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0baud는 이진 송신 기준 9.6kHz로 디코딩하면 되는 수준이죠
그리고 이를 넘어가면 사람 귀로 그 비트 간격을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수준의 고주파음이라
baud 단위를 쓰지 않습니다만,
모스부호를 만약 저 속도로 보낸다 쳐볼게요 (모스는 일반적으로 WPM, 분당 음절 단위입니다)
60WPM이 약 1baud입니다.
해독하려면 약 4Hz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하죠.
9600baud로 돌아가봅시다.
사람 귀로는 이미 알아먹질 못합니다. 치지도 못하죠.
당연합니다 […]
9600baud는 이진 송신 기준 9.6kHz로 디코딩하면 되는 수준이죠
그리고 이를 넘어가면 사람 귀로 그 비트 간격을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수준의 고주파음이라
baud 단위를 쓰지 않습니다만,
모스부호를 만약 저 속도로 보낸다 쳐볼게요 (모스는 일반적으로 WPM, 분당 음절 단위입니다)
60WPM이 약 1baud입니다.
해독하려면 약 4Hz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하죠.
9600baud로 돌아가봅시다.
사람 귀로는 이미 알아먹질 못합니다. 치지도 못하죠.
당연합니다 […]
근데 생각해보면 또 3*4 500g짜리도 두배하면 2만원 넘으니까…
근데 생각해보면 또 3*4 500g짜리도 두배하면 2만원 넘으니까…
《그날은 못 갔는데 오늘은 가야겠다》 임은경 지음 / 이매진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음 / 유소영 옮김 / 자음과모음
《배움으로 기억하는 일본군 ‘위안부’》 방지원 지음 / 생각비행
《오늘의 애도》 앨런 울펠트 지음 / 김경희 옮김 / 유유
《갈등하는 눈동자》 이슬아,이훤 지음 / 먼곳프레스
《산토끼 키우기》 클로이 달튼 지음 / 이진 옮김 / 바람북스
《저도 환율은 어렵습니다만》 송인창,이경석,성진규 지음 / 바틀비
《그날은 못 갔는데 오늘은 가야겠다》 임은경 지음 / 이매진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음 / 유소영 옮김 / 자음과모음
《배움으로 기억하는 일본군 ‘위안부’》 방지원 지음 / 생각비행
《오늘의 애도》 앨런 울펠트 지음 / 김경희 옮김 / 유유
《갈등하는 눈동자》 이슬아,이훤 지음 / 먼곳프레스
《산토끼 키우기》 클로이 달튼 지음 / 이진 옮김 / 바람북스
《저도 환율은 어렵습니다만》 송인창,이경석,성진규 지음 / 바틀비
배구하는 게이(실제성지향성)커플
왼이 기갈,퀸,끼순이 임
른이 일진(이진), 마초,헤남인척함
배구하는 게이(실제성지향성)커플
왼이 기갈,퀸,끼순이 임
른이 일진(이진), 마초,헤남인척함
1. 10년 이상 전 : 귀엽다!
2. 10~2년 전 : 부적절한 약물 사용 등 조회수를 위한 동물 학대가 이루어지진 않았을까…?
3. 현재 : 2+(동물 및 사람을 위험에 빠뜨릴지 모르는) 잘못된 관념을 퍼트릴 만한 AI이진 않을까…?
피곤하다,,,
1. 10년 이상 전 : 귀엽다!
2. 10~2년 전 : 부적절한 약물 사용 등 조회수를 위한 동물 학대가 이루어지진 않았을까…?
3. 현재 : 2+(동물 및 사람을 위험에 빠뜨릴지 모르는) 잘못된 관념을 퍼트릴 만한 AI이진 않을까…?
피곤하다,,,
이진… 양질의 재료를 쓴 굉장히 철저한 탄단지 구성으로 살갗과 근육이 뼈에 착 달라붙은 체지방률 11.4프로대의 스킨을 유지함. 시종일관 피냄새를 맡고 신경이 곤두서있으니 먹는 양도 적고 자기도 모르게 비위 상하는 일이 많아서 식재료의 냄새나 식감에 거슬리는 부분이 없도록 최대한 신선하고 잡내 안나는 걸로 고름. 예민한것치고 입맛이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 그냥 다 익고 간만 맞으면 먹기 때문에 재료 써는 솜씨는 좋아도 요리실력은 좋지 않음. 음식에 양념은 거의 소금 후추가 전부일듯… 자극적이지 않고 거슬리는 부분이 없는
이진… 양질의 재료를 쓴 굉장히 철저한 탄단지 구성으로 살갗과 근육이 뼈에 착 달라붙은 체지방률 11.4프로대의 스킨을 유지함. 시종일관 피냄새를 맡고 신경이 곤두서있으니 먹는 양도 적고 자기도 모르게 비위 상하는 일이 많아서 식재료의 냄새나 식감에 거슬리는 부분이 없도록 최대한 신선하고 잡내 안나는 걸로 고름. 예민한것치고 입맛이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 그냥 다 익고 간만 맞으면 먹기 때문에 재료 써는 솜씨는 좋아도 요리실력은 좋지 않음. 음식에 양념은 거의 소금 후추가 전부일듯… 자극적이지 않고 거슬리는 부분이 없는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남유하 지음 / 사계절
《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 아오키 미아코 지음 / 이지수 옮김 / 어크로스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오가와 사야카 지음 / 지비원 옮김 / 갈라파고스
◆북끝서점(강원고성)
《세상 끝 책방 이야기》 루스 쇼 지음 / 신정은 옮김 / 그림나무
《오직 영국에서 일어나는 일》 이진 지음 / 미다스북스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리사 리드센 지음 / 손화수 옮김 / 북파머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남유하 지음 / 사계절
《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 아오키 미아코 지음 / 이지수 옮김 / 어크로스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오가와 사야카 지음 / 지비원 옮김 / 갈라파고스
◆북끝서점(강원고성)
《세상 끝 책방 이야기》 루스 쇼 지음 / 신정은 옮김 / 그림나무
《오직 영국에서 일어나는 일》 이진 지음 / 미다스북스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리사 리드센 지음 / 손화수 옮김 / 북파머스
아 60층인가 몇층이지. 텐더도 안 봐서 좋았어. 나 이거 안전지대 진짜 못 찾아서 일진, 이진 안전지대랑 빙글 돌때 발이 느려서 껙하고 죽다…
아 60층인가 몇층이지. 텐더도 안 봐서 좋았어. 나 이거 안전지대 진짜 못 찾아서 일진, 이진 안전지대랑 빙글 돌때 발이 느려서 껙하고 죽다…
칼빵정도는 여자의 앙탈로 받아줘야한다고 생각해요
ㅋㅋ ㅋ 이것이 진정한 남자인것을.
칼빵정도는 여자의 앙탈로 받아줘야한다고 생각해요
ㅋㅋ ㅋ 이것이 진정한 남자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