래처 남자 직원 생각나네 더글로리 찍는 것도 아니고 몇 년 뒤에도 어릴 것 같냐 이러길래 예 그렇겠죠... 하려다 참음
January 6, 2026 at 6:00 AM
Reposted by 미야🎀
더 잘 하고싶고, 시스템을 바꾸고싶고, 자기개발을 통해 눈에 보이는 큰 변화를 만들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회사라는 체계에 불만을 가진 반동분자가 되는것 같아. 한국 사회는 더 그렇고.
January 6, 2026 at 5:29 AM
Reposted by 미야🎀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자아를 죽이면 됩니다
하지만 근무시간이 그렇게나 길고
그렇게나 긴 시간동안 자아를 버리면
인간은 왜 살아가는걸까요?
ㄴ 빡센데 질문던지네
January 6, 2026 at 4:45 AM
Reposted by 미야🎀
1983년 일본 키노쿠니야 서점의 여성채용 지침. 일본 국회에서 폭로되어 화제가 되었다는데 여성혐오 뿐 아니라 혐오의 폭이 넓고 다채로워서 역시 하나만 하는 놈은 없다- 이런 사실이 증명되고.
키노쿠니야는 지금도 신주쿠 본점에 엘리베이터걸이 있는 회사라, 볼 때마다 정말 옛날 회사구나 생각했는데, 대표가 노조를 재판에서 이긴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인터뷰했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이제보니 정말 악의의 레벨이 다른 듯...
January 6, 2026 at 4:46 AM
Reposted by 미야🎀
주 3일 근무에 오전 오후 티타임 보장.
야근 없고 육아 휴직 가능에 정년 보장인 환경에서 잘 자라더라구요..
January 6, 2026 at 5:46 AM
Reposted by 미야🎀
커피나무는 어떤 환경에서 잘 자라나요...?
January 6, 2026 at 5:44 AM
Reposted by 미야🎀
제 타투를 해준 타투이스트님을 찾습니다... 9t4k(구탁)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셨고 한때 페미니스트 타투이스트 연합인 펠릭스 잉크에서 활동하셨습니다. 5년 전쯤 마지막으로 낙성대 어딘가에서 제가 작업을 받았는데, 제가 그분 연락처를 분실해버렸어요. 쁘띠하지만 그로테스크한 작업을 개쩔게 하셨지요. 혹시 짐작가시는 타투이스트가 있다면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January 6, 2026 at 5:13 AM
Reposted by 미야🎀
다 같이 퇴근 찬성하시는 분?
반대하신다고요? 사측이신가요?(?)
January 6, 2026 at 4:42 AM
Reposted by 미야🎀
설치류는 영어로 Installer
January 6, 2026 at 4:38 AM
밀크티라뗴(밀크티에 커피 섞었다는 뜻)
밀크티라떼는 티우유우유가 아닌가요 라는 생각이 들지만
January 6, 2026 at 4:41 AM
Reposted by 미야🎀
기기괴괴
어떤분이 말차 선물 받았는데 먹는법 몰라서 약 50그램 (카페인 약 2000밀리그램 예상. 하루 섭취가능량 약 5배, 제품설명서상 약 15회분)을 한번에! 우유에 털어넣고 잡숴서
심장 두근 엄청 오고 토하고 난리쳐 응급실 갈 뻔했다는 분 이야기를 방금 건너서 들음…

신비로운점 1
먹을때 이상하단것을 몰랐나 엄청 썼을 텐데..
신비로운점 2
그정도면 말차라떼가 아니라 말차 죽인데 어떻게 먹었나..?
신비로운 점 3
그정도면 응급실 갈 뻔이아니라 갔어야 맞다 토했기에 살았지… 그래도 갔어야
January 6, 2026 at 3:21 AM
가향차는 풍선껌향이 난다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에 확 내 안의 평가가 내려가는 것 같아
January 6, 2026 at 4:22 AM
오늘은 간만에 좀 따뜻한 커피를 마셔야겠다....
January 6, 2026 at 4:18 AM
Reposted by 미야🎀
클램프잖아
어제 리디에서 마법의사 렉스의 변태 카르테 봤는데...

이거 아무리 봐도 그냥 올종족 다 가능 야짤 커미션 하는 동인러 셋이 모여사는 집이잖아
January 6, 2026 at 2:27 AM
Reposted by 미야🎀
인스타에서 보고 한참 마음에 박혀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나랑 제일 안 맞는 친구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달라서 불편하기 짝이없지만 그럼에도 서로를 아껴주는, 그런 관계다. '나와 잘 맞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떤 관계인지'가 더 중요한 것 같다.
January 6, 2026 at 3: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