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황신혜, “책받침 여신 내가 1등”…‘백반기행’서 반전 먹방 #황신혜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백반기행 #허영만 #안양맛집 #KBS1황신혜의같이삽시다 #이진 #구족화가
황신혜, “책받침 여신 내가 1등”…‘백반기행’서 반전 먹방 #황신혜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백반기행 #허영만 #안양맛집 #KBS1황신혜의같이삽시다 #이진 #구족화가
황신혜가 안양 골목을 돌며 소박한 한 끼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함께 식당을 찾아다니며 과거 이야기부터 가족사까지 풀어놓았다. 황신혜가 방송에 등장한 회차에서 두 사람은 안양의 식당들을 순서대로 들렀다. 그는 자신과 관련된 여러 별칭을 직접 꺼내며 “책받침 여신” 시절을 떠올렸고, 허영만에게는 “컴퓨터 미인”이라는 표현까지 언급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황신혜, 안양 골목식당에서 “건강해지는 느낌” 연발하며 새 ‘먹방 여신’ 면모. (사진=TV조선) 먼저 들른 식당에서 황신혜는 되비지로 만든 콩탕과 전, 전골을 처음 맛봤다. 낯선 조합이었지만 한입 맛본 뒤 연이어 감탄을 내뱉으며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고 설명하며 식탁을 즐겼다. 그는 최근 자신을 향한 주변의 반응도 언급했다. “요즘은 저한테 ‘예쁘다’고 많이 표현해 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사실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곤드레밥 식당에 도착한 뒤에는 감자전과 곤드레밥을 맛보자마자 “맛있다”를 거듭 말하며 음식에 몰입했다. 기본 반찬과 함께 차려진 한 상 앞에서 그는 허영만과 대화를 이어가며 일상적인 생각을 풀어놨다. 이 자리에서 가족 이야기도 나왔다. 황신혜는 딸 이진에 대해 “딸이라서 단점이 더 잘 보여 누구보다 지적과 칭찬을 많이 한다”고 말하며, 엄마로서 솔직한 기준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딸에게 건네는 말과 행동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음을 드러냈다. 남동생을 언급하는 대목에서는 또 다른 면모가 드러났다. 그는 남동생이 구족화가라고 소개하며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러운 동생이어서 얘기가 나와도 이제는 힘들지 않다”고 말했다. 과거를 떠올리면서도 지금은 자부심이 먼저라는 속마음이 함께 전해졌다. 특히 남동생의 곁을 지켜온 가족에 대한 고마움도 빼놓지 않았다. 황신혜는 “올케 덕분에 동생이 지금까지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우리집의 선물”이라고 표현하며, 동생과 올케를 향한 애정을 동시에 전했다. 마지막 식당에서는 한우를 둘러싼 이야기가 이어졌다. 황신혜는 “식당에 가면 항상 내가 굽는다. 그렇게 해야 편하고 자르는 사이즈도 생각한다”고 말하며 고기를 대하는 자신의 습관을 설명했다. 굽는 과정부터 크기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편이라는 점을 전한 셈이다. 한우를 먹으며 허영만과 웃음을 나누던 그는 식사를 마무리할 즈음 “배부른 것이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보다는 기분 좋은 포만감과 식사 분위기를 더 중시하는 자신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장면이었다. 식당들을 차례로 돌아본 뒤 황신혜는 “오늘 새로운 음식도 먹어보고 너무 좋았다”고 이번 안양 나들이를 되돌아봤다. 낯선 메뉴를 접하면서 느낀 소감과 함께, 오랜 시간 활동해 온 배우가 일상적인 식탁 앞에서 보여준 편안한 모습이 함께 담겼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며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8, 2026 at 10:21 PM
baud단위는 9600까지만 씁니다 (9600baud)
9600baud는 이진 송신 기준 9.6kHz로 디코딩하면 되는 수준이죠
그리고 이를 넘어가면 사람 귀로 그 비트 간격을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수준의 고주파음이라
baud 단위를 쓰지 않습니다만,

모스부호를 만약 저 속도로 보낸다 쳐볼게요 (모스는 일반적으로 WPM, 분당 음절 단위입니다)
60WPM이 약 1baud입니다.
해독하려면 약 4Hz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하죠.

9600baud로 돌아가봅시다.
사람 귀로는 이미 알아먹질 못합니다. 치지도 못하죠.
당연합니다 […]
Original post on serafuku.moe
serafuku.moe
January 27, 2026 at 12:37 PM
음 근데 그렇다고 맛이 그렇게 특상100%이진 않네…
근데 생각해보면 또 3*4 500g짜리도 두배하면 2만원 넘으니까…
January 27, 2026 at 8:28 AM
시사인 958호 [coupang에게] 추천도서

《그날은 못 갔는데 오늘은 가야겠다》 임은경 지음 / 이매진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음 / 유소영 옮김 / 자음과모음
《배움으로 기억하는 일본군 ‘위안부’》 방지원 지음 / 생각비행
《오늘의 애도》 앨런 울펠트 지음 / 김경희 옮김 / 유유
《갈등하는 눈동자》 이슬아,이훤 지음 / 먼곳프레스
《산토끼 키우기》 클로이 달튼 지음 / 이진 옮김 / 바람북스
《저도 환율은 어렵습니다만》 송인창,이경석,성진규 지음 / 바틀비
January 26, 2026 at 1:54 PM
자작캬라커플1
배구하는 게이(실제성지향성)커플
왼이 기갈,퀸,끼순이 임
른이 일진(이진), 마초,헤남인척함
January 26, 2026 at 10:20 AM
원래 무관심했는데 이진 안 그런 척도 안 하는 거지… 의무를 달성한다고 내가 꼭 사랑이라도 해야하나.
January 21, 2026 at 2:56 AM
귀여운 동물 영상을 봤을 때

1. 10년 이상 전 : 귀엽다!

2. 10~2년 전 : 부적절한 약물 사용 등 조회수를 위한 동물 학대가 이루어지진 않았을까…?

3. 현재 : 2+(동물 및 사람을 위험에 빠뜨릴지 모르는) 잘못된 관념을 퍼트릴 만한 AI이진 않을까…?

피곤하다,,,
January 18, 2026 at 7:05 AM
ㅎㅎ 감독님 말씀대로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이 장면에서 왜 화를 내는건지 설득력 있는 이유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는건데 감독님께서 그 부분을 말씀을 안해주시니까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서 여쭙는거고 감독님은 대답만 해주시면 되는데 서운하셨어요? ㅎㅎㅎ 하... 진이씨 빨리 꺼져 나 기 빨려. 이진 매번 기만 빨리다가 누군가의 기를 효과적으로 뺐다는 사실이 너무 흡족해서 어슬렁 어슬렁 대기실로 들어갈듯. 근데 이런 식으로 감독을 들볶아가지고 막상 촬영은 NG도 비교적 적고 수월할것 같음.
January 11, 2026 at 3:03 PM
토할것 같음을 느끼며 촬영장에 출근한 이진~ 하지만 그건 그거고 일은 일이니까 일단 출근하자마자 메이크업 받고 타 배우들 촬영하는거 구경 좀 하다가 휴식시간에 커피 두 잔 들고 감독 옆자리 슬쩍 꿰참. 사유: 감독이랑 자기랑 캐해 의견 갈려서 토론하(싸우)려고. 겉보기에 말 참 조곤조곤하고 웃기도 하고 그러는데 대화 내용 들어보면 거의 안돼요? 안돼. 왜요? 캐붕ㅇㅇ. ? 캐붕 ㄴㄴ. ㅇㅇ 마즘 이따위임. 사실 이진 감독이 하라면 하라는대로 하는 자아 없는 스타일에 솔직하게 궁예력이 떨어지는
January 11, 2026 at 3:03 PM
있었을것 같음. 이진 크랭크인 3개월 전부터 속된말로 좆뺑이를 쳤을듯. 다이어트 할 정신도 없어서 마음고생 다이어트로 한 10키로 뺌. 크랭크인 일주일 전부터 불면증 걸림. 대본리딩때 손 떨리는거 감추려고 의자 기둥 잡았다가 무릎잡았다 생난리치면서 했는데 해석 괜찮게 해오셨네요. 소리 듣고 집 가면서 좀 울뻔함. 샤워하면서 좀 울었음. 이렇게 어찌저찌 첫 촬영날 촬영장으로 가게된 이진… 온 사방이 문짝남들 천지라 정신이 그만 혼란해지고마는데… 사방이 자판기 문짝들 천지에다내향인 패시브 스킬로 낯가림력 게이지 간만에 풀로 올리고
January 11, 2026 at 3:03 PM
사장님 혹시 저… 연기력 논란으로 보내버리고 싶은거, 아니죠? 이진 살면서 누구한테 말 이렇게 한번에 많이한거 처음일듯. 사장이 일단 오디션 봐보라고 달래서 일단 갔는데 어렵지 않게 합격은 함 그런데 대본 받아보고 그 생각 딱 들어감 얘는 뭐 말을… 이렇게? 그리고 대본의 한 70프로 정도가 괄호치고 어쩌고 눈빛 무슨 뭐 난리가 났음. 아 저 이거 못해요. 대본 딱 덮고 포기하려는거 감독이 진이 허벅지 눌러 앉히면서 네가 아니면 안된다며 사정사정함. 아 진이씨 들어봐봐 진이씨 그동안 솔직한 쉬운 길만 갔던거 사실이잖아. 어?
January 11, 2026 at 3:03 PM
식습관편

이진… 양질의 재료를 쓴 굉장히 철저한 탄단지 구성으로 살갗과 근육이 뼈에 착 달라붙은 체지방률 11.4프로대의 스킨을 유지함. 시종일관 피냄새를 맡고 신경이 곤두서있으니 먹는 양도 적고 자기도 모르게 비위 상하는 일이 많아서 식재료의 냄새나 식감에 거슬리는 부분이 없도록 최대한 신선하고 잡내 안나는 걸로 고름. 예민한것치고 입맛이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 그냥 다 익고 간만 맞으면 먹기 때문에 재료 써는 솜씨는 좋아도 요리실력은 좋지 않음. 음식에 양념은 거의 소금 후추가 전부일듯… 자극적이지 않고 거슬리는 부분이 없는
January 11, 2026 at 2:53 PM
이진 고딩… 예대입시 준비함. Maybe 조소나 도예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음. 예대 지망생인데 공부 꽤 잘함 약간… 성적외에는 눈에 그렇게 띠지 않는 음전한 성격이고 정말 조용하고 얌전한데 어쩐지 저 선배 걸레라는 소문 돌 것 같음. 선배들한테 물어보면 아, 진이? 걔 진짜 착해 말 잘들어. 이런 굉장한 함의가 담긴 대답 돌아옴.
January 11, 2026 at 2:36 PM
이진 커미션
January 11, 2026 at 2:34 PM
끝악은 웬만해선 페어를 내주는 거 같아서…. 이진? 리천? 오네사마에게도 짝이 있었음 좋겟어요 (이성난도 상편이니까 필기아-원진 처럼 하편 실장캐 스탠딩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January 9, 2026 at 3:10 AM
외국인 학교 잘 다니면 좋지만 뭐 나중에 다른 곳 갈 가능성이 0이진 않을 텐데…….
January 9, 2026 at 2:59 AM
Ai 그림 거의 중복되어서 발간된 것 연달아 홍보까지도 웃기네(사실 안 웃김
December 31, 2025 at 9:24 AM
◆보배책방(제주)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남유하 지음 / 사계절
《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 아오키 미아코 지음 / 이지수 옮김 / 어크로스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오가와 사야카 지음 / 지비원 옮김 / 갈라파고스

◆북끝서점(강원고성)
《세상 끝 책방 이야기》 루스 쇼 지음 / 신정은 옮김 / 그림나무
《오직 영국에서 일어나는 일》 이진 지음 / 미다스북스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리사 리드센 지음 / 손화수 옮김 / 북파머스
December 27, 2025 at 1:05 PM
필그림 61층 넘겨서 70층 깨고나면 카멜레온 솔플 등반이 아닌 이상 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잇다. 매우 좋았다. 거지같은것!!!
아 60층인가 몇층이지. 텐더도 안 봐서 좋았어. 나 이거 안전지대 진짜 못 찾아서 일진, 이진 안전지대랑 빙글 돌때 발이 느려서 껙하고 죽다…
December 26, 2025 at 3:12 AM
Right? 이긴 to pronounce it how it looks or 아이진, 이진 to play off of the double meaning of Jin's name and gin (the alcoholic drink) would've made more sense but no, it's 아이긴. All articles listed the pronunciation as such and Jin said it in one of his lives too so it's sad but true
December 24, 2025 at 9:29 PM
아그럼요그럼요 죽...이진 않겠지만😏
칼빵정도는 여자의 앙탈로 받아줘야한다고 생각해요
ㅋㅋ ㅋ 이것이 진정한 남자인것을.
December 7, 2025 at 5:01 PM
비 이진 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
December 3, 2025 at 3: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