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 자캐계
0ph3li4.bsky.social
희 자캐계
@0ph3li4.bsky.social
오늘은 자고가. 하는 이진은 잡은 사람 앞에서 한번은 울것 같아서 함부로 쓸 수가 없어 이미 말하면서부터 목소리 덜덜 떨려서 속삭일 것 같음 얜 원래 시선은 잘 안피하니까 간절하게 쳐다보는데 눈시울부터 슬슬 벌게지면서 눈물 고이는것까지 다 내보일거임. 저 얼굴을 보인 대가로 뭘 줘야할지도 가늠이 안됨ㅋㅋ
January 11, 2026 at 3:09 PM
이진의 나쁜짓. 현장 뛰다가 복잡한 연유로 온갖 세력과 부딪힐때 지금 저 칼에 맞으면 좀 편할까 싶어서 돌격을 한 삼초 정도 망설인적 있음. 꽤 여러번. 왜 망설이기만 했냐면 관성이 반 의뢰를 완수해야한다는 생각이 반의 반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내 시신을 치우러 와야한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려서가 나머지… 왠지 차게 식어서 피를 비롯한 온갖것들을 다 흘리며 꼴사납게 엎어져 죽어있는 꼴을 보이기 싫어할 것 같음. 아낀다는 말과 동치임.
January 11, 2026 at 3:08 PM
이진이 왜 저렇게 빡세게 사냐면 루틴이 깨지는 날이 불안해서 그럼. 일 있는 날은 회사간다. 회사가면 일한다. 라는 늘 입력된 하루가 아니면 뭘 해야할 지 몰라서 아침부터 잘때까지 멍하니 밥도 물도 안먹고 눈만 깜빡이는 짓을 어릴때 너무 많이 했었는데 그때만 되면 평소에는 닫아놨던 생각들이 물 밀듯이 차올라서 공황 발작 같은걸 몇번 했음. 딱히 실체도 없고 과거를 끊임 없이 반추를 할 때도, 누군지 기억도 안나는 불쾌한 꿈을 계속 꾸는 것처럼 생각이 제어가 안됐던 시절임. 나이 먹고 자기의 과거같은게 좀 수용이 되고부턴 조금
January 11, 2026 at 3:07 PM
이진의 체크목록을 합치면 조선의 열녀상이 되어요
January 11, 2026 at 3:05 PM
이 진 Off The Record
January 11, 2026 at 2:55 PM
~이 진의 그루밍 식습관 & 운동편~
January 11, 2026 at 2:50 PM
진이 센가버스 AU

역시나 이곳에서도 천애고아인 진이... 전쟁통에 엄마 아빠 죽어가지고 혼자서 군보육원에 위탁돼서 거기서 자랐을듯. 센티넬버스는 상시 아포칼립스고 늘 부족한게 군대인력에다 센티넬이랑 가이드는 늘 수요가 딸린다는 이유로 군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은 8살이 되면 일괄적으로 적성검사라는 걸 받는데 진이는 가이드로 발현할 확률이 높다는 진단결과를 받아서 그대로 유소년 훈련소에 입학함. 내 머리로 판단할 필요 없이 시키는거 잘하기만 하면 잠도 잘 재우고 밥도 잘 먹이고 사는데 큰 지장이 없으니까 진이는 거기서 소년병으로
January 11, 2026 at 2:47 PM
진이 캠퍼스 AU

진이는 예대 그 중에서도 조소과일듯. 조소 중에서도 소조를 제일 잘하고 그 다음이 석조일것 같음. 진이는 이 AU에서도 어쩐지 유복하지 못하고 가난을 못벗어났을 것 같은데… 밤새 작업실에서 점토 만지다가 날 새면 학교 샤워실에서 씻고 아르바이트 감. 공강때도 제일 먼저 작업실 문따고 들어와서 점토 만지고 있음… 진이를 딱 본다고 했을때 빛바랜 남방, 더러워진 앞치마, 흰 흙물이 잔뜩 튄 검은 바지, 말라붙은 점토가 묻어서 이따금씩 먼지가 날리는 마르고 마디가 불거지지 않은 손, 희끗희끗하게 뭔가가 붙은 긴 앞머리
January 11, 2026 at 2:39 PM
이진 고딩… 예대입시 준비함. Maybe 조소나 도예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음. 예대 지망생인데 공부 꽤 잘함 약간… 성적외에는 눈에 그렇게 띠지 않는 음전한 성격이고 정말 조용하고 얌전한데 어쩐지 저 선배 걸레라는 소문 돌 것 같음. 선배들한테 물어보면 아, 진이? 걔 진짜 착해 말 잘들어. 이런 굉장한 함의가 담긴 대답 돌아옴.
January 11, 2026 at 2:36 PM
이진 커미션
January 11, 2026 at 2:34 PM
진이 픽크루… 현장버전
January 11, 2026 at 2:32 PM
진이 체형. 어깨는 제법 넓은데 허리가 유달리 가는 체형이고 하체가 하체가 상체보다 조금 더 발달해서 허벅지가 비교적 두꺼움. 바지 사면 허벅지는 끼고 허리 남음. 기본적인 몸집이 크지 않고 어릴때 잘 못먹어 약하다보니 완력으로 승부보지 않고 속전속결로 급소를 노려야함. 여차하면 도망가야하고 굉장히 재빠르고 민첩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다 보니 거기에 맞게 체형이 발달한 것 같음. 저래놓고 의외로 총보다는 나이프를 잘 쓰는게 반전인듯.
January 11, 2026 at 2:30 PM
January 11, 2026 at 2:17 PM
나에 오프레…
November 14, 2024 at 11:22 AM
나에 현대 에유,,, 아무래도 역시 공대 쪽일 것 같은데 엔지니어같은거 ㄹㅇ지짜 절대절대 하기 싫어서 미생물공학 들어갈 것 같음… 그리고 공학도치고 진짜 레어템 희귀종인 “인싸” 임… 분명 어제 실험실에 같이 있었는데 다음날 창업동아리 회식에서 찍힌 사진 인스타에 올라옴… 댄동 모임에도어쩐지 같이 있음… 온 학과마다 너댓명씩 친한 사람이 있는데 자기네 학과 내에서도 친한 사람 많음 주로 여자…
November 14, 2024 at 11:19 AM
갑분 생각난 나에 심남 꼬시는법
November 14, 2024 at 11:17 AM
나에와 에이드리언이 연애를 시작하게 된 썰…비하인드에 아주 잠깐 언급했었는데 나에는 진짜 9번 환생하고 3000번 세탁기를 돌려도 모자란 희대의 개…와 연애를 한 적 있었음 훤칠한 외모와 불우한 가정사를 무기처럼 휘두르는 놈이었는데 아직 어려 이성보다 감정이 더 앞섰던 어린 나에와의 그 시너지가 엄청 났음.
November 14, 2024 at 11:17 AM
나에와 주피터
October 11, 2024 at 6:24 AM
나에
October 11, 2024 at 6:24 AM
나에
October 11, 2024 at 6:23 AM
나에
October 11, 2024 at 6:23 AM
나에 부위별 터치 반응
October 11, 2024 at 6:22 AM
나에 픽크루
October 11, 2024 at 6:21 AM
나물상의 나에 SD
October 10, 2024 at 6:14 AM
Nae Wiesenthal
October 9, 2024 at 1: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