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진짜 박무현 같은 사람이 내 인생에 있었으면 나는 덜 외로웠을 텐데->이종범 작가님 리뷰에 공감 백배
December 26, 2025 at 11:28 AM
가이너카쉬냅 드립 치는 것에서
석승훈 성우가 얼마나 미친오타쿠인지 알 수 있다
이종범 작가 유튜브에서 불러주길
July 10, 2025 at 3:23 AM
노마킹 유니폼이 있어서 도영이하려다 챔필에 품절이라 못했거든요. 이게 다 도규하라는 계시였나봐요ㅋㅋㅋㅋ 코시때 의리 퍼포먼스 넘 멋져서ㅋㅋㅋ 이종범 선수 이후로 양현종 유니폼만 4갠데ㅋㅋㅋㅋㅋㅋㅋㅋ 좌완만 사랑하는 자가 된 듯해요ㅋㅋ
November 7, 2024 at 2:10 AM
어떤 한국인 마저리가 생각하는 드보르작의 가장 유명한 작품 '이종범 이종범 안타 이종범'
September 27, 2023 at 3:07 PM
이종범 작가 눈마새 명작소개 보고
눈마새 오디오북 몇 번째인지 모를 재생을 하고 있는데
새삼 박성영 성우가 눈마새에서 맡은 역할들이 정말 걸출해서
근데 이 이야기를 예전에도 여러번 한 거 같음

스바치
시우쇠
라수 규리하
하르체 도빈
라샤린 선사

진짜 걸출함…

특히 스바치 시우쇠 라수 이 세 캐릭터는…
종족도 다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른데
개잘함……
July 16, 2025 at 12:53 PM
<닥터 프로스트 19 - 시즌 4> - 이종범 (지은이)
문학동네 | 2025-03-21 출간 | 144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March 20, 2025 at 1:20 AM
한산하네... 퍼플레귤런을 사긴 했는데, 마킹을 누구로 할지.. 역시 양현종인가
이종범2
양현종 3
곽도규1
있는자...

넘 고민이다... 하고픈자가 없어
August 12, 2025 at 1:08 AM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G-CON 2025 참여… ‘게임 내러티브’ 논한다

(주)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산하 라운드8(ROUND8) 스튜디오가 '지스타 2025' 기간 중 개최되는 ‘글로벌 게임 컨퍼런스(G-CON 2025, 이하 지콘)’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의 최지원, 이상균, 진승호 디렉터와 권병수 내러티브 디렉터까지 총 네 명의 핵심 개발진이 함께 연사로 참여한다. 네이버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가 모더레이터(대담 진행자)를 맡는다. 이들은 '게임…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G-CON 2025 참여… ‘게임 내러티브’ 논한다
(주)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산하 라운드8(ROUND8) 스튜디오가 '지스타 2025' 기간 중 개최되는 ‘글로벌 게임 컨퍼런스(G-CON 2025, 이하 지콘)’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의 최지원, 이상균, 진승호 디렉터와 권병수 내러티브 디렉터까지 총 네 명의 핵심 개발진이 함께 연사로 참여한다. 네이버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가 모더레이터(대담 진행자)를 맡는다. 이들은 '게임 내러티브'를 주제로 자신만의 철학을 공유하고, 실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게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xn--li5buvo0smwa.kr
November 4, 2025 at 1:05 PM
이종범, “빠따를 쥐고 춤을 춰 봐”…손주 태현과 야구·케이팝 육아 #슈퍼맨이돌아왔다 #KBS2 #이종범 #이정후 #손민수 #임라라 #강단둥이남매 #고태현
이종범, “빠따를 쥐고 춤을 춰 봐”…손주 태현과 야구·케이팝 육아 #슈퍼맨이돌아왔다 #KBS2 #이종범 #이정후 #손민수 #임라라 #강단둥이남매 #고태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바람의 아들’로 불리는 야구 레전드 이종범이 외손자 고태현을 돌보며 야구만큼 만만치 않은 육아에 도전했다. 생후 25개월인 태현은 첫 등장부터 야구 선수 집안의 배경과 함께 또래 대비 눈에 띄는 체격과 움직임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종범이 속한 집안은 외할아버지 이종범, 외삼촌 이정후, 아빠 고우석까지 이름만으로도 잘 알려진 야구 선수들이 포진해 있어 ‘야구 명문가’로 불릴 만한 구성을 이루고 있다. 이런 가족들 사이에서 성장 중인 태현은 튼튼한 허벅지를 앞세운 이른바 ‘피지컬 천재’ 면모를 보였고, 이종범은 손주의 신체 조건에 대해 “태현이의 피지컬은 상위 0.01%”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종범, 메이저리거 아들·야구선수 사위 잇는 ‘야구 명문가’ 속 25개월 손주와 밀착 육아. (사진=KBS 2TV) 태현은 나이에 비해 높은 난도의 스탭퍼를 이미 익힌 모습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종범의 말처럼 상체와 하체를 고르게 쓰는 동작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운동 신경과 체력에서 물려받은 재능을 짐작하게 했다. 자연스럽게 야구와 운동에 대한 기대가 더해지는 지점이었다. 이종범은 이번 녹화에서 처음으로 하루 종일 태현과만 보내는 ‘밀착 육아’에 나섰다. 과거 빠른 발을 자랑하던 도루왕 출신답게 육아에서도 움직임과 판단을 빠르게 가져가는 모습이었다. 손발톱을 정리해주고, 기저귀를 갈아 통풍까지 챙기는 과정까지 막힘없이 이어가자, 진행을 지켜보던 김종민은 “한두 번 해준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이종범의 손놀림과 익숙한 태도를 언급했다. 경기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달리, 이종범은 손주 앞에서는 애교 많은 할아버지로 바뀌었다. 말을 건네는 어투부터 표정까지 태현을 향한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났고, 손주가 무엇에 흥미를 갖는지 살피며 시간을 채워갔다. 특히 자연스럽게 야구 장난감을 곁에 두는 등 손주가 야구를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비쳤다. 다만 태현이 보여준 관심사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향했다. 야구공과 배트보다 음악이 나올 때 몸을 먼저 움직이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 것이다. EXO ‘으르렁’과 르세라핌 ‘스파게티’가 흘러나오자 태현은 특유의 발동작으로 포인트 안무를 따라 했고, 이종범은 손자가 케이팝 댄스에 더 몰입하는 장면을 보며 아쉬움과 흐뭇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종범은 손주의 움직임을 지켜보다 “바이올린을 하는 딸의 음악적 감각을 닮은 것 같다”고 설명하며 집안의 또 다른 재능이 이어지는 듯한 인상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야구인으로서의 바람을 숨기지 않고 “빠따를 쥐고 춤을 춰 봐”라고 말해, 배트를 손에 쥔 채로도 리듬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을 웃음 섞인 표현으로 내놓았다. 이정후의 등장도 관심을 끌었다.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는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조카를 만나기 위해 시간을 냈다. 그는 태현을 어깨 위에 태우는 목마를 시작으로 집 안을 한 바퀴 돌며 놀아주고, 장난감 자동차 ‘빠방이’를 함께 타고 거실을 가로지르는 등 평소 경기장에서 볼 수 없던 삼촌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정후는 장난감 배트를 활용해 가벼운 타격 놀이를 하고, 각종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조카와의 시간을 채웠다. 제작진은 이 장면들을 통해 경기 외적인 일상 속에서 이정후가 어떤 방식으로 아이와 소통하는지 보여줬고, 앞으로 이어질 삼촌 모드의 모습도 예고했다. 한편 같은 방송에서는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이른바 강단둥이남매의 100일 성장기가 이어졌다. 어느덧 생후 100일을 맞은 강이와 단이는 지난 60일 당시와 비교해 체중이 각각 6.1kg에서 7.3kg, 5.7kg에서 6.9kg으로 늘며 눈에 띄게 자란 상태였다. 얼굴 윤곽과 몸의 볼륨감에서도 100일 사이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초기에는 소리를 내지 못하고 표정과 몸짓 위주로 울음을 표현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던 강이는 이제 소리를 내어 우는 단계까지 도달했다. 두 아이가 고개 들기에 도전하던 터미타임도 한층 나아져, 강이는 고개를 곧게 세우고 대상에 시선을 고정하는 모습으로 힘의 변화를 보여줬다. 단이는 옹알이를 활용해 기분과 요구를 보다 분명히 드러내며 의사 표현이 적극적으로 변해 갔다. 강단둥이남매의 성장 이면에는 긴 시간 아이들 곁을 지킨 아빠의 노력이 있었다. 손민수는 13시간 동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채 아이들을 돌보는 일정 속에서도, 쌍둥이가 움직이거나 울음을 보이면 다시 정신을 차리고 대응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졸음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눈을 뜨고 아이를 안아 올리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실제 육아 현장의 흐름이 전해졌다. 육아 100일차에 접어든 손민수는 그동안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씩 여유 있는 손놀림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단이를 품에 안은 상태에서 강이의 바운서를 발로 흔들며 두 아이를 동시에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고, 혼자서도 100일을 맞은 강단둥이남매의 발도장을 또렷이 남기며 기념 순간을 만들어냈다. 이런 과정은 쌍둥이와 부모가 함께 채워가는 초기 육아의 축적 과정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방송이 끝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출연 가족을 향한 시청자 반응이 빠르게 올라왔다. “단이 토실토실 볼따구 귀여워”, “강단둥이들 커가는 모습 너무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민수 아빠도 점점 육아에 능숙해 보이고 둥이는 갈수록 더 귀엽네”라는 반응이 대표적이었다. 태현을 보며 “태현이는 타자 말고 파이어볼러가 되려나보다”, “야구 명문가 DNA를 받았는데 케이팝에 심장이 뛰는 베이비의 등장이라니”라고 적는 글도 등장해, 야구와 케이팝 사이에서 관심사를 넓혀가는 아이의 모습에 이목이 모였다. 이종범의 육아를 본 시청자들은 “이종범 손자 앞에서 애교 할부지 되는 거 우리 아빠 보는 거 같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온라인에는 태현이 케이팝 음악에 맞춰 즐거워하는 모습, 강단둥이남매의 변화된 표정과 체형을 언급하는 글들이 잇달아 올라오며 #방송 속 장면들이 다시 회자됐다. 시청률과 관련해서도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방송이 포함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근 회차는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닐슨코리아 기준 수치로, 수요일 저녁 가족 예능 시간대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결과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해 6월 2주차와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랭크됐다. 같은 조사에서 지난해 8월 2주차에는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 진입하며 시청자의 관심이 출연 아동과 가족에게 고르게 쏠려 있음을 보여줬다. 해당 조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 기준이다. 방송의 상징적인 지점으로는 상훈도 언급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13년 첫 방송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육아와 가족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오며, ‘국민 육아 예능’이라는 표현이 따라붙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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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11:03 PM
감독으로 이종범 오는 게 젤 낫겠다 싶음
January 30, 2024 at 2:58 AM
이 종범
이 종범
안 타
이종범
April 24, 2025 at 11:31 AM
고우석 아빠됨
이정후 외삼촌됨
이종범 외할아버지됨
October 7, 2023 at 4:05 PM
아니 난 이번에 이종범 유투브에 같이 나온 피디가 개웃김 이종범이 눈마새얘기하는거 조용히 경청하면서 고개끄덕이고잇다가
갑자기중간에못참고
대사를 막 외워서말함
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나서 사과해… ㅅㅂ 진짜오타쿠사태 ! (하지만진짜존나아니코닉한문장들이긴함 심지어나도외우고잇는
May 30, 2025 at 3:23 AM
이종범 작가님 설명회 하듯이 저도 설명회 같은 거 열어도 될 거 같긴 해요 ㅋㅋㅋㅋㅋ
May 31, 2025 at 4:46 AM
최강야구 이종범 감독, 강민국 역전포로 첫 승 완성 #최강야구 #이종범감독 #강민국홈런 #브레이커스첫승 #역전드라마
최강야구 이종범 감독, 강민국 역전포로 첫 승 완성 #최강야구 #이종범감독 #강민국홈런 #브레이커스첫승 #역전드라마
JTBC '최강야구'에서 이종범 감독의 전략이 극적인 승리로 이어졌다. 이종범(출처=JTBC '최강야구') 29일 방송된 120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동원과학기술대 야구부가 선수 영입을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4회말 브레이커스는 윤석민의 장타로 점수를 벌렸고, 동원과기대는 에이스 고준혁을 투입해 추가 실점을 막았다. 5회에는 희생 플라이와 대타 김태균의 기용으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동원과기대는 7회초 대거 5점을 몰아치며 7:8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8회말 이종범 감독의 '신의 한 수'가 통했다. 2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키맨으로 꼽은 강민국이 타석에 나서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이종범 감독은 “나이스 배팅”이라며 강민국을 끌어안았고, 코치진과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강민국은 MVP로 선정돼 “아내와 아이 앞에서 인터뷰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운드에서는 윤희상이 위기를 넘기며 7회와 8회를 실점 없이 막아냈고, 브레이커스는 9회초 마지막 수비를 잘 지켜내며 10:8로 첫 공식 경기 승리를 거뒀다. 이어 동원과기대 포수 김우성을 영입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종범 감독은 “감독이란 자리의 무게를 느낀 경기였다”며 “극적인 역전승은 선수들이 해낸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게 야구다”, “이종범 감독 신의 한 수 인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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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5 at 1:23 AM
최강야구 119회 OTT 재방송 다시보기 시즌4 멤버까지 확인하기

최강야구 시즌4 시작 드디어 새 시즌, 최강야구 시즌4가 9월 22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변화가 많은 이번 시즌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첫 회 모습 👉 최강야구 시즌4 방송보기 새로운 감독, 이종범 감독이 합류하여 출연진 소개 진행 첫 방송: 2025년 9월 22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영 김응용 전 감독이 시구자로 깜짝 등장, 분위기 전환 👉 최강야구 시즌4 방송보기 프로 무대에서 은퇴한 선수들이 다시 모여 '브레이커스'라는 팀을 결성했습니다.
최강야구 119회 OTT 재방송 다시보기 시즌4 멤버까지 확인하기
최강야구 시즌4 시작 드디어 새 시즌, 최강야구 시즌4가 9월 22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변화가 많은 이번 시즌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첫 회 모습 👉 최강야구 시즌4 방송보기 새로운 감독, 이종범 감독이 합류하여 출연진 소개 진행 첫 방송: 2025년 9월 22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영 김응용 전 감독이 시구자로 깜짝 등장, 분위기 전환 👉 최강야구 시즌4 방송보기 프로 무대에서 은퇴한 선수들이 다시 모여 '브레이커스'라는 팀을 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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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5 at 3:51 AM
스토리캠프 어바등편 이제 막 다봤다.
전문가의 시선에서 어바등 보니까 너무 흥미롭고..... 내가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하나로 묘사해서 말해주니까 오는 쾌감이 장난아니다!!!
특히 박무현의 직업
나는 그냥 의료계열인데 도움안되는 치과의사....? 라는 무력성을 보여주려나 싶었는데 이종범 작가님께서는 이것이 내면을 바라보는 자를 표현하기 위한 주인공 직업 설정였다는 것마저 재밌음...... 진짜 전문가는 다르군 싶어지네......
January 2, 2026 at 6:17 AM
〈닥터 프로스트〉 작가이자 스토리 컨설턴트이신 이종범 작가님께서 '이종범의 웹툰 스쿨' 채널을 통해 《창작자를 위한 지브리 스토리텔링》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책의 장점과 매력을 잘 설명해주신 영상이라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책에 대해 궁금하지만, 아직 책을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 번씩 감상해 보세요!
www.youtube.com/watch?v=ZoLt...
픽사에 이어 지브리까지 나와버렸습니다.
YouTube video by 이종범의 웹툰스쿨
www.youtube.com
November 22, 2024 at 3:28 AM
“전설의 재결합”…장성호·이종범, ‘최강야구’에서 다시 뭉친다→팬 기대감 급상승 #장성호 #이종범 #최강야구
“전설의 재결합”…장성호·이종범, ‘최강야구’에서 다시 뭉친다→팬 기대감 급상승 #장성호 #이종범 #최강야구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 KBO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 장성호가 수석 코치로 합류한다. 오는 9월 중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라인업에 야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레전드라 불리는 장성호가 이번에 이종범 감독을 보좌하는 코치진에 이름을 올리며 팀 운영에 힘을 더하게 됐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 팀으로 다시 뭉쳐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종범 감독을 중심으로 플레잉코치 심수창,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KBO에서 이름을 남긴 선수들이 출연 멤버로 확정돼 다시 한 번 야구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출연진의 조합은 실제 경기에 버금가는 팀워크와 리더십, 그리고 각자 쌓아온 노하우를 전파하며 의미 있는 무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전설의 재결합”…장성호·이종범, ‘최강야구’에서 다시 뭉친다→팬 기대감 급상승 이번 합류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장성호와 이종범이 해태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전신) 시절부터 함께 뛰었던 인연 때문이다. 오랜 시간 야구 철학과 팀워크를 공유해 온 두 사람이 ‘최강야구’를 통해 또 한 번 한 팀이 돼 선보일 시너지가 주목된다. 특히 야구계 안팎에서 두 레전드가 보여줄 새로운 리더십에 관심이 쏠린다.   장성호 수석 코치는 현재 KBS와 KBS N SPORTS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선수 시절에는 1996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kt wiz까지 20년간 현역으로 활약했다. KBO 통산 2,064경기 출전, 타율 0.296, 221홈런, 1,108득점, 1,043타점의 기록을 남긴 대기록 보유자다. 국가대표로서도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과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국제대회를 통해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해당 경험과 해설위원으로 다진 전문성이 ‘최강야구’의 새 시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JTBC ‘최강야구’는 야구에 대한 진심과 강력해진 코치진의 조합, 그리고 KBO 레전드 출신 출연진이 만드는 도전과 성장의 서사로 오는 9월 중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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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5 at 2:14 AM
이종범 유튜브 보고
강철 애니나 보려고 검색햇는데
가… 까지 치니까
가라오케 가자 나와서 일단 틀었다가
진짜 부적절해보인다는 생각만 잔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부적절하다
August 27, 2025 at 3:00 AM
【中日ドラゴンズ】レジェンドゲーム OB戦 監督・出場選手紹介セレモニー 現地映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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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ドラゴンズ】レジェンドゲーム OB戦 監督・出場選手紹介セレモニー 現地映像 #レジェンドゲーム #中日ドラゴンズ #野球 2024 レジェンドゲーム OB戦 2024年7月25日(木) バンテリンドーム 監督・出場選手紹介セレモニー現地映像です。 #baseball #야구 #棒球 #béisbol #OB戦 #中日 #ドラゴンズ #権藤博 #谷沢健一 #山本昌 #이종범 #선동열 #宣銅烈 #李鍾範 #山崎武司 #中村紀洋 …
【中日ドラゴンズ】レジェンドゲーム OB戦 監督・出場選手紹介セレモニー 現地映像
【中日ドラゴンズ】レジェンドゲーム OB戦 監督・出場選手紹介セレモニー 現地映像#レジェンドゲーム #中日ドラゴンズ #野球2024 レジェンドゲーム OB戦2024年7月25日(木) バンテリンドーム監督・出場選手紹介セレモニー現地映像です。#baseball #야구 #棒球 #béisbol #OB戦 #中日 #ドラゴンズ #権藤博 #谷沢健一 #山本昌 #이종범 #선동열 #宣銅烈 #李鍾範 #山崎武司 #中村紀洋 #小笠原道大 #谷繫元信 #川上憲伸 #英則 #バンテリンドーム #宇野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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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4 at 1:45 AM
‘최강야구’, 이종범 영입→김태균-허도환 합류…2025 시즌 선수단 라인업 발표 [TOP이슈] #최강야구 #최강야구멤버 #최강야구이종범 #이종범 #최강야구팀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 #나지완 #나주환 #이학주 #강민국 #조용호
‘최강야구’, 이종범 영입→김태균-허도환 합류…2025 시즌 선수단 라인업 발표 [TOP이슈] #최강야구 #최강야구멤버 #최강야구이종범 #이종범 #최강야구팀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 #나지완 #나주환 #이학주 #강민국 #조용호
‘최강야구’가 이종범 감독 영입 후 새 시즌에 함께할 선수단을 공식 발표했다. 2일 JTBC ‘최강야구’ 측이 공개한 새 시즌 선수단 라인업으로 이종범 감독과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 나지완이 합류했다. 이와 함께 투수진으로는 심수창, 윤석민, 윤길현, 윤희상, 권혁, 이현승, 오주원, 오현택, 문성현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JTBC 타자진에는 내야진으로 김태균, 나주환, 윤석민, 이학주, 강민국이 합류했으며, 이대형, 나지완, 최진행, 조용호가 외야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포수 자리에는 지난해 LG에서 은퇴를 선언한 허도환이 함께 하게 됐다. 앞서 이종범은 지난달 27일 KT위즈와 동행을 마무리하고 ‘최강야구’ 감독으로 합류했다. KT 측은 “이번 주 초 이 코치가 면담을 요청했고 퇴단 의사를 밝혔다”며 “구단은 만류했으나 논의 끝에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하지만 시즌 중 구단을 떠나는 것에 팬들의 비판이 이어졌고, 이종범 측은 “시즌 도중 구단을 떠나는 결정은 결코 쉽게 내린 것이 아니다. 제안을 받고 많은 걱정에 며칠을 심사숙고했다”며 “감독직 자체만을 원했다면 ‘최강야구’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새 시즌 감독으로 합류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최강야구’ 측 역시 “저작권 침해 사태로 촉박하게 섭외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구단과 프로야구 팬들에게 불편감을 드려 송구하다”며 “한국 야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야구 콘텐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인터뷰를 통해 ‘최강야구’ 성치경 CP는 “이종범 감독님이 합류하기 전부터 팀 훈련은 해오고 있었다”며 “팀 세팅도 완료됐다. 라인업은 다음주께 발표할 생각”이라고 다음주부터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JTBC ‘최강야구’는 지난 2022년부터 방송 중인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4월부터 지난 2월까지 2024 시즌이 종영했다. 이후 3월 초부터 ‘최강야구’ 2025 트라이아웃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취소됐고, 스튜디오C1과 경영권을 두고 분쟁 중이다. JTBC 측은 ‘최강야구’ IP의 유일한 보유자로서 스튜디오C1에 대한 법적 절차를 예고했다. 또 ‘최강야구’ 새 시즌 제작을 위해 제작진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으며, 시즌4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스튜디오C1 측은 ‘최강야구’가 아닌 ‘불꽃야구’라는 이름으로 프로그램을 론칭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월요일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하지만 JTBC의 저작권 신고로 영상들이 연이어 비공개 처리가 됐고, SBS플러스 생중계 특집 편성 발표와 함께 공식 플랫폼을 개설해 ‘불꽃야구’ 전 회차를 무료로 공개 중이다. 이런 가운데 ‘최강야구’가 이종범 코치를 감독으로 영입하기에 앞서 현역 코치를 선수로 데려가기 위한 시도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각종 논란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최강야구’의 새 시즌이 무사히 방송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강야구’ 새 시즌은 다음주 첫 촬영에 나서며,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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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25 at 8:13 AM
최강야구, 이종범 감독 체제 시즌4 새롭게 출발 #최강야구
최강야구, 이종범 감독 체제 시즌4 새롭게 출발 #최강야구
지난달 30일 JTBC는 이종범 전 kt wiz 코치를 감독으로 영입해 최강야구 시즌4를 9월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불꽃야구 경기 독점 생중계로 법적 분쟁 중인 SBS Plus는 관련 콘텐츠를 서비스하며, 제작진은 저작권 침해 사태에 대한 송구함을 표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JTBC 이종범 감독은 6월 초 담당 PD와 저녁 식사 중 제안을 받았지만 현직 코치 신분으로 사양의 뜻을 표했으며, 후배들의 권유와 이강철 감독과의 협의를 거쳐 새로운 도전을 결정했다. 감독직 자체보다는 최강야구의 살리는 것이 한국 프로야구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유소년 야구 지원 등 아마 야구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최강야구 시즌3 제작을 맡았던 장시원 PD와 JTBC는 제작비 과다 청구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JTBC는 스튜디오C1이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가량의 제작비를 과다 청구했다고 주장했으며, 장시원 PD는 계약 조건에 따라 과다 청구가 구조적으로 발생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후 JTBC는 장시원 PD를 상대로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종범 감독은 “감독직 자체만을 원했다면 최강야구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최강야구를 살리는 것은 한국 야구의 붐을 더욱 크게 할 수 있다고 본다”라고 밝혔다. 또한 “새로 출범하는 최강야구는 유소년 야구 등 아마 야구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은퇴 선수들의 새로운 도전을 이끌고, 야구계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일인데, 예능이라고 해서 프로야구와 완전히 다른 세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진심이 담긴 열정적인 야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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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5 at 1:43 AM
“27연속 도루 성공”…송성문, 이종범 기록 추격→KBO 신기록 성큼 #송성문 #키움히어로즈
“27연속 도루 성공”…송성문, 이종범 기록 추격→KBO 신기록 성큼 #송성문 #키움히어로즈
수년 간 꾸준히 도전해왔던 목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송성문은 자신의 배트와 발로 승부하며, 역사적인 도루 기록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수원에서 터진 한 번의 번뜩임이 KBO리그에 그려질 새로운 장면을 예고했다.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wiz와 원정경기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뒤, 과감하게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 도루로 2023년 8월 13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시작한 연속 도루 성공 기록을 27로 늘렸다. “27연속 도루 성공”…송성문, 이종범 기록 추격→KBO 신기록 성큼 / 연합뉴스 KBO리그 역사상 단일 선수 최다 연속 도루 기록은 1997년 해태 타이거즈 이종범이 세운 29도루다. 뒤를 이어 두산 이종욱이 28도루, 2020년 넥센 김하성과 송성문의 기록은 공동 3위에 해당한다. 송성문은 넥센 히어로즈(키움의 전신) 시절부터 2022년까지 9년 동안 도루가 5개에 그쳤다. 그러나 2023시즌 타율 0.340, 19홈런, 104타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쓰며, 도루 개수가 21개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시즌에도 송성문은 중심타자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시즌 타율은 0.224로 다소 낮아졌으나 5홈런, 5도루를 기록하며 여전히 장타력과 기동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2023년 이후 27회 연속 도루를 단 한 차례의 실패도 없이 성공한 송성문이 앞으로 세 번의 도루만 더 성공하면 28년 만에 KBO리그 최다 연속 도루 타이기록에 도달하고, 만약 네 차례 성공하면 신기록을 직접 새기게 된다. 경기 후 송성문은 “팀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 기록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팬들 역시 “도루의 즐거움을 알게 해 준 선수”라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그의 진기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연속 홈 경기 일정에 나선다. 송성문의 연속 도루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야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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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5 at 4:11 AM